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선... 몇몇분들 족보꼬일까봐 올린거라고 하시는데 85년생이 저랑 그언니밖에없고 84년생도 없는데 족보꼬일일이 뭐가있나요? 족보는 84년생, 빠른85, 85가 동시에 모이면 꼬이는거아닌가요? 84년생이 있는것도 아닌데 나이 올려서 말하는건 그냥 언니대접받고싶어서 그런거 아닌가; 그리고 얼마나 대접해줬다고 그런식으로 말하시는데 진짜 깍듯이 언니언니거리면서 존댓말하고 언니처럼 대했습니다^^;; 그언니도 저한테 툭하면 야 넌 어려서 몰라 라는둥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는둥 진짜 언니행세하더라고요 솔직히 이런식으로 얄밉게 언니행세만 안했어도 저도 그냥 언니처럼 대했을텐데 고작 일주일 차이나면서 저보고 어리다는둥 말같지도않은소리를 하니까 어이가 없었던겁니다 그자리에 있던 4살 많은 언니가 중재를 해 주긴 했어요 고등학생도 아니고 빠른이 뭔상관이냐 일주일밖에 차이 안나고 우리가 학생도 아닌데 그렇게 언니동생 따져야겠냐고 중재해주셔서 흐지부지 끝나긴했습니다. 조언주신대로 그냥 ㅇㅇ엄마~ 이렇게 부르려고요. 일주일 일찍 태어난 사람한테 넌 어려서 뭘 잘 모르나본데 야 너 언니한테 그러는거아니야 이런말 한번 들어보세요...기분이 어떤지....ㅋㅋㅋ 그리고 좀 기분나빠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원래나이 말하든 1살 올려서 이야기하든 그건 빠른년생분들 선택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년생한테 너어어어무 언니행세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족보 꼬일까봐 걱정되면 호칭만 언니동생으로 정리하고 지내는건 친구처럼 지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전 그렇게 생각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센터에서 홈패션 배우는중이에요 그래서 같은 시간에 배우는 엄마들이랑 친해졌어요 한명은 저보다 4살 많고 한명은 1살이 많더라고요 처음에 통성명할때 몇년생인지 말안하고 나이만 말해서 몰랐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 1살 많은 언니가 알고보니 빠른이었어요 빠른인데 1살 많게 말한거죠. 제가 85년 3월생, 이언니가 85년 2월생. 꼬박꼬박 언니라고 부르고, 저번에 살짝 다툼생길뻔했을땐 저보고 너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다 이런식으로 어린애취급하듯이 말해놓고.. 알고보니 저랑 생일이 딱 일주일 차이나는거있죠 그언니 2월 25일생, 저 3월 4일생....ㅋㅋㅋㅋ 일주일 일찍 태어난 사람한테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는 소리 들었네요 빠른인거 알고 생일 일주일밖에 차이 안나는데 그냥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니 얼굴 딱 굳어져가지고 그래도 내가 너보다 사회에 1년 빨리 나왔는데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하네요 1주일 일찍 태어났다고 언니행세하는거 진짜 보기 싫어서라도 거리두려구요. 이런사람들때문에 멀쩡한 빠른년생 사람들이 욕먹죠 빠른년생 진짜 이제라도 없어져서 다행이에요 에휴 7527
추/빠른년생이면서 언니행세하네요
헐 톡선...
몇몇분들 족보꼬일까봐 올린거라고 하시는데 85년생이 저랑 그언니밖에없고 84년생도 없는데 족보꼬일일이 뭐가있나요?
족보는 84년생, 빠른85, 85가 동시에 모이면 꼬이는거아닌가요?
84년생이 있는것도 아닌데 나이 올려서 말하는건 그냥 언니대접받고싶어서 그런거 아닌가;
그리고 얼마나 대접해줬다고 그런식으로 말하시는데 진짜 깍듯이 언니언니거리면서 존댓말하고 언니처럼 대했습니다^^;;
그언니도 저한테 툭하면 야 넌 어려서 몰라 라는둥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는둥 진짜 언니행세하더라고요
솔직히 이런식으로 얄밉게 언니행세만 안했어도 저도 그냥 언니처럼 대했을텐데
고작 일주일 차이나면서 저보고 어리다는둥 말같지도않은소리를 하니까 어이가 없었던겁니다
그자리에 있던 4살 많은 언니가 중재를 해 주긴 했어요
고등학생도 아니고 빠른이 뭔상관이냐 일주일밖에 차이 안나고 우리가 학생도 아닌데 그렇게 언니동생 따져야겠냐고 중재해주셔서 흐지부지 끝나긴했습니다.
조언주신대로 그냥 ㅇㅇ엄마~ 이렇게 부르려고요.
일주일 일찍 태어난 사람한테 넌 어려서 뭘 잘 모르나본데 야 너 언니한테 그러는거아니야 이런말 한번 들어보세요...기분이 어떤지....ㅋㅋㅋ
그리고 좀 기분나빠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원래나이 말하든 1살 올려서 이야기하든 그건 빠른년생분들 선택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년생한테 너어어어무 언니행세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족보 꼬일까봐 걱정되면 호칭만 언니동생으로 정리하고 지내는건 친구처럼 지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전 그렇게 생각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센터에서 홈패션 배우는중이에요
그래서 같은 시간에 배우는 엄마들이랑 친해졌어요 한명은 저보다 4살 많고 한명은 1살이 많더라고요
처음에 통성명할때 몇년생인지 말안하고 나이만 말해서 몰랐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 1살 많은 언니가 알고보니 빠른이었어요 빠른인데 1살 많게 말한거죠.
제가 85년 3월생, 이언니가 85년 2월생.
꼬박꼬박 언니라고 부르고, 저번에 살짝 다툼생길뻔했을땐 저보고 너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다 이런식으로 어린애취급하듯이 말해놓고..
알고보니 저랑 생일이 딱 일주일 차이나는거있죠
그언니 2월 25일생,
저 3월 4일생....ㅋㅋㅋㅋ
일주일 일찍 태어난 사람한테 언니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는 소리 들었네요
빠른인거 알고 생일 일주일밖에 차이 안나는데 그냥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니 얼굴 딱 굳어져가지고 그래도 내가 너보다 사회에 1년 빨리 나왔는데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하네요
1주일 일찍 태어났다고 언니행세하는거 진짜 보기 싫어서라도 거리두려구요.
이런사람들때문에 멀쩡한 빠른년생 사람들이 욕먹죠
빠른년생 진짜 이제라도 없어져서 다행이에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