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택시기사의 책을 방송에서 들었습니다.척 보면 불륜관계.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그 여자들이 객관적으로 봐서 그리 섹시하거나 하지 않다는 겁니다.그들의 대화 내용중..남자- 이번에 새로 사무실에 책상 들여놓고, 직원녀석 하나는 술먹고 안나오고, 여직원이 서류를 어쩌구....별 시시콜콜한 말을 하더랍니다.여자-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말을 눈마주치며 들어주고, 맞장구치고 웃어주고.... 남자도 외롭더라....이런 시시콜콜한 말 집사람에게 한들 들어나 주나...../ 밖의 일 왜 안에까지 끌고와서 시잘디 없는 말하나, 하루종일 집안일 하고 나도 직장 다니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이해합니다.저 또한 40대 남자고 글쓴 분과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입니다.많은 남자들이 동조 할겁니다.뭐 욕은 무지하게 먹을 겁니다.글쓴 분이나 저나 2년여의 관계..... 정이 많이 들었겠습니다.아마 평생 가슴에 남겠지요..여자는 돌아서 다른 남자에게 가 행복하면 쉽게 잊어진다고 하지만, 남자는 첫사랑부터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고 하죠. 이제 결단을 내릴 시간입니다.아마 머리로는 알 것입니다.가정 깨고싶지 않고, 이 관계도 더이상 시간이 가면 어떤 파국이 올 것이란 것을 알겁니다.글쓴 분의 어려움 ,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 외로움, 아내의 무관심,,,,,,- 사추기라고 하죠. 헤어지세요.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즘 겪고나가는 좋은 인연이였다고 생각하고 헤어지셔야 합니다.그나마 서로 험한 꼴 안보고 좋은 감정 가지고 있을 때 정리하심이 좋습니다.무지 어려울 것입니다.아마 평생을 그런 관계로 간다고 해도 좋은 감정 ,사랑스런 느낌 가지고 갈것입니다.그러기에 더욱 어렵지만, 헤어짐 또한 쉬운것 아닙니다.저 또한 헤어진지 두해가 지나도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아침에 눈뜨면 생각납니다.여자분도 마음주고 정들고 몸줬으니... 놔주기 싫을 겁니다.아마 글쓴 분 보다 더 의지하고 있을 겁니다.그래도 헤어져야 합니다.헤어질 때,집사람에게 들통나지 않게 주의하시구요.한밤중에 전화오는 수가 있습니다. ^^ 힘든시기 애인인 그 여자분 덕에 넘겼다고 생각하시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저도여기에 고민을 올렸을 때 어느 여자분 말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 사내놈이 그렇게 마음이 여려서 어디에 써!" 아직 가정이 온전하고 아내의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기 전에 결별하세요.그 심정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사람들 한두가지 사연은 다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또한,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갔다고 생각 하시고다른방향으로 마음자리를 둬야 합니다.40대 지금이 아닌 50, 60, 70이 되었을 때 그 때 나 자신의 삶에대한 가치를 부여 할 수 있는대상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 색심을 버리니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참선 모임에 여렷이 함께해도 즐겁고, 회원들끼리 등산도 가고, 좋아하는 실크로드에 관한책들도 읽고 ... 가능하다면 아내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부모임 같은 곳에 자주 나가시고고목나무에 꽃피듯 새롭게 아내분과 눈높이를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딱 필요한 말은 "사내놈이 그렇게 마음이 여려서 어따 써!"
40대 남자라.....
어느 택시기사의 책을 방송에서 들었습니다.
척 보면 불륜관계.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그 여자들이 객관적으로 봐서 그리 섹시하거나 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들의 대화 내용중..
남자- 이번에 새로 사무실에 책상 들여놓고, 직원녀석 하나는 술먹고 안나오고, 여직원이 서류를 어쩌구....
별 시시콜콜한 말을 하더랍니다.
여자-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말을 눈마주치며 들어주고, 맞장구치고 웃어주고....
남자도 외롭더라....
이런 시시콜콜한 말 집사람에게 한들 들어나 주나...../ 밖의 일 왜 안에까지 끌고와서 시잘디 없는 말하나, 하루종일 집안일 하고 나도 직장 다니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이해합니다.
저 또한 40대 남자고 글쓴 분과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동조 할겁니다.
뭐 욕은 무지하게 먹을 겁니다.
글쓴 분이나 저나
2년여의 관계..... 정이 많이 들었겠습니다.
아마 평생 가슴에 남겠지요..
여자는 돌아서 다른 남자에게 가 행복하면 쉽게 잊어진다고 하지만,
남자는 첫사랑부터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고 하죠.
이제 결단을 내릴 시간입니다.
아마 머리로는 알 것입니다.
가정 깨고싶지 않고, 이 관계도 더이상 시간이 가면 어떤 파국이 올 것이란 것을 알겁니다.
글쓴 분의 어려움 ,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 외로움, 아내의 무관심,,,,,,- 사추기라고 하죠.
헤어지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즘 겪고나가는 좋은 인연이였다고 생각하고 헤어지셔야 합니다.
그나마 서로 험한 꼴 안보고 좋은 감정 가지고 있을 때 정리하심이 좋습니다.
무지 어려울 것입니다.
아마 평생을 그런 관계로 간다고 해도 좋은 감정 ,사랑스런 느낌 가지고 갈것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어렵지만, 헤어짐 또한 쉬운것 아닙니다.
저 또한 헤어진지 두해가 지나도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아침에 눈뜨면 생각납니다.
여자분도 마음주고 정들고 몸줬으니... 놔주기 싫을 겁니다.
아마 글쓴 분 보다 더 의지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헤어져야 합니다.
헤어질 때,집사람에게 들통나지 않게 주의하시구요.
한밤중에 전화오는 수가 있습니다. ^^
힘든시기 애인인 그 여자분 덕에 넘겼다고 생각하시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저도여기에 고민을 올렸을 때 어느 여자분 말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 사내놈이 그렇게 마음이 여려서 어디에 써!"
아직 가정이 온전하고 아내의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기 전에 결별하세요.
그 심정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사람들 한두가지 사연은 다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또한,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갔다고 생각 하시고
다른방향으로 마음자리를 둬야 합니다.
40대 지금이 아닌 50, 60, 70이 되었을 때 그 때 나 자신의 삶에대한 가치를 부여 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 색심을 버리니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참선 모임에 여렷이 함께해도 즐겁고, 회원들끼리 등산도 가고, 좋아하는 실크로드에 관한
책들도 읽고 ... 가능하다면 아내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부모임 같은 곳에 자주 나가시고
고목나무에 꽃피듯 새롭게 아내분과 눈높이를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딱 필요한 말은
"사내놈이 그렇게 마음이 여려서 어따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