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반대하더니 저 몰래 가슴 큰 여자 페북스타 검색한 예랑이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쩝쩝2017.04.26
조회25,860
뒤통수 맞은 기분도 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음씀체로 쓸게요

저는 29살 현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몸 관리상 쉬고있는
상태고 예랑이는 저보다 3살연하 직장인임.
우리는 현재 5년째 연애중이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마친상태임.

내가 살빠짐으로 인해 외모에 급격히 관심도 많아짐.
특히 ㄱㅅ에...(완전 껌딱지 아니고 꽉찬B컵정도는 됨.)
솔직히 원피스나 딱 달라붙는 옷을 입으면 ㄱㅅ이 없으면 이뻐보이지도않고.. 그래서 내 나름 외모컨플렉스를 겪고있는 20대 임
하.... 결혼식도 곳 올리는데 드레스도입어야하고...
아무튼..옷입을땐 그렇다 쳐도... 남자들은 야동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있잖슴..? ㄱㅅ 큰 언니들이 남자들 똘똘이 가지고 ㄸ 해주는 그런거...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부턴지 모르겠지만
만난지 1년후부터 그거(ㄱㅅ애무..???)에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거임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아무리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안되는 내 ㄱㅅ
근데.... 자기는 만족한다고...ㅡㅡ
아니 말이라도 그렇게 말을 하질 말지...
첨에는 믿었지. 나를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인가보구나 하고 말임.
근데ㅡㅡ.. 우연히 오늘 ...
예랑이 폰에 깔려있는 페북이 너무너무 보고싶은거야...
그래서 누굴 검색해봤는지 ..볼수있지않음?..
아 ㅅㅂ...
근데 ㅉㅉ 큰 언니들 프로필 사진들이 보이는거임...
왜 부글부글 끓어오르냐면
평소에..내가 평소에 ㅉㅉ 큰 언니들 (일명 관종 여자들)
그런 여자들 한번씩 페북올라와서 그러고있으면 얘네보라고,대박ㅉㅉ크다..글치않아??/라고 하면 눈길도 주지 않는 사람처럼
몰라~? 어휴 그런것좀 보지마~ 저게 뭐가 이쁘냐ㅡㅡ
라고 정색 빠는 예랑이였음

근데...근데!!!!!!!!!!!!!!!!!!!!!!
이런걸 찾아보고 있었어
그것도 내가 친구랑 여행가있었던 날짜..그날에...
죽여버릴까???
나한테는 하지 마라더니 대리만족이야 뭐야...
내가 예민하게 반응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