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고 너무나 공허하고 마음아파서 무기력하게. 어떤 의욕도 없이 보낸 3개월 자신감, 자존감 하나 없던 시기들이 지나고 이제 4개월째. 조금씩 내 할일을 찾아가고있어 운동, 일, 공부, 나자신 꾸미는거 게을리하지않는것, 가족 챙기기 등등 이제 성인되고 안가던 종교생활도 해볼까해 마음의 정화가 될까해서. 이렇게 바쁘게 다른곳에 몰두하며 지내다보면 서서히 잊고 다시 잘 살수있겠지 싶어 아직은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거나 자리에 눕거나 문득 퇴근길 버스에서보는풍경에 그때의 너와 내가 잔상으로 나타나 마음이 쓰리지만 무뎌지는 날이 . 마음아프지않은 날이 오겠지 내가 만난 사람중에 가장 깊은 교감을 나눴던 너라서 너도 나와 별반 다르지않은 하루하루를 보내진 않을까 생각해. 우리가 서로 진심이었다면 너도 가끔은 내 생각 해줘. 정말 그랬음좋겠어.. 2
우리가 서로 진심이었다면
무기력하게. 어떤 의욕도 없이 보낸 3개월
자신감, 자존감 하나 없던 시기들이 지나고
이제 4개월째.
조금씩 내 할일을 찾아가고있어
운동, 일, 공부, 나자신 꾸미는거 게을리하지않는것,
가족 챙기기 등등
이제 성인되고 안가던 종교생활도 해볼까해
마음의 정화가 될까해서.
이렇게 바쁘게 다른곳에 몰두하며
지내다보면 서서히 잊고
다시 잘 살수있겠지 싶어
아직은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거나
자리에 눕거나
문득 퇴근길 버스에서보는풍경에
그때의 너와 내가 잔상으로 나타나
마음이 쓰리지만
무뎌지는 날이 .
마음아프지않은 날이 오겠지
내가 만난 사람중에
가장 깊은 교감을 나눴던 너라서
너도 나와 별반 다르지않은 하루하루를
보내진 않을까 생각해.
우리가 서로 진심이었다면
너도 가끔은
내 생각 해줘. 정말 그랬음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