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의 환상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알려주고 싶은 판님들에게 유아교육의 실상을 알려드릴게요
안 읽고 싶은 분들은 안 읽어도 되요..
저도 처음에는 슈돌 보면서 귀엽다 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있고 싶다~그런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에너지를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했어요..솔직히 돈때문에 빨리 취직해야 하는 집안 상황도 있었어요..ㅜ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는 첫 직장인 어린이집을 자랑스러웠고 반을 맡게 되었어요~역시 전 후회하지 안았어요..(오타 주의해주세용..ㅠ)
아이들이 마냥 귀여웠어요..그런데 아이들만을 귀여워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시선으로 보는게 아니였답니다..요즘 엄마들은 조그마한 상처! 아이들의 조금의 새하얀 거짓말을 믿고 선생님을 의심하고 뉴스에 나오는 일부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학대 영상을 가지고 의심을 합니다.솔직히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고 거짓말도 합니다...솔직히 cctv필요 없어요 요즘 아이들은 웬만한 아이들보다 말이 빨라 집에 가서 선생님 흉내내고 어린이집에서 무얼 했으며 어떤 친구가 잘못을 해서 어떻게 혼났으며 그친구는 어떻게 되었는지까지 말합니다..그래서 더 말 조심하고 이쁜 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어디든 야간 근무는 필수구요 출근은 칼 출근 퇴근은 원장님이 가시면 할수 있어요...눈치 보이니깐..행사있으면 준비하고 특히 4살 아이들은 모방 시기라 평소 하던 행동들 없에야 하고 저희반은 투담임으로 14명인데 기저귀가 10명이에요...아이들과 있으면서 저는 솔직히 나라 100번은 넘게 구한것 같아요..아이들은 집에 상당히 똑똑해서 선생님이 자기를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요..그렇기 때문에 엄마에게 거짓말도 하고 어린이집에서 고집도 피워요..아이들에게 자동차로 맡아보기도 하고 발로 차이기도 하고 ..(애들인데 얼마나 아프겠어??하시는 분들 한번 차이고 물리고 맞아보세요 아프고 멍도 나고 피도 나요)그럴때마다 저는 너무 너무 화가 나지만 고개를 돌리고 숨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하며 제 기분을 컨트롤 하죠..
제일 끔찍한건 전 이번년 이었어요..
엄마들은 자기 아이 하나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거지만 선생님들은 한명당 7명을 케어 해야 하죠.
아이가 놀다가 넘어지거나 다치면 선생님은 엄마에게 아이가 놀다가 넘어진거지만 죄송합니다 잘 돌보았어야 했는데 라는 말을 해야 해요..아이가 양치를 하다가 양말이 젖어도 그것까지 예민하게 구는 엄마들도 있구요 심지어 사진이 굉장히 밝게 나왔는데 신발 찍찍이 안 붙여 있다고 화내는 엄마 밥을 혼자 먹어서 화내는 엄마..솔직히 아이들을 가르켜주려고 온거지 베이비시터로 있는게 아니잖아요....(그럴것 같으면 어린이집 선생님 안하면 되잖아?라고 물으실거죠..그래서 준비하고 있어요 어린이집 말고 다른 직장을 위해서 자격증을..)
솔직히 아이들이 매일 귀엽고 그렇다고 매일 화가 나는 건 아니에요...힘든일 있으면 아이들이 웃으면서 선생님 하면 힘내야지 라고 생각 들다가 아이들 보내고 서류하고 환경정리 하면 하루 다 가요..청소는 필수에요..
아파도 어린이집 와야 하구요 팔이 부러져서 퇴원 이제 했는데 그런 선생님에게 우리 아이 사진 왜 안 보내주시나요?라고 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솔직히 보건복지부장관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해요.
선생님 한명당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그 아이들 케어 하기 쉽지 않습니다..그리고 이번에 제일 화난 건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근로자도 아니고 선거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근로자가 근로자의 날에 쉬지 않는데 왜 근로자의 날이 있는거죠?어린이집 일하는 엄마들만 근로잔가요?어린이집 선생임들이 쉬지 않으면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보건복지부는 쉬면서 왜 어린이집은 일하는 직장 여성들을 배려하여..ㅎ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두 자식있어요..어린이집 선생님은 언제 쉬어야 하죠?방학때도 당직이 있어 여행 날짜 하나 잡기 쉽지 않아요!!선거 날은 다행히 쉬어야 하는데 이번에 다행히 바뀌어서 다행이지만 너무 보육교사는 처우가 안 좋아요..엄마들은 선생님들이 자기 자식에게 조금의 실수를 해도 언성을 높이고 인격을 추락 시키죠 저희 선생님들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이고 다 귀하게 자랐습니다..요즘 어머님들은 아이들을 이뻐해줘도 잘 몰라요..오히려 언성 높이시는 분들도 있구요...모든 어머님들이 그런건 아니만 한 반이 2명 3명 정도는 꼭!! 있어요...제발 제발...이 글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으면 합니다...아이들이 이쁘다고 모든게 해결 되지 않아요
어린이집선생님들의 실상!!
안 읽고 싶은 분들은 안 읽어도 되요..
저도 처음에는 슈돌 보면서 귀엽다 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있고 싶다~그런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에너지를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했어요..솔직히 돈때문에 빨리 취직해야 하는 집안 상황도 있었어요..ㅜ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는 첫 직장인 어린이집을 자랑스러웠고 반을 맡게 되었어요~역시 전 후회하지 안았어요..(오타 주의해주세용..ㅠ)
아이들이 마냥 귀여웠어요..그런데 아이들만을 귀여워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시선으로 보는게 아니였답니다..요즘 엄마들은 조그마한 상처! 아이들의 조금의 새하얀 거짓말을 믿고 선생님을 의심하고 뉴스에 나오는 일부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학대 영상을 가지고 의심을 합니다.솔직히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고 거짓말도 합니다...솔직히 cctv필요 없어요 요즘 아이들은 웬만한 아이들보다 말이 빨라 집에 가서 선생님 흉내내고 어린이집에서 무얼 했으며 어떤 친구가 잘못을 해서 어떻게 혼났으며 그친구는 어떻게 되었는지까지 말합니다..그래서 더 말 조심하고 이쁜 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어디든 야간 근무는 필수구요 출근은 칼 출근 퇴근은 원장님이 가시면 할수 있어요...눈치 보이니깐..행사있으면 준비하고 특히 4살 아이들은 모방 시기라 평소 하던 행동들 없에야 하고 저희반은 투담임으로 14명인데 기저귀가 10명이에요...아이들과 있으면서 저는 솔직히 나라 100번은 넘게 구한것 같아요..아이들은 집에 상당히 똑똑해서 선생님이 자기를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요..그렇기 때문에 엄마에게 거짓말도 하고 어린이집에서 고집도 피워요..아이들에게 자동차로 맡아보기도 하고 발로 차이기도 하고 ..(애들인데 얼마나 아프겠어??하시는 분들 한번 차이고 물리고 맞아보세요 아프고 멍도 나고 피도 나요)그럴때마다 저는 너무 너무 화가 나지만 고개를 돌리고 숨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하며 제 기분을 컨트롤 하죠..
제일 끔찍한건 전 이번년 이었어요..
엄마들은 자기 아이 하나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거지만 선생님들은 한명당 7명을 케어 해야 하죠.
아이가 놀다가 넘어지거나 다치면 선생님은 엄마에게 아이가 놀다가 넘어진거지만 죄송합니다 잘 돌보았어야 했는데 라는 말을 해야 해요..아이가 양치를 하다가 양말이 젖어도 그것까지 예민하게 구는 엄마들도 있구요 심지어 사진이 굉장히 밝게 나왔는데 신발 찍찍이 안 붙여 있다고 화내는 엄마 밥을 혼자 먹어서 화내는 엄마..솔직히 아이들을 가르켜주려고 온거지 베이비시터로 있는게 아니잖아요....(그럴것 같으면 어린이집 선생님 안하면 되잖아?라고 물으실거죠..그래서 준비하고 있어요 어린이집 말고 다른 직장을 위해서 자격증을..)
솔직히 아이들이 매일 귀엽고 그렇다고 매일 화가 나는 건 아니에요...힘든일 있으면 아이들이 웃으면서 선생님 하면 힘내야지 라고 생각 들다가 아이들 보내고 서류하고 환경정리 하면 하루 다 가요..청소는 필수에요..
아파도 어린이집 와야 하구요 팔이 부러져서 퇴원 이제 했는데 그런 선생님에게 우리 아이 사진 왜 안 보내주시나요?라고 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솔직히 보건복지부장관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해요.
선생님 한명당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그 아이들 케어 하기 쉽지 않습니다..그리고 이번에 제일 화난 건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근로자도 아니고 선거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근로자가 근로자의 날에 쉬지 않는데 왜 근로자의 날이 있는거죠?어린이집 일하는 엄마들만 근로잔가요?어린이집 선생임들이 쉬지 않으면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보건복지부는 쉬면서 왜 어린이집은 일하는 직장 여성들을 배려하여..ㅎ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두 자식있어요..어린이집 선생님은 언제 쉬어야 하죠?방학때도 당직이 있어 여행 날짜 하나 잡기 쉽지 않아요!!선거 날은 다행히 쉬어야 하는데 이번에 다행히 바뀌어서 다행이지만 너무 보육교사는 처우가 안 좋아요..엄마들은 선생님들이 자기 자식에게 조금의 실수를 해도 언성을 높이고 인격을 추락 시키죠 저희 선생님들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이고 다 귀하게 자랐습니다..요즘 어머님들은 아이들을 이뻐해줘도 잘 몰라요..오히려 언성 높이시는 분들도 있구요...모든 어머님들이 그런건 아니만 한 반이 2명 3명 정도는 꼭!! 있어요...제발 제발...이 글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으면 합니다...아이들이 이쁘다고 모든게 해결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