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초등학교 저학년때 동갑인 사촌에게 성폭행 당했어
아무도 모르고 우리둘만 아는건데 요즘 그때 일이 생각나서 너무 무섭고 죽고싶다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꾹꾹 눌러온게 지금은 너무 감당이 되질않아서 요즘 너무 우울하게 지내고있는 중이야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 일이 생각나는게 그냥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될 일같고 인생을 정말 다시 살고 싶어 내 인생은 이 때부터 이미 끝난거 같다...ㅋㅋㅋ
왜이리 인간관계도 힘든건지 남들에게 보이는 나는 잘웃고 잘 웃기는애지만 사실은 나 진짜 너무 힘들어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모르겠다 내가 힘든걸 다른 애들한테 고민털어놓으면 어울리지않게 왜그러냐면서 나는 매일 남의 고민만 들어주지 위로를 받아본적이 없어
많은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수고했다고 위로받고싶은데 나는 그게 왜 되질 않는건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어
1년전에 한번 친구관계로 자해 했었는데 지금 자해라도 해야 내 상태가 진정될거 같다
내일 학교시험 끝나면 일탈하러 옥상가야겠어 노을 빨갛게 지는게 보고싶어져
새벽이라 감성올라와서 하소연 좀 해봤는데 이젠 좀 풀리는거같다
시험기간인 판녀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만큼 좋은성적 나오길빌께
나 어렸을때 사촌한테 성폭행당했었는데 너무 힘들어
제목그대로 초등학교 저학년때 동갑인 사촌에게 성폭행 당했어
아무도 모르고 우리둘만 아는건데 요즘 그때 일이 생각나서 너무 무섭고 죽고싶다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꾹꾹 눌러온게 지금은 너무 감당이 되질않아서 요즘 너무 우울하게 지내고있는 중이야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 일이 생각나는게 그냥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될 일같고 인생을 정말 다시 살고 싶어 내 인생은 이 때부터 이미 끝난거 같다...ㅋㅋㅋ
왜이리 인간관계도 힘든건지 남들에게 보이는 나는 잘웃고 잘 웃기는애지만 사실은 나 진짜 너무 힘들어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모르겠다 내가 힘든걸 다른 애들한테 고민털어놓으면 어울리지않게 왜그러냐면서 나는 매일 남의 고민만 들어주지 위로를 받아본적이 없어
많은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수고했다고 위로받고싶은데 나는 그게 왜 되질 않는건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어
1년전에 한번 친구관계로 자해 했었는데 지금 자해라도 해야 내 상태가 진정될거 같다
내일 학교시험 끝나면 일탈하러 옥상가야겠어 노을 빨갛게 지는게 보고싶어져
새벽이라 감성올라와서 하소연 좀 해봤는데 이젠 좀 풀리는거같다
시험기간인 판녀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만큼 좋은성적 나오길빌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