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했다더라구요 제가원하는건 표현하는거랑 말투를 좀 고쳐달라는거라구 남편한테 이야기하니 더어이가없는 답변이 돌아왔어요.
남편 : "엄마가 평생을 그렇게살았는데 어떻게 한순간에고치냐 니가 좀 더 이해해라 아들만 키워서 더 그렇다"
나 : "무슨소리? 그럼 난 평생 이해라곤 눈꼽만큼도모르고 살았는사람이라서 이해못한다 고치라해라 안고치고 내가이해하게되면 앞으로 평생을 이런소리듣고 나보고 살으라고 ? 난그렇게못한다 "
라고이야기를끝냈어요...며느리이자 아내인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너무 많은걸 어려운걸 바라고있는건가요 ? 조언좀해주세요 속상해죽겟네요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어머니
시엄마의 말버릇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글올려봐요
오늘 우리아기 50일이라 사진찍어보냇더니 한다는말이
시엄마: 할짓업고 심심하나 아기잘때 잠이나자라
며느리: 심심한게아니구요 50일기념이라 사진찍어보낸거에요
시엄마: 100일때하면되지
대충 이런식으로 카톡주고받았어요 오늘 이번뿐만아니라 매번 말하는게 툭툭 말을 내뱉어요 지난번에는 잠깐 볼일잇어서나가야되는상황이였는데 시엄마가 애봐주겟다고 다녀오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두고 다녀왓어요 다녀오고나서 자기전에 고생했다고 피곤하실텐데 감사하다구 말씀드리니 한다는말이 며느리한테
지랄한다 이러더라구요 그때한번빡치는데 참았어요
아기가 한번씩 자꾸울거나보채고그럼 한다는말이 우리아들은 아기때 안그랫는데 즈그엄마닮아서그렇다면서 저를보면서 이야기하구요 친정에 부모님들 표현할때도 절때 사돈어른이라고 표현안하세요 항상 울남편이나 저한테 물을때 느그엄마느그아빠라고 표현하시는것도 스트레스받구요.. 몇번이나 참다 도저히 안되서 오늘 남편한테 이야기하니 남편이 시엄마한테이야기햇더라구요 조금이나마 미안해하는감정을 느낄거라생각했는데 남편한테
"내가 지 싫어서카나 싫었음 대꾸도 안했다 다 지 좋으라고 쉬라고했는소리다"
라고 말했다더라구요 제가원하는건 표현하는거랑 말투를 좀 고쳐달라는거라구 남편한테 이야기하니 더어이가없는 답변이 돌아왔어요.
남편 : "엄마가 평생을 그렇게살았는데 어떻게 한순간에고치냐 니가 좀 더 이해해라 아들만 키워서 더 그렇다"
나 : "무슨소리? 그럼 난 평생 이해라곤 눈꼽만큼도모르고 살았는사람이라서 이해못한다 고치라해라 안고치고 내가이해하게되면 앞으로 평생을 이런소리듣고 나보고 살으라고 ? 난그렇게못한다 "
라고이야기를끝냈어요...며느리이자 아내인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너무 많은걸 어려운걸 바라고있는건가요 ? 조언좀해주세요 속상해죽겟네요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