내 청춘 2년을 바쳤는데 돌아오는 것은 없네

공대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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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다웠던 청춘, 아름다웠던 2년을 조국의 부름에 바치고 나오니까
아무보상도, 어떤 감사함도, 없고 여자들은 군무새래 ㅋㅋㅋㅋ
오늘 여자애들이랑 군대관련해서 얘기하다가 빡쳐서 글적는다
ㅋㅋ무슨 임신을 혼자서 하냐? 임신영장도 없으면서 씹지랄 떨지 않냐?
지들 인생 잘 안풀리는 건 취업 안되는 과를 가서 그런건데 무슨 불평은 그렇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