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추가입니다
제 글을 카페분들이 보셨더라구요
인기쟁이 됐네요 ㅋㅋ
한낱 쩌리일 뿐인데
근데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카페분들은 난독증들이 많으신가봐요
하태독제에서는 하지도 않은 약값 얘기들을 하고 계시고
하하 욕을 침처럼 뱉어내는 사람이고 싶은데
아는 욕이 별로 없네요
그 카페 여기서 나온 얘기가 다 무슨
자기들을 시기해서 내뱉는 누명쯤으로 여기던데
할많하않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약간의 증거는 있습니다
한번만더 추가하겠습니다
카페 쪽에서 게시글을 지우고 있어요
혹시나 그 카페 실체를 밝힌다는 분의
글에 적혀있는 내용과 관련된 증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제발 지우지 마시고
꼭 좀 꼭 좀 가지고 있어주세요 ㅜㅜ
추가합니다
지금 그 카페장이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법적대응을 준비한다고
각종 카페와 커뮤니티 sns에서
자료를 수집 중이던데요
제가 쓴 글은 어떻게 되나요??
허위사실을 쓴적이 없는데ㅡㅡㅋ
사실적시 명예훼손인가요??
저 막내 낳고 한의원과 연계된 조리원에 있었습니다
한의사 선생님이 강의를 와주셨는데
어떤 아기엄마가 하태독제는 어떠냐고 묻더군요
의사선생님도 어떤 약인지 몰랐는지
뭐냐고 물어보니까 그 엄마가
신생아한테 먹이는 한약이라고 태변을 잘 보게 해준다고..
의사선생님이 그 얘기를 듣고 정색하셨어요
돌 전 아기에게 한약을 먹이면 간이 상한다고
어디서 이상한 거 들고 와서
한의원에서 먹이라고 했다고 자꾸 그러니까
한의학이 사이비라고 까이는 거라고 그러셨어요
저 때는 신생아에게 한약을 먹이는
정신 나간 엄마도 있나보다 했는데
요 며칠 판에서 그 카페 말이 많아서
글을 보다보니
그 하태독제라는 한약이 그카페에서 시작했더라고요
신생아에게 태독이 있어서 이 약을 먹이면
태변을 보게해서 태열을 내려주고..
어디에서 웃으면 될지 ㅡㅡㅋ
심지어 카페 회원들은 자연주의 출산한다고
조산사를 불러다 집에서 출산하고
다른 사람들 눈치 봐가며 진짜 말 그대로
갓 태어난 아기에게 저 한약을 먹이는 사람도 있던데
도대체 뭘 믿고 갓난아기한테 저런 약을 먹이는지
이해가 안되요
병원에서 낳아도 비형간염 주사 등을 맞지 말아야
태열이 안 올라온다고 맞추지 말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진짜 한심해 보이더라고요
왜 자기 애를 데리고 임상실험들을 하는지..
그것도 신생아를요!!
여기에서 그 카페가 공론화 되니
저런 글이나 올리며 정신승리하고..
사이비들은 헌금 하는데 자기들은 아니니
자기들은 사이비가 아니라고 당당해지라고 하는데
카페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된 병원에가서
돈 들어부어가며 해독 관장하고 오고
그 사람이 파는 숯가루 사먹고 비누 쓰고
이건 헌금이랑은 다른건가봐요
아기 키우는 엄마들
알아서 잘 피해다니는 수 밖에 없네요 ㅜㅜ
제정신이 아니니 말로 설득할 수는 없어 보여요
(마지막추가합니다) 화제의 그 카페 저도 한마디 보태요
제 글을 카페분들이 보셨더라구요
인기쟁이 됐네요 ㅋㅋ
한낱 쩌리일 뿐인데
근데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카페분들은 난독증들이 많으신가봐요
하태독제에서는 하지도 않은 약값 얘기들을 하고 계시고
하하 욕을 침처럼 뱉어내는 사람이고 싶은데
아는 욕이 별로 없네요
그 카페 여기서 나온 얘기가 다 무슨
자기들을 시기해서 내뱉는 누명쯤으로 여기던데
할많하않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약간의 증거는 있습니다
한번만더 추가하겠습니다
카페 쪽에서 게시글을 지우고 있어요
혹시나 그 카페 실체를 밝힌다는 분의
글에 적혀있는 내용과 관련된 증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제발 지우지 마시고
꼭 좀 꼭 좀 가지고 있어주세요 ㅜㅜ
추가합니다
지금 그 카페장이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법적대응을 준비한다고
각종 카페와 커뮤니티 sns에서
자료를 수집 중이던데요
제가 쓴 글은 어떻게 되나요??
허위사실을 쓴적이 없는데ㅡㅡㅋ
사실적시 명예훼손인가요??
저 막내 낳고 한의원과 연계된 조리원에 있었습니다
한의사 선생님이 강의를 와주셨는데
어떤 아기엄마가 하태독제는 어떠냐고 묻더군요
의사선생님도 어떤 약인지 몰랐는지
뭐냐고 물어보니까 그 엄마가
신생아한테 먹이는 한약이라고 태변을 잘 보게 해준다고..
의사선생님이 그 얘기를 듣고 정색하셨어요
돌 전 아기에게 한약을 먹이면 간이 상한다고
어디서 이상한 거 들고 와서
한의원에서 먹이라고 했다고 자꾸 그러니까
한의학이 사이비라고 까이는 거라고 그러셨어요
저 때는 신생아에게 한약을 먹이는
정신 나간 엄마도 있나보다 했는데
요 며칠 판에서 그 카페 말이 많아서
글을 보다보니
그 하태독제라는 한약이 그카페에서 시작했더라고요
신생아에게 태독이 있어서 이 약을 먹이면
태변을 보게해서 태열을 내려주고..
어디에서 웃으면 될지 ㅡㅡㅋ
심지어 카페 회원들은 자연주의 출산한다고
조산사를 불러다 집에서 출산하고
다른 사람들 눈치 봐가며 진짜 말 그대로
갓 태어난 아기에게 저 한약을 먹이는 사람도 있던데
도대체 뭘 믿고 갓난아기한테 저런 약을 먹이는지
이해가 안되요
병원에서 낳아도 비형간염 주사 등을 맞지 말아야
태열이 안 올라온다고 맞추지 말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진짜 한심해 보이더라고요
왜 자기 애를 데리고 임상실험들을 하는지..
그것도 신생아를요!!
여기에서 그 카페가 공론화 되니
저런 글이나 올리며 정신승리하고..
사이비들은 헌금 하는데 자기들은 아니니
자기들은 사이비가 아니라고 당당해지라고 하는데
카페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된 병원에가서
돈 들어부어가며 해독 관장하고 오고
그 사람이 파는 숯가루 사먹고 비누 쓰고
이건 헌금이랑은 다른건가봐요
아기 키우는 엄마들
알아서 잘 피해다니는 수 밖에 없네요 ㅜㅜ
제정신이 아니니 말로 설득할 수는 없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