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썼던글들을 가지고양식을좀 바꿔서 쓸라고헀는데흐아아아글을 전부 처음부터다시 써야할판이네요 ..1화에서 말씀드렸듯이전 어릴때 드문드문 령을 보곤했는데요그게 령인지 헛것인지 모르곘으나확실히 사람은 아니였던 !! 그런!! 그렇고 ..그런 ..2번쩨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반말주의!글이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말할이야기는 내가 9살때 초등학교2학년 여름에 겪었던이야기야 내 주변 친구들은 나한테 모두한번씩 들어본이야기고 공포이야기를 할때면 난 항상 이 이야기를 다른사람들에게 들려주었거든 정말 내인생에있어서 충격적이였던 일이야 내가 9살 되던 초여름 외할머니집에 친척들끼리 모여서 식사를하기로했는데 그때 왔던 인원들이 첫째외삼촌 첫째외숙모 사촌형 사촌누나 둘째외삼촌 둘째외숙모 셋째외삼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아빠 엄마 나 총 12명인가.? 그랬어 우리들은 낮에 같이 음식을 만들어먹고 어른들은 술도드시고 그렇게 놀았는데 할머니댁이 도시와는 차로20분정도거리인데 당시 휴대폰으로는 전파도잘안터지고 주변이 산으로둘러쌓인 그런 동네였는데 동네라기보다는 마을? 같은말인가..무튼ㅋㅋㅋ 그렇게 시간을보내다보니 어두컴컴한 여름밤이 찾아왔어 사촌형이 여름이기도하니 담력테스트겸 할머니집 옆에있는 어두컴컴한골목 제일윗쪽에있는 빈집에 갔다오기로했어 물론 가위바위보로 지는사람 혼자서말이지 근데 가위바위보를 내가 지고만거야 그래서 나혼자 올라가기로했는데 형이 반정도까지는 같이 가준다는거야 누나는 할머니집대문쪽에서 기다리고 형이랑 나는 우리아빠차에서 큰 손전등 2개를 가지고 빈집에올라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형이 "으아아ㅏ아앙ㄲ!" 하면서 뛰어내려가더라고 나도 당연히 무섭고 놀래서 같이 따라서 뛰어내려갔는데 내려가서 형한테 내가 "형 왜갑자기 뛰어내려가는데 " 라고물으니까 "그냥해봤다. 많이놀랬나?" 이러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꼬마얜데 그 야밤에 '가로등하나없는골목'을 손전등에 의지해서가는데 안놀랬겠냐곸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담력테스트도 했다치고 ?! 다시 할머니집에 들어가려고했는데 나는 밖에 조금있다가 들어간다고 형,누나한테 말했어 그러니까 형이 알겠다고 빨리와 라고 말하고는 누나랑 같이 할머니집에 먼저들어갔어 그리고 나는 손전등으로 그림에 보이는 오래된 지금은 사용하지않는 우물에 손전등을 비췄어 그런데 웬 긴생머리의여자가 하얀소복을입고 몸주변 전체에 굉장히 밝은 푸른빛을 띄면서 미끄러지듯이 가는거야 나는 진짜 말도안나오고 벙쪄서 그자리에서 몇초를 멍때리다가 할머니집으로 뛰어들어갔어 그리고는 어느정도 진정이된뒤 생각했지 아까 본게 귀신이구나 그것을 귀신이라고 확신한 이유기있어 그림이 보이듯이 그 우물쪽에서 왼쪽에있는 산으로 가려면 도랑을 건너야하는데 그도랑의 깊이 7m정도 된단말이야 근데 그 도랑위로 스윽 하고 지나가는데 그걸 누가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어 귀신이라고 확신을 하고나니까 진짜 무섭더라고 그리고 몇해는 진짜 할머니집을 가더라도 그 우물쪽은 쳐다도 보지않았어 만약 그때 그 여자가 나를 봤거나 눈을 마주쳤다면 어떻게됬을지 지금 글을적는 순간에도 등에 소름이 계속 돋아. 2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3번째이야기는 제가 생각하기에제가 더이상 귀신같은 형체들을볼수없게됬다고 생각하는결정적인(?)일에대해서 적도록하겠습니다(+글을 급하게 다시 적다보니까 두서가없을수도있어요(__) 아직할이야기가많아요 가위잘못눌려서 죽을뻔한적 친할머니집에서 본귀신 내가들었던 꼬마여자아이목소리 친구들이랑 담력테스트하러갔을때 찍은 동영상에있던 웃고있던귀신 대학교 기숙사에서 내친구가본것 그리고 나도본 형체 등등 이야기가 꽤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_O (저거 그림도 2년전에 그려뒀던건데..ㅋㅋ)
(실화)내가 귀신을 못보게된 이유(2)-잊을수없는기억
안녕하세요
원래 썼던글들을 가지고
양식을좀 바꿔서 쓸라고헀는데
흐아아아
글을 전부 처음부터
다시 써야할판이네요 ..
1화에서 말씀드렸듯이
전 어릴때 드문드문 령을 보곤했는데요
그게 령인지 헛것인지 모르곘으나
확실히 사람은 아니였던 !!
그런!! 그렇고 ..그런 ..
2번쩨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주의!
글이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말할이야기는
내가 9살때 초등학교2학년 여름에
겪었던이야기야
내 주변 친구들은 나한테 모두한번씩
들어본이야기고 공포이야기를 할때면
난 항상 이 이야기를 다른사람들에게 들려주었거든
정말 내인생에있어서 충격적이였던 일이야
내가 9살 되던 초여름 외할머니집에
친척들끼리 모여서 식사를하기로했는데
그때 왔던 인원들이
첫째외삼촌 첫째외숙모 사촌형 사촌누나
둘째외삼촌 둘째외숙모
셋째외삼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아빠 엄마 나
총 12명인가.? 그랬어
우리들은 낮에 같이 음식을 만들어먹고
어른들은 술도드시고 그렇게 놀았는데
할머니댁이 도시와는 차로20분정도거리인데
당시 휴대폰으로는 전파도잘안터지고
주변이 산으로둘러쌓인 그런 동네였는데
동네라기보다는 마을? 같은말인가..무튼ㅋㅋㅋ
그렇게 시간을보내다보니
어두컴컴한 여름밤이 찾아왔어
사촌형이 여름이기도하니
담력테스트겸
할머니집 옆에있는 어두컴컴한골목
제일윗쪽에있는 빈집에
갔다오기로했어
물론 가위바위보로 지는사람
혼자서말이지
근데 가위바위보를 내가 지고만거야
그래서 나혼자 올라가기로했는데
형이 반정도까지는 같이 가준다는거야
누나는 할머니집대문쪽에서 기다리고
형이랑 나는 우리아빠차에서
큰 손전등 2개를 가지고
빈집에올라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형이 "으아아ㅏ아앙ㄲ!"
하면서 뛰어내려가더라고
나도 당연히 무섭고 놀래서
같이 따라서 뛰어내려갔는데
내려가서 형한테 내가
"형 왜갑자기 뛰어내려가는데 "
라고물으니까
"그냥해봤다. 많이놀랬나?"
이러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꼬마얜데 그 야밤에
'가로등하나없는골목'을
손전등에 의지해서가는데
안놀랬겠냐곸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담력테스트도
했다치고 ?! 다시 할머니집에
들어가려고했는데
나는 밖에 조금있다가 들어간다고
형,누나한테 말했어
그러니까 형이 알겠다고 빨리와 라고 말하고는
누나랑 같이 할머니집에 먼저들어갔어
그리고 나는 손전등으로
그림에 보이는 오래된 지금은 사용하지않는
우물에 손전등을 비췄어
그런데 웬 긴생머리의여자가
하얀소복을입고 몸주변 전체에
굉장히 밝은 푸른빛을 띄면서
미끄러지듯이 가는거야
나는 진짜 말도안나오고
벙쪄서 그자리에서 몇초를 멍때리다가
할머니집으로 뛰어들어갔어
그리고는 어느정도 진정이된뒤
생각했지 아까 본게 귀신이구나
그것을 귀신이라고 확신한 이유기있어
그림이 보이듯이 그 우물쪽에서
왼쪽에있는 산으로 가려면
도랑을 건너야하는데
그도랑의 깊이 7m정도 된단말이야
근데 그 도랑위로 스윽 하고 지나가는데
그걸 누가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어
귀신이라고 확신을 하고나니까
진짜 무섭더라고
그리고 몇해는 진짜
할머니집을 가더라도 그 우물쪽은
쳐다도 보지않았어
만약 그때 그 여자가
나를 봤거나 눈을 마주쳤다면
어떻게됬을지 지금 글을적는
순간에도 등에 소름이 계속 돋아.
2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3번째이야기는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더이상 귀신같은 형체들을
볼수없게됬다고 생각하는
결정적인(?)일에대해서
적도록하겠습니다
(+글을 급하게 다시
적다보니까 두서가없을수도있어요(__)
아직할이야기가많아요
가위잘못눌려서 죽을뻔한적
친할머니집에서 본귀신
내가들었던 꼬마여자아이목소리
친구들이랑 담력테스트하러갔을때
찍은 동영상에있던 웃고있던귀신
대학교 기숙사에서 내친구가본것
그리고 나도본 형체 등등 이야기가 꽤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_O
(저거 그림도 2년전에 그려뒀던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