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신인아이돌의 이상형 고백...

ㅇㅇ2017.04.26
조회7,122

갓세븐의 리더 JB는 걸스데이 민아를 생각하며 얼굴을 붉혔다. JB는 "민아 씨를 꼭 보고 싶어요. 요즘 걸스데이가 신곡 '썸씽'으로 활동하는 걸 보고 푹 빠져버렸어요.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에 놀랐죠"라며 수줍게 웃었다. 

JB의 말이 끝나자마자 시종일관 침묵하던 잭슨이 갑자기 발끈했다. 그는 "민아보단 소녀시대 써니가 훨씬 귀엽죠! 써니 선배님을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어요"라며 뱀뱀의 어깨를 툭 쳤다. 

뱀뱀 또한 소녀시대의 팬이었다. 그는 "태연을 태국에서부터 좋아했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저는 태연 선배님이랑 친해지고 싶어요. 태국에서부터 태연 선배님 팬이었는데 음악 방송에서 만나면 믿기지 않을 것 같아요"라며 까르르 웃었다. 

미국 출신 마크는 씨스타의 보라를 생각하며 처음으로 웃음을 보였다. 그는 "보라 선배님은 정말 매력이 있어요. 카리스마도 넘치고 비욘세 같아요"

Jr(주니어)는 에이핑크 보미를 꼽았다. Jr는 "보미 씨는 웃을 때 정말 예뻐요. 대기실에서 만나면 부끄러워서 어떻게 인사해야 하죠?" 

유겸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을 생각하며 배시시 웃었다. 그는 "크리스탈 선배님은 굉장히 친해지기 힘들 것 같은데 그래도 한 번 친해지면 따뜻할 거 같아요. 그리고 예쁘시니까!" 

수줍은 표정으로 걸그룹 이야기를 하는 멤버들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던

영재가 마지막으로 말문을 열었다.(너만믿는다)

영재가 마지막으로 말문을 열었다.(너만믿는다)

영재가 마지막으로 말문을 열었다.(너만믿는다)

영재가 마지막으로 말문을 열었다.(너만믿는다)

영재가 마지막으로 말문을 열었다.(너만믿는다)

그는 "다들 바보네요! 하하하. 걸그룹은 단연 나인뮤지스 아닌가요? 나는 나인뮤지스 선배님들 보면 귀엽게 인사해야지!"

.....

?

리더부터 스타트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심할말을잃음

보통 신인때는 여배우나 소속걸그룹 말하지않음?????

난 원더걸스나 미스에이 말할줄....

눈큰여자가 좋아요,귀여운여자가 좋아요,성격좋은여자가 좋아요.

이러지않음?

제왑.. 애들이 너무 자유로워요...

이기세면 여친까지 밝힐기세

내쿠크좀 얘들아 자제좀




 

 



데뷔날부터 이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환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instiz.net/pt/177


대ㅑㅓㄹㄴ어ㅣ6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