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는 하이마트 본사측 부팀장하고 통화했었던 거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전화준다고 했으나, 점심시간이 지나도 연락은 오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계속 전화를 하는 상황이 이어졌어요. 오후 1시쯤에 전화를 거니, 통화된 분께서 부팀장이 점심을 먹으러 갔으니 2시간의 여유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다시 전화를 했어요. 하지만 부팀장은 다른 분과 상담중이라고 상담이 끝나면 전화를 드리라고 전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도 또 3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안 됐습니다. 점점 화가나더군요. 진짜 그냥 일부로 피하는 것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또 전화해서 이젠 전화 안 끊고 기다리겠다, 지금 당장 대답을 듣고 싶다. 라고 하자, 이 문제가 팀장한테 보고가 올라간 상황이고, 그래서 팀장과 저희 엄마랑 통화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이마트 적립금을 저희 엄마 거로 했음)그래서 바로 엄마께 전화 걸어서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걸려온 전화를 받은 게 아니라, 엄마도 이 상황을 듣고 황당해서 직접 전화를 걸어서 어떤 분과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한 사람이 부팀장이더군요. (엄마께서 성함으로 말씀하셨는데 부팀장 이름이었음. 팀장님과 통화했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어쨌든 이것 또한 확실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다시 하이마트 본사에 전화를 걸었어요. 엄마께서 팀장과 통화한 게 아니더라, 그리고 나하고 이야기 하는 게 맞는 것 같으니 나한테 전화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전에 계속 기다리는 상황에서 어차피 더 기다리게 할 것 같아서 LG 본사로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니, 상황을 듣고는 난처해 하더군요. 그러면서 일단 하이마트하고 대화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는 식의 합의점이 나왔었습니다. (LG에서도 책임을 피하는 거겠죠?) 그런 후, 팀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오후 5시 반에 연락됨)22분 조금 넘게 통화했는데 거의 같은 말이 반복되고 서로 격앙돼서 성질내면서 통화했네요. (통화하는데 너무 화가남.. 자꾸 하이마트 팀장이 회사입장을 말씀드리지 않았냐며 내가 이해해야한다고 함..)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1. 하이마트에서는 불량이든 정상이든 관여하지 않고 대기업에서 보내주는대로 그저 판매만 할 뿐이다. 고로 LG하고 대화해라. (LG에서는 하이마트측하고 얘기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됐었는데요? 하고 말하니, 그렇게 말한 사람이 누구냐며, 이름을 말하랍니다. 자기가 전화해보겠다고. 노발대발 화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2. CO E 오류코드는 자기들도 모르기 때문에 코드를 꼽아서 봤었어도 몰랐을 것이다. (황당) 3. 그리고 트럭으로 고객이 싣고 갔으니까 고객이 책임져라. (분명 내가 이 부분이 마음이 걸려서 나한테 팔았던 판매원에게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었고, 그 분이 아무 문제 없다, 걱정하지 마라, 갖고 가서 그냥 쓰면 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었음. 하지만 하이마트는 코드를 꼽아서 냉장고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은 하지 않음. 외관만 멀쩡하면 무조건 판매하기 때문.) 4. 그리고 냉장고에 문제가 있다는 걸 왜 모르냐. ("고객님 드셔보면은 음식에 대한 거는…") 그건 고객 잘못이다. (네, 저 잘 몰라요. 상한 거 잘 모르고, 요리 정말 잘 몰라요. 그리고 전에 스트레스 때문에 위염이 심해져서 병원도 자주 다니고 응급실도 자주 다니고 그러면서 배도 자주 아팠고 그저 그 문제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만큼 하이마트를 믿었었나 봐요. 냉장고 문제일 거라곤 1도 생각 못 했거든요.)
(통화 내용 녹음한 파일을 듣고 난 다른 분의 반응 스샷이 첨부되어 있었으나 불필요한 것 같아 지울게요.)
팀장분한테 나에게 판매했던 김 XX 씨에게 직접 연락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장님이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그 분은 이미 전에 퇴사했던데요? (제가 구매한 곳 하이마트 직원이 이야기함.) 그런데 그 분한테 어떻게 연락을 하라고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직원이 퇴사한 것도 모르고 그 분한테 직접 연락하라고 하겠다고 말하는 건가...
그런 후, 바로 LG로 연락을 했습니다.
하이마트에선 LG문제라고 했으니까요.
LG에서는 그저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합니다.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해 자기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만 하네요.
이런 경우엔 도대체 누가 이 책임을 묻는 게 맞는 걸까요?
정말 고객을 너무 호구로 보는 것 같아서 화가 나네요. 마음 같아선 녹음 파일도 올리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황당한 하이마트 2 (누구의 책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어서 쓸게요.
일단 어제는 하이마트 본사측 부팀장하고 통화했었던 거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전화준다고 했으나, 점심시간이 지나도 연락은 오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계속 전화를 하는 상황이 이어졌어요. 오후 1시쯤에 전화를 거니, 통화된 분께서 부팀장이 점심을 먹으러 갔으니 2시간의 여유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다시 전화를 했어요. 하지만 부팀장은 다른 분과 상담중이라고 상담이 끝나면 전화를 드리라고 전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도 또 3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안 됐습니다. 점점 화가나더군요. 진짜 그냥 일부로 피하는 것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또 전화해서 이젠 전화 안 끊고 기다리겠다, 지금 당장 대답을 듣고 싶다. 라고 하자, 이 문제가 팀장한테 보고가 올라간 상황이고, 그래서 팀장과 저희 엄마랑 통화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이마트 적립금을 저희 엄마 거로 했음)그래서 바로 엄마께 전화 걸어서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걸려온 전화를 받은 게 아니라, 엄마도 이 상황을 듣고 황당해서 직접 전화를 걸어서 어떤 분과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한 사람이 부팀장이더군요. (엄마께서 성함으로 말씀하셨는데 부팀장 이름이었음. 팀장님과 통화했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어쨌든 이것 또한 확실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다시 하이마트 본사에 전화를 걸었어요. 엄마께서 팀장과 통화한 게 아니더라, 그리고 나하고 이야기 하는 게 맞는 것 같으니 나한테 전화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전에 계속 기다리는 상황에서 어차피 더 기다리게 할 것 같아서 LG 본사로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니, 상황을 듣고는 난처해 하더군요. 그러면서 일단 하이마트하고 대화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는 식의 합의점이 나왔었습니다. (LG에서도 책임을 피하는 거겠죠?)
그런 후, 팀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오후 5시 반에 연락됨)22분 조금 넘게 통화했는데 거의 같은 말이 반복되고 서로 격앙돼서 성질내면서 통화했네요. (통화하는데 너무 화가남.. 자꾸 하이마트 팀장이 회사입장을 말씀드리지 않았냐며 내가 이해해야한다고 함..)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1. 하이마트에서는 불량이든 정상이든 관여하지 않고 대기업에서 보내주는대로 그저 판매만 할 뿐이다. 고로 LG하고 대화해라. (LG에서는 하이마트측하고 얘기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됐었는데요? 하고 말하니, 그렇게 말한 사람이 누구냐며, 이름을 말하랍니다. 자기가 전화해보겠다고. 노발대발 화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2. CO E 오류코드는 자기들도 모르기 때문에 코드를 꼽아서 봤었어도 몰랐을 것이다. (황당)
3. 그리고 트럭으로 고객이 싣고 갔으니까 고객이 책임져라. (분명 내가 이 부분이 마음이 걸려서 나한테 팔았던 판매원에게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었고, 그 분이 아무 문제 없다, 걱정하지 마라, 갖고 가서 그냥 쓰면 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었음. 하지만 하이마트는 코드를 꼽아서 냉장고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은 하지 않음. 외관만 멀쩡하면 무조건 판매하기 때문.)
4. 그리고 냉장고에 문제가 있다는 걸 왜 모르냐. ("고객님 드셔보면은 음식에 대한 거는…") 그건 고객 잘못이다. (네, 저 잘 몰라요. 상한 거 잘 모르고, 요리 정말 잘 몰라요. 그리고 전에 스트레스 때문에 위염이 심해져서 병원도 자주 다니고 응급실도 자주 다니고 그러면서 배도 자주 아팠고 그저 그 문제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만큼 하이마트를 믿었었나 봐요. 냉장고 문제일 거라곤 1도 생각 못 했거든요.)
(통화 내용 녹음한 파일을 듣고 난 다른 분의 반응 스샷이 첨부되어 있었으나 불필요한 것 같아 지울게요.)
팀장분한테 나에게 판매했던 김 XX 씨에게 직접 연락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장님이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그 분은 이미 전에 퇴사했던데요? (제가 구매한 곳 하이마트 직원이 이야기함.) 그런데 그 분한테 어떻게 연락을 하라고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직원이 퇴사한 것도 모르고 그 분한테 직접 연락하라고 하겠다고 말하는 건가...
그런 후, 바로 LG로 연락을 했습니다.
하이마트에선 LG문제라고 했으니까요.
LG에서는 그저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합니다.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해 자기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만 하네요.
이런 경우엔 도대체 누가 이 책임을 묻는 게 맞는 걸까요?
정말 고객을 너무 호구로 보는 것 같아서 화가 나네요. 마음 같아선 녹음 파일도 올리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전에 썼던 글 꼭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