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랜덤채팅하는 동생...

2017.04.27
조회127,415
동생폰을 구경하다가 어쩌다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알지 못하는 남자분들 이름이 수두룩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채팅창을 열어보았는데..
랜덤채팅하다가 카톡으로 넘어온 듯
서로 소개하고 사진 교환하고..
어디사는지 몇살인지 사귀자 만나자 별말 다 있더군요..

예전에도 이런일로 일이 커진 적이 있어서 주의를 줬는데
며칠 사이 또 이러네요...몰래몰래 하고..
이런 여동생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걱정되고..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한지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