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불공정한 데는 공정하게 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기형적이고 이상한 나라가 되었기 때문에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거다 억지와 거짓말은 궁지에 몰려있는 약자들인 사람이나 쓰는 건데 우리나라는 대통령까지 쓰고 있는 나라다 심지어 대선 지지울 1위의 유력 대선주자 빅데이터가 무능 부족한 언변에 이어 거짓말이 오른 나라다 매사 비합리적이고 모순적인 진심의 역설이 바로 지금 우리나라의 불행한 정신이상자를 대량으로 마구 양산하고 있다 얼마 전 티브앤 어쩌다 어른 철학자 허태균 편에 나온 게 우리나라의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심정 중심주의 가족 확장주의에 모순과 부작용을 지금 심각하게 겪고 있는 거라고 여기에 봉건적 유교까지 들어가니 심지어 사회주의 공산주의도 아닌 짝퉁 봉건 세습 노예왕조의 북괴식 유교주의까지 범람 일상에 스며들어 정말 이 나라가 구제불능 정신병 걸릴 거 같은 미친 나라가 되는 거다 마음과 행동은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며 그렇게 행동하며 내 마음이 어떻든 프로라면 고객에 대한 감정노동에 최선을 다하는 게 바로 마음과 행동은 일치하지 않는다는 증명인데 여기에 역설적이게도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나라에 역지사지를 들고 나오는 일이 넘처난다는 거다 남의 마음을 어떻게 아나?자신 스스로 내 마음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말이다 아니 남의 마음을 배려하면 갑질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 역지사지 말하는 인간쳐놓고 사기꾼이나 협작꾼 종북 간첩이 아닌 경우가 없다 싸이코패스가 아니라 일반인이라도 남의 마음은 절대 알 수가 없는 건데 우리나라는 심정 중심주의로 자신이 상대를 생각하기에 마음이 그렇지 않았는데 자신에게 무관심하거나 잘못했을 때도 용서를 해준다는 심정 중심주의가 있고 그게 가족을 운운하는 가족 같은 가족확장주의까지 들어가 지금 같은 세상을 만든 거다 대체 가족 같은 타인 남이 어디에 있나? 이게 바로 비정상적인 국가다 북괴만 비정상이 아닌 우리나라도 북괴 못지않게 이상하고 기형적이고 비정상적인 나라고 그건 이웃 일본 중국에 비해 패륜 범죄가 무려 5배나 이상 많은 것도 그것을 증명한다 어쩌면 근친상간이 많다는 일본보다 이중적이고 폐쇄적이고 억압적이고 정신병적인 우리나라가 일본의 근친상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을지도 모를 수 있는 이상한 나라다 그런데도 이렇게 쓰레기처럼 병들고 썩은 나라에서 tv 공중파나 케이블을 보면 나오는 건 모두 행복한 사람들뿐이다 이게 지능적이고 비열한 대국민 사기인 거다 행복을 강요하고 행복이 또 다른 스펙인 황당한 나라 국민 70% 이상이 불행에 찌든 나라 그래서 정확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정상이라도 남과 토론이 거의 없고 1년에 책 한권도 안 읽는 국민이 대부분에 책 한 권 없는 집도 많아 판단 장애자 판단 저능아들이 넘처나는 나라다 이런 사람의 탈만 썼지 미개한 개돼지들이 넘처나니 결국 선거도 조직력을 앞세운 선동 세뇌 패권 세력이 우세한 지지력을 가질 수 밖에는 없다 리더가 무능하든 거짓말을 하든 말을 못하든 아무 상관도 없는 진짜 수준 미달의 껍데기만 그럴듯한 허접한 나라가 되는 거다 이거 해결하고 사람의 정신과 정체성 판단력 지적 수준 인성 능력 유무를 전부 알아보고 개선하려면 전국민 유전자 검사 전국민 전수 정밀 정신감정 정신분석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 방법도 미래도 없는 나라다 공정한 나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체성이 어떤지 정밀한 분석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그렇지 않으면 미개한 개돼지들이 백날 이기적이거나 억지스럽고 어리석은 개돼지만 뽑을 수 밖에는 없다 결론적으로 문재인과 종북 간첩단 문슬림은 절대 안 된다는 거다
북괴 실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
종북과 간첩들은 이 영화 매우 싫어하나
종북과 북괴 간첩단의 영향을
우리나라와 국민들은 무려 70년 동안 받고
기득권 보수들은 제 이익을 위해 이걸 방치해
사실 우리나라도 북괴나 별반 다를 바 없다
개돼지들의 왕국 대한민국
북괴 실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
종북과 간첩들은 이 영화 매우 싫어하나
종북과 북괴 간첩단의 영향을
우리나라와 국민들은 무려 70년 동안 받고
기득권 보수들은 제 이익을 위해 이걸 방치해
사실 우리나라도 북괴나 별반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