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문재인 후보에게 생떼를 쓰는 동성애자들을 보면서 생각했다.이번엔 선을 넘었다. 서울시청에서 하는 동성애 축제 사실 진심으로 끔찍했고 내 부모 형제 또는 내 미래의 아이들이그런 것을 보고 자라지 않길 바란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그들의 본질이다. 변태 성욕. 인종이나 민족을 근거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차별이다. 동성애는 왜 차별이 아닌가? 질문을 해보겠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범죄자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싫어할 것이다. 최소한 좋아하진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사회에 해악을 끼치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동성애자를 싫어한다. 에이즈 환자 98%가 성관계로 감염되고 이성애자도 있지만 그 중 60%가 동성애자다.인구 단1%의 동성애자가 에이즈 환자 60%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에이즈는 21c판 흑사병이라 볼 수 있다. 동성애자는 항상 소수자 인권이라는 방패에 숨어 변태 성욕을 정당화하려 한다. 웃기는건 그러한 동성애자들의 논리가 근친성애자와 완전히 같다는 것이다. 의사결정권이 있는 성인들간의 사랑이니까 인정해줘야 한다는 논리라면 근친상간도 인정해야한다. 하지만 알다시피 근친상간은 거의 모든 문명국가에서 금기시되고 이는 기형아 출산, 도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것이다. 동성애는 사회전반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다. 질병부터 저출산 또는 동성애 결혼 합법화를 통한 입양을 통해 아이들이 온전한 가정과 부모 밑에서 자라지 못하는 환경. 동성애자들 논리라면 근친성애 또한 인정해야 한다.근친 성애자들이 근친합법화 운동과 근친성애축제 여는 것을 듣거나 본적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상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하지만 동성애는 자신들이 '정상'이라고 일반인들에게 인정받길 바란다 . 자신들이 변태성욕자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 동성애를 그래 너흰 그렇게 태어났다고 이해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니 전혀 그렇지 않다.동성애는 하나의 문화와도 같은 것이다.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고 사람들이 너도나도 그래 동성애는 나쁘지 않다고 할수록 그 수가 늘어날 것이다. 일반인은 동성간에 성행위 사랑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정말 나와는 다른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항문 성행위는 일반인들이 자극 할 수 없는 부분을 자극시켜 극한의 쾌감을 느끼게 만든다. 그 자극을 한 번 맛보면 이성간의 정상적인 성행위는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사랑? 사람은 강아지와 같은 생물부터 오래된 자신의 애장품 같은 사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존재다. 다만 동성애자들은 성적 극한의 쾌락을 주는 동성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그들의 본질인 성적쾌감에 빠진 변태 성욕을 정당화하는 것이다.그들과 당신은 다르지 않다. 당신도 너무 많은 여자와 자서 여자와 하는 것에 큰 자극이 없게 되거나 계속해서 더 많은 자극을 경험하기위해 변태적인 짓을 시도하는 경우 그 도달점의 끝은 항문 성교일 것이다. 전립선염등 기타 치료를 위해 비뇨기과에서 전립선마사지를 경험한 남자들의 후기를 찾아보면 알 수 있으며 성매매업소에서 유사성행위로 항문을 이용한 전립선 마사지도 있다. 또는 처음 경험을 동성과 항문 성행위를 경험했을 때 당신도 변태성욕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할 수 없다.똑같은 인간이지만 성욕의 해소 방법이 올바르지 못한 곳에 중독된 자일 뿐이다. 36
문재인 후보에게 외치는 동성애자들 이번에 정말 선을 넘었다고 느꼈다.
나는 이번에 문재인 후보에게 생떼를 쓰는 동성애자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이번엔 선을 넘었다.
서울시청에서 하는 동성애 축제 사실 진심으로 끔찍했고 내 부모 형제 또는 내 미래의 아이들이
그런 것을 보고 자라지 않길 바란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그들의 본질이다. 변태 성욕.
인종이나 민족을 근거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차별이다.
동성애는 왜 차별이 아닌가?
질문을 해보겠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범죄자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싫어할 것이다.
최소한 좋아하진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사회에 해악을 끼치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동성애자를 싫어한다.
에이즈 환자 98%가 성관계로 감염되고 이성애자도 있지만 그 중 60%가 동성애자다.
인구 단1%의 동성애자가 에이즈 환자 60%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에이즈는 21c판 흑사병이라 볼 수 있다.
동성애자는 항상 소수자 인권이라는 방패에 숨어 변태 성욕을 정당화하려 한다.
웃기는건 그러한 동성애자들의 논리가 근친성애자와 완전히 같다는 것이다.
의사결정권이 있는 성인들간의 사랑이니까 인정해줘야 한다는 논리라면
근친상간도 인정해야한다.
하지만 알다시피 근친상간은 거의 모든 문명국가에서 금기시되고
이는 기형아 출산, 도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것이다.
동성애는 사회전반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다.
질병부터 저출산 또는 동성애 결혼 합법화를 통한 입양을 통해
아이들이 온전한 가정과 부모 밑에서 자라지 못하는 환경.
동성애자들 논리라면 근친성애 또한 인정해야 한다.
근친 성애자들이 근친합법화 운동과 근친성애축제 여는 것을 듣거나 본적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상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성애는 자신들이 '정상'이라고 일반인들에게 인정받길 바란다 .
자신들이 변태성욕자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
동성애를 그래 너흰 그렇게 태어났다고 이해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니 전혀 그렇지 않다.
동성애는 하나의 문화와도 같은 것이다.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고 사람들이 너도나도 그래 동성애는 나쁘지 않다고 할수록
그 수가 늘어날 것이다.
일반인은 동성간에 성행위 사랑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정말 나와는 다른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항문 성행위는 일반인들이 자극 할 수 없는 부분을 자극시켜 극한의 쾌감을 느끼게 만든다.
그 자극을 한 번 맛보면 이성간의 정상적인 성행위는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사랑? 사람은 강아지와 같은 생물부터 오래된 자신의 애장품 같은 사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존재다.
다만 동성애자들은 성적 극한의 쾌락을 주는 동성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그들의 본질인
성적쾌감에 빠진 변태 성욕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그들과 당신은 다르지 않다.
당신도 너무 많은 여자와 자서 여자와 하는 것에 큰 자극이 없게 되거나 계속해서 더 많은 자극을 경험하기위해 변태적인 짓을 시도하는 경우 그 도달점의 끝은 항문 성교일 것이다.
전립선염등 기타 치료를 위해 비뇨기과에서 전립선마사지를 경험한 남자들의 후기를 찾아보면 알 수 있으며 성매매업소에서 유사성행위로 항문을 이용한 전립선 마사지도 있다.
또는 처음 경험을 동성과 항문 성행위를 경험했을 때 당신도 변태성욕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할 수 없다.
똑같은 인간이지만 성욕의 해소 방법이 올바르지 못한 곳에 중독된 자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