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아파트에서 경비 일을 하시는데 같은 경비원인 사람한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경비 일을 2년 밖에 하지 않으셨지만 이웃 주민들로부터 친절하고 성실한 관리원으로 인식되어 있기로 소문 나 있을 정도로 직업에 자부실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와 반대로 가해자인 상대편 경비원은 직설적인 성격에 경력이 저희 아빠보다 오래됐다는 이유로
잦은 시비 및 무시를 해오던 중 2016.08.25일 짧은 말다툼 끝에 그 날 낮 3시경 아파트 인근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서 무자비한 폭행을 하였고 힘 없이 당하고만 있던 아빠가 이대로는 죽겠구나 싶어 제발 말로하자고 하였지만 더욱 힘들 가하며 옆에 있던 단스를 들어 아빠에게 던졌습니다. 살기 위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옆 경비원 친구분께 달려가서 살려달라고 하였고 친구경비원분께서 당장 병원에 가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하여 병원에 가서 진단 받은 결과 왼쪽 두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며 4주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아빠께서 법적으로 무지하셔서 혹여라도 가해자에게 보복을 당하지 않을까 두려워 사건 당일 경찰서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딸인 저한테도 얘기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으시다가 최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과라도 받고 싶어서 연락을 하였으나 내가 언제 그랬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고 그 당시 친구경비원마저 목격자로 진술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번복하여 연락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폭행 당한 곳에는 cctv가 없어 증거자료가 없고 유일한 목격자였던 친구경비원께서도 함구하고 있는 상태여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 이 글을 널리 퍼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사과 한마디만 듣고 싶습니다.
[목격자찾습니다]저희 아빠가(경비원) 폭행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급하고 억울한 마음에 많이 보는 카테고리로 하여 글을 쓰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아파트에서 경비 일을 하시는데 같은 경비원인 사람한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경비 일을 2년 밖에 하지 않으셨지만 이웃 주민들로부터 친절하고 성실한 관리원으로 인식되어 있기로 소문 나 있을 정도로 직업에 자부실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와 반대로 가해자인 상대편 경비원은 직설적인 성격에 경력이 저희 아빠보다 오래됐다는 이유로
잦은 시비 및 무시를 해오던 중 2016.08.25일 짧은 말다툼 끝에 그 날 낮 3시경 아파트 인근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서 무자비한 폭행을 하였고 힘 없이 당하고만 있던 아빠가 이대로는 죽겠구나 싶어 제발 말로하자고 하였지만 더욱 힘들 가하며 옆에 있던 단스를 들어 아빠에게 던졌습니다. 살기 위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옆 경비원 친구분께 달려가서 살려달라고 하였고 친구경비원분께서 당장 병원에 가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하여 병원에 가서 진단 받은 결과 왼쪽 두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며 4주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아빠께서 법적으로 무지하셔서 혹여라도 가해자에게 보복을 당하지 않을까 두려워 사건 당일 경찰서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딸인 저한테도 얘기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으시다가 최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과라도 받고 싶어서 연락을 하였으나 내가 언제 그랬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고 그 당시 친구경비원마저 목격자로 진술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번복하여 연락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폭행 당한 곳에는 cctv가 없어 증거자료가 없고 유일한 목격자였던 친구경비원께서도 함구하고 있는 상태여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 이 글을 널리 퍼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사과 한마디만 듣고 싶습니다.
2016.08.25일 오후 3시경 서울시 신정동 양천아파트 인근에서 폭행장면을 목격하신분
제발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