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예술가 Jonty Hurwitz는 왜곡되고 뒤틀린 세계의 아나모픽 설치미술 작품을 제작합니다.공학 학위를 가지고 있는 작가는 예술과 과학을 조합한 새로운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잔뜩 뒤틀린 작가의 조형물들을 둥근 실린더에 비출 때 또 다른 형태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동, 구리 또는 석고로 만들어진 물리적인 물체를 디지털 렌더링을 사용해서 어떻게 하면 뒤틀린 모습이 실린더에서 말끔한 모습으로 비칠지 계산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관람객에게 새로운 인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끔 유도합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에 관한 정보는 작가의 개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예술에 관한 또 다른 정보를 링크를 통한 artreset에서 감상하실 수 있으며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신기한 아나모픽 3D 아트 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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