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려주세요.. 답답합니다..

거미사랑2017.04.27
조회163

정말 큰 스트레스이며 이버릇 못 고치면 혜어질까 생각까지 하고있어요..
저는 24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30이죠.. 저희는 살때랑 사귈때가 비스비슷해요 어느덧 1년 반... ㅎㅎ 어제 오빠차를 제가 쓰고 오빠 퇴근할때쯔음에 제가 데리러갔어요 그자리에 오빠 회사동료분도 같이 있으시더라구요 같이차에타다가 한 몇분 후에 무슨말이 나왔는지.. 얼마전에 제친구가 임신을 했었는데... 제남친이 언급하길래.. 제가 자랑할일도 아닌데 .. 뭐하러애기하나싶어 오빠 등인가 다리를 가볒게 쳤어요.. 한 몇분후에 만야끄게 나면?? 이러니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뒷자석에 동료분도있어서 그러나보다 했거든요... 그분이 내리고 제가 물어봤어요.. 오빠 뭐화난거있어?? 정말 저는 좋게 말을 했는데 오빠는 왜이리 짜증이냐면서 자기 톼근하고 와서 스트레스 주지말라면서 욕설을 퍼부으면서 암튼 집에 도착하고나서 제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멍때리고 있었거든요 차앞에서 10분 실랑이를 하고 난후 오빠가 밥같이 안먹을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먹을거다 하니 뭐하냐 너 안올라가? 라고 비꼬와대길래 제가 내가 무슨 밥차려주는 사람이냐고 하니 차키 달라면서 집에 안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싸울때마다 나가거나 이래요.. 하도 그러니 이제는 잠이 오기도하고 문도 잠궜네요 처음으로.. 진짜
고민이예요.. 요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