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친구들과 쌩깐 여자학생입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너무 많아서 탈이였던 정도니까요.. 근데 슬슬 애들과 제가 커가면서 싸우는 일도 많아지고 여러일들이 많아지니까 친구 몇몇등과 절교? 를 했어요. ㅎ 절교라 그러니까 초등학생들 같네요..초딩은 아닙니다! 그런데 맨 처음 저와 쌩깐친구들이 제친구들한테 모함을 하고다녔나봐요..00이 니욕 엄청하더라 부모욕까지하더라 니진짜싫어하는데 친구해준거다 이런식..? 그래서 애들이 그걸 듣고 방금저한테 페매로 쌩까자고합니다. 전 분명아니라고했죠 그러지도, 그런기억조차 없는걸요. 근데하필 제가 쌩깐애들이 한얘기들중에 제가 진짜했던 욕들이있었어요. 걔네는 과장을해서 했나봐요. 근데 그리고 저랑같이다니는친구들이 쌩깐친구들이랑 친구인데 쟤가 믿고 얘기했던걸 쌩깐애들이랑 다른애들한테다얘기하고 다녔나봐요. 물론 방금저한테 쌩까자고했던 애들은 누군지얘기는안했고요.. 근데 말이에요. 제가 자존감, 자존심 진짜 개미똥보다 없는년인데 괜히 자존심챙기고 있는척하고 다니다가 친구몇몇이 제 곁을 떠난거..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친구들이 다떠나고 아무도 제곁에 남지않았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여기에다가 남자애들까지 꼬여서 일이 더커졌죠. 근데 저는 쌩깐친구들, 아닌친구들, 지금 쌩까자고했던애들까지도 다 싸운게아니에요. 오해에, 오해에..다 전부 오해때문에 일어난 일이죠. 그래서 저랑쌩깐애중 1명 제일 친한애가있는데 걔한테 다시 사과하고 붙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하 ㅋㅋ걔도 제 친구들이였던애들이랑 오질라게 친하더라고요 ㅋ.. 제가 하도 애들 까고다녀서 그친구들이 받았던 고통. 제가 지금 다 받고있는거같고.. 벌받는거겠죠? ㅎㅎ 오늘 어쩐지 제친구들이 저한테 한마디조차도 안걸더니 학교끝나고 오니까 페메 와있네요..ㅎ
하..이제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마저는 이제 우리학교 제1왕따가 될거같네요! 이미 되있을까나..ㅎㅋㅋ
여러분들! 그냥 심심해서 들어왔는데 이런왕따녀가 하나있구나~ 내여동생같네~ 라는 생각으로 들어오셔서 저한테 조언이나 충고같은거 좀 해주세요. 그거라도 없으면 저 진짜 죽을거같아서요.
압니다. 저 벌받는거. 근데 제가 오늘만 힘든게 아니였어요.저 한번도 안힘들었던 적 없었고요. 위에서 친구 너무많아서 탈이라고했는데 ㅋ 사실 구라고요 10명도 안되요 그것도 1~2년 친구들..ㅋ 이젠 믿고 의지하던 10명도안되는 친구들마저 없네요..! 뭐 방법, 해결방안 이런거 저도 압니다! 제가 자존심죽이고 사과하고 먼저다가가고 자존심키우고 괜찮은척 하라는거! 근데 저는 지금 방법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님들의 여동생이(없어도 있는척하고..) 방안에서 친구들한테 쌩까자는소리듣고 학교에서 혼자 다니고 자존감 더럽게 낮는게 높은척 오지게 하고다니다가 벌받는 그런 동생이..울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죽음을 생각하는 그 여동생한테..혹은 누나한테 언니한테..그리고 딸한테.. 해줄 수 있는 따듯한 말 한마디요..안울려고했는데 계속 눈물이 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랑 쌩까서 혼자다녀요.
하..이제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마저는 이제 우리학교 제1왕따가 될거같네요! 이미 되있을까나..ㅎㅋㅋ
여러분들! 그냥 심심해서 들어왔는데 이런왕따녀가 하나있구나~ 내여동생같네~ 라는 생각으로 들어오셔서 저한테 조언이나 충고같은거 좀 해주세요. 그거라도 없으면 저 진짜 죽을거같아서요.
압니다. 저 벌받는거. 근데 제가 오늘만 힘든게 아니였어요.저 한번도 안힘들었던 적 없었고요. 위에서 친구 너무많아서 탈이라고했는데 ㅋ 사실 구라고요 10명도 안되요 그것도 1~2년 친구들..ㅋ 이젠 믿고 의지하던 10명도안되는 친구들마저 없네요..! 뭐 방법, 해결방안 이런거 저도 압니다! 제가 자존심죽이고 사과하고 먼저다가가고 자존심키우고 괜찮은척 하라는거! 근데 저는 지금 방법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님들의 여동생이(없어도 있는척하고..) 방안에서 친구들한테 쌩까자는소리듣고 학교에서 혼자 다니고 자존감 더럽게 낮는게 높은척 오지게 하고다니다가 벌받는 그런 동생이..울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죽음을 생각하는 그 여동생한테..혹은 누나한테 언니한테..그리고 딸한테.. 해줄 수 있는 따듯한 말 한마디요..안울려고했는데 계속 눈물이 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