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그만하자고 한 니 심정이 너무 이해가 가서

ㅠㅠㅠ2017.04.26
조회10,983
너무 미안해서,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놔주는거밖에 없는거같아서 못잡겠다.....
지치고 힘들었을 니 마음 이제서야 너무 잘 알게 되서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근데 포기 못하겠다 어떡하지 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