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1시즌 때도 같은 일로 분노한 적 있고, 어제 늦게 재방을 보고 넘 티나는 편집에 분노하여 쓴 글이야.
태동이라던지 다른 애들도 있지만 가장 눈에 띈 건 노태현.
갠적으로 어른들이 아이들을 소모품처럼 이용하고 내팽겨 치는 데 신물을 느끼는 사람이라.. 분노를 참을 수가 없더라.
아래 몇가지 사항에 대해, 내가 보기에 피디는 꼭 해명이 필요함. 앞으로 다른 노태현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1. 맨 마지막 팀원 모두 한 인터뷰를 노태현만 내 보내어 갈등 구조를 "재인식" 시킨거 - 매우 악질적이고 의도가 뚜렷하여 이 부분에서 가장 분노했음.
2. 누가 봐도 잘한 고음 파트에 편집으로 치타의 괜찮아 끼어 넣어 마치 나대다가 폭망한 것처럼 보이게 한것
3. 그리고 대망의 갈등 구조 - 리더와 안무가의 갈등이라고 보면 되겠음.
우선 결과적으로만 말하자면 태현이가 이기적이었다면 모든 파트가 저렇게 균등할 수가 없음. 이런 팀플레이에서 이기적인 것은 자기만 알거나 자기만 튀어야함.
그러나 태현이는 자기가 아는 것을 팀에게 빨리 가르쳐주려하는 과정에서 (피디가 말하는 갈등)? 이 일어남.
알려주는 과정에서 리더가 의문을 가지면서 (리더로서는 당연) 갈등이 일어난 것처럼 보여지는데...
조각조각 편집해서 그러지 그렇게 큰 갈등 같지도 않음. 당황한 조원의 표정을 교묘하게 편집해서 붙여놓았는데 막상 서로 이야기 하고 난 뒤 비친 조원의 모습은 매우 발랄 하게 뛰고 있음. 그게 과연 당황한 사람의 행동일까?
처음부터 안무를 아는 자와 아닌 자의 의문과 대응일뿐 갈등의 요소가 없었음.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저 짧은 시간에 안무를 습득하려면 빨리 정리하고 나갈수밖에없고 그것은 독재적인거와는 매우 다름.
가르쳐주는 거/ 독재적인 거 이것은 구분해야 되는 개념이고 태현이는 전자임.
선생님이 왜 태현이를 봐라고 말한 거. 그 동안 알려준 건 태현이인데 당연히 태현이를 보겠지. 근데 저렇게 편집하여 독재자로 만들어 버림.
이 두가지 개념이 한 끝 차이라는 것을 매우 잘 이용한 악의적인 편집 이라 볼 수 있음.
조원도 말했잖슴. 태현이 착하다고. 왜 착하다는 말이 나오겠음. 도와주고 가르쳐주니까.
선생님이 그 말한 0.1초 뒤 리더가 웃는게 보이는데 그것을 또 편집해서 둘다 심각한 표정으로 만들어버림!
한마디로 태현이는 이용당하고 편집으로 버려진것임.
알려 주지 않았다면 알려주지 않는다고 욕 먹었겠지.
2조 정말 잘함. 그리고 서로 호흡이 저렇게 잘 맞으려면 정말 수도 없이 해 봤을 것임.
결국 빠르게 습득하고자 하는 결정이 옳았다는 거. 이야기 들어보면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넘어간다는 말이 있음.
기본 안무 알려주고 난 뒤에는 서로 상의 후 당연히 재조정했겠지.
그 2조의 노력은 화면속에 나오지 않음. 아이들이 흘렸을 땀과 눈물은 사라졌고 갈등만이 남았음.
피디는 자기의 힘을 이용해 특정 참가자를 매장시키려 한것임.
앞으로 이제 이런 일이 반복될 것이고, 그 대상은 네가 응원하는 참가자일 수 있어.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노태현 악마의 편집
태동이라던지 다른 애들도 있지만 가장 눈에 띈 건 노태현.
갠적으로 어른들이 아이들을 소모품처럼 이용하고 내팽겨 치는 데 신물을 느끼는 사람이라.. 분노를 참을 수가 없더라.
아래 몇가지 사항에 대해, 내가 보기에 피디는 꼭 해명이 필요함. 앞으로 다른 노태현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1. 맨 마지막 팀원 모두 한 인터뷰를 노태현만 내 보내어 갈등 구조를 "재인식" 시킨거 - 매우 악질적이고 의도가 뚜렷하여 이 부분에서 가장 분노했음.
2. 누가 봐도 잘한 고음 파트에 편집으로 치타의 괜찮아 끼어 넣어 마치 나대다가 폭망한 것처럼 보이게 한것
3. 그리고 대망의 갈등 구조 - 리더와 안무가의 갈등이라고 보면 되겠음.
우선 결과적으로만 말하자면 태현이가 이기적이었다면 모든 파트가 저렇게 균등할 수가 없음. 이런 팀플레이에서 이기적인 것은 자기만 알거나 자기만 튀어야함.
그러나 태현이는 자기가 아는 것을 팀에게 빨리 가르쳐주려하는 과정에서 (피디가 말하는 갈등)? 이 일어남.
알려주는 과정에서 리더가 의문을 가지면서 (리더로서는 당연) 갈등이 일어난 것처럼 보여지는데...
조각조각 편집해서 그러지 그렇게 큰 갈등 같지도 않음. 당황한 조원의 표정을 교묘하게 편집해서 붙여놓았는데 막상 서로 이야기 하고 난 뒤 비친 조원의 모습은 매우 발랄 하게 뛰고 있음. 그게 과연 당황한 사람의 행동일까?
처음부터 안무를 아는 자와 아닌 자의 의문과 대응일뿐 갈등의 요소가 없었음.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저 짧은 시간에 안무를 습득하려면 빨리 정리하고 나갈수밖에없고 그것은 독재적인거와는 매우 다름.
가르쳐주는 거/ 독재적인 거 이것은 구분해야 되는 개념이고 태현이는 전자임.
선생님이 왜 태현이를 봐라고 말한 거. 그 동안 알려준 건 태현이인데 당연히 태현이를 보겠지. 근데 저렇게 편집하여 독재자로 만들어 버림.
이 두가지 개념이 한 끝 차이라는 것을 매우 잘 이용한 악의적인 편집 이라 볼 수 있음.
조원도 말했잖슴. 태현이 착하다고. 왜 착하다는 말이 나오겠음. 도와주고 가르쳐주니까.
선생님이 그 말한 0.1초 뒤 리더가 웃는게 보이는데 그것을 또 편집해서 둘다 심각한 표정으로 만들어버림!
한마디로 태현이는 이용당하고 편집으로 버려진것임.
알려 주지 않았다면 알려주지 않는다고 욕 먹었겠지.
2조 정말 잘함. 그리고 서로 호흡이 저렇게 잘 맞으려면 정말 수도 없이 해 봤을 것임.
결국 빠르게 습득하고자 하는 결정이 옳았다는 거. 이야기 들어보면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넘어간다는 말이 있음.
기본 안무 알려주고 난 뒤에는 서로 상의 후 당연히 재조정했겠지.
그 2조의 노력은 화면속에 나오지 않음. 아이들이 흘렸을 땀과 눈물은 사라졌고 갈등만이 남았음.
피디는 자기의 힘을 이용해 특정 참가자를 매장시키려 한것임.
앞으로 이제 이런 일이 반복될 것이고, 그 대상은 네가 응원하는 참가자일 수 있어.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