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꽃다웠던 청춘, 아름다웠던 2년을 조국의 부름에 바치고 나오니까아무보상도, 어떤 감사함도, 없고 여자들은 군무새래 ㅋㅋㅋㅋ오늘 여자애들이랑 군대관련해서 얘기하다가 빡쳐서 글적는다ㅋㅋ무슨 임신을 혼자서 하냐? 임신영장도 없으면서 씹지랄 떨지 않냐?지들 인생 잘 안풀리는 건 취업 안되는 과를 가서 그런건데 무슨 불평은 그렇게 많은지
내 청춘 2년을 바쳤는데 돌아오는 것은 없네
아무보상도, 어떤 감사함도, 없고 여자들은 군무새래 ㅋㅋㅋㅋ
오늘 여자애들이랑 군대관련해서 얘기하다가 빡쳐서 글적는다
ㅋㅋ무슨 임신을 혼자서 하냐? 임신영장도 없으면서 씹지랄 떨지 않냐?
지들 인생 잘 안풀리는 건 취업 안되는 과를 가서 그런건데 무슨 불평은 그렇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