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 글: http://pann.nate.com/talk/336768498
세번째 글 :http://pann.nate.com/talk/337215162
우연히 어떤 분을 통해 그 어이없는 놈에 대해 자세히 들었네요
만날 때도 입만 열면 잘난척...
자기가 투자자문사 이사로 있는데 (공식적으로 소속된 다른 회사는 주로 보험영업) 저랑 만난지 3개월 즈음 대만에서 얼마를 투자받아서 자본금이 일정금액이상 넘어가서 운용사로 전환됐다고 설레발치더니만... 알고보니 그 운용사는 이름만 비슷할뿐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회사(전화까지 해서 확인) 지가 소속된 회사는 형식은 자문사, 실제로는 유사수신행위 하는 법인.
공식적으로 소속된 회사가 대기업이니 거기서 영업하면서 만나는 고객들한테 자기네 법인 투자 받음. 대기업 명함 달고 있으니 고객들이 의심하기 쉽지 않음.
경력도... 반 이상이 뻥튀기... 지말로는 필리핀에 있는 유명한 대학 수석졸업하고...학과장 추천으로 글로벌기업인 P모사 글로벌지사에 다니다가... 돈욕심때문에 한국 들어와서 미래에셋증권 애널로 있다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스카웃 됐다나...? 그런 식으로 대단한척 소설을 쓰더니만...
실제로는 졸업하고 가이드하다가 한국와서 보험설계사로 들어간거...거기서도 고객 등쳐먹는짓좀 하다가 혼난적 있다는데...
누가 지적하고 혼내면 보는앞에서 찔찔짜면서 눈물연기를 그렇게 한답니다 근데 이게 진짜 미안한 감정이나 정말로 반성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연기...
보는 앞에서 나 이렇게 미안해하고 있으니 빨리 상황 끝내려는거...마음이 반듯하고 양심이 있으면 애초에 그런 짓 하지도 않죠...
그 회사가 고객유치하려고 마케팅차원에서 방송도 하는데 몇번 출연한거 가지고 무슨 대단한 경제인이나 되는양 유명한 사람이라 그러고...(믿지도 않았지만ㅎㅎ)
제 주변에도 애널리스트나 운용사 다니는 분들 많이 계시고 그 중에 여의도에서 진짜 탑 애널도 있는데.. (외국계 증권사 Franklin 모사..) 그분들 학벌이 기본 스카이, 외국 상위권대 유학파, 석박사급 이상.. 경력도 기본 5년 이상.. 금융권 안에서도 거의 탑(왠만해선 잘 뽑지를 않음) 저도 문외한은 아니어서 전혀 모르지는 않거든요...
진짜 잘난 사람들은 자기 입으로 그렇게 잘난척 하지도않고 뭐 하나 안다고 뻐기고 그러질 않는데 대단한 엘리트인척은 그렇게 하면서 평소 말이나 행동은 진짜 대학교육이나 제대로 마쳤나 싶을 정도로 상스럽고... 교양도..상식도 없고....
SNS같은데 글써놓은거보면 중학생이 써논건가 싶을 정도로 문장력도 수준이하..그 땐 그런것들이 좀 의아스러웠어도 그냥 외국에 있다와서 그런가보다 했었지... 심각하게 의심하진 않았죠 제가 누구 만날 떄 꼬치꼬치 캐묻고 조사하거나 그러지도 않고...솔직히 고졸도 상관없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면 되거든요..딱히 신경 쓰지도 않았고 평소에도 농담을 잘 하니 좀 오바해서 잘난척하는구나 했죠. 심지어 만난지 두달쯤 됐을 떄도 정확하게 어떤일 하는지 몰랐음
그냥 있는 그대로 말했어도 전혀 상관없는데... 순수하지 않고 진실되지않음에서 비롯된 행동들이었던것.. 지나고 보니 그러네요
또 은연중에 하는 말 들어보니 자기 집에 여자친구 데려간것도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일단 여자 만나면 무조건 결혼 얘기꺼내고 얼마나 잘사나 짐작하러 인사하러 가는듯....(지난 일들 생각해보면 딱 그럼..)머리에 든 생각자체가 천박함 그 자체...그런걸 정말 쉽게 생각하고 부끄러운줄 모름
또 그 사람 엄마라는 사람도 정상은 아닌게...
여자친구랍시고 데려가면 지 아들 잘났다고 위아래로 훑어본다고 하지를 않나... 한번은 여자친구 데리고 집엘 갔는데 밥상을 차려줬더니 먹는둥 마는둥 깨작깨작 거렸다고 식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밥상을 싹 치우고 방문 꽝 닫고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았다는 얘기를 하는데...그것도 부심인양 얘기를 함..
아무리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경우가 있지... 그게 이해 못할 일도 아니고... 교양이라곤 하나도 없이... 엄마라는 사람이 자식보는 앞에서 사람을 그리 대하니...자식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참.... 그 성질머리며 사람무시하는게 누구 닮았나 했더니 다 부모한테 배우는거죠... 가정교육 중요하단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죠
돈 많고 잘났다싶은 사람들 앞에서는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거처럼 친한 척...저랑 만날 때도 잘보이려고 맨날 술대접하는 사장이 있었는데 사실은 지보다 더한 사기꾼이었고 그놈한테 돈 빌려줬다가 돈 떼임 ㅎㅎ 지 욕심에 지가 당하는 거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열심히 사는건 알겠다만 남 짓밟아가면서 양아치짓해가면서 사는거보면 진짜 구역질 나죠 지금쯤 또 어디 돈 많은집 딸년한테 공사치고 있을지......
혹시 보험이나 자산관리 재무설계로 접하게 되는 사람 중에 의심되는 분 계시면 신원확인은 해드릴게요 개인적으로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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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보니...
제가 겉모습만 보고 혹해서 매달렸다느니 반성하라고들 하시는데 저 작년에 힘든 와중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사짜달린 전문직 달았고 부동산사업 같이 하면서 받는 연봉만 8000 되요..얼마전에 벤츠 뽑았구요...ㅎ
작년 잠깐 힘들었지만 님들이 걱정할 그런 불쌍한 인생 아니에요 어디가도 학벌 안꿀리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요 저
제 친구들도 다 변호사에...나이도 어리고 외모도 안딸려서...어딜가도 남자붙고 제가 평소에 만나고 소개받는 사람들 다 기본 이상은 하는 사람들이지 힘들게 사는 사람 없어요 그정도 허접한 레벨은 매달릴 깜도 아니에요 더 잘난놈 만나려면 얼마든지 만나요
아무리 그래도 인연이란게 쉽게 맺어지는게 아니고 사랑의 감정이 소중한걸 아니까 단점 알아도 같이있는 사람에 대한 도리라 생각해서 끝까지 가보려 했죠 다 노력하면 될거라 생각한게 착각이었고 애초에 끊어내지않은게 실수죠 진짜 진짜 바보죠.... 누가 그거 모르나요? 뭘 그렇게 가르치려고 하세요그 시간들에 대한 너무나 어이없고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 나는거지.. 여기서 동정심이나 이해 구걸할 생각도 없고 이렇게 해명 하고있는 것도 웃겨요. 설득할 생각도 없구요.
이런 거라도 읽어두면 그쪽 업종에 저런놈도 있다는거.. 살다가 저런놈 만나면 혹시 의심이라도 해볼 수 있으니 저런 놈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지. 뭐가 그리 불만이세요? 결론이 뭐냐구요? 내가 왜 결론 내드려야하나요? 헤어지고 뒷담화? ㅎㅎ 그럼 뭐하러 이런데 들어와서 남들 뒷담화 들으면서 시간낭비들 하고 계세요?부모한테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이런거 어디가서 말이나 해볼까요? 같이 어울린거만으로도 끼리끼리 인증? 만고불변의 법칙?? ㅋㅋㅋㅋ진짜 수준이하 유치찬란 댓글들.....사람이 이런일을 겪었는데 본인들 보기에 겉이 좀 번드르한 놈 만났다고 싸잡아 욕하나요? 많은 내용들 중에 말 실수 하나 한거 꼬투리 잡아서 끼리끼리라고 비웃고 조롱하는 개족같은 소리에 동의하라고요?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봤나요? 다수가 그러니까 옳은거다? 눈깔있으면 똑바로 보고 대가리 달렸으면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저런 비상식적이고 미친 행동 누가 예상하나요?????????저는 차마 상상도 못한 일이 제 인생에 일어난거고 지금도 믿기지가 않는데.... 처음부터 다 알고 사귀나요? 만날때도 문제 있는건 알았지만 나중에 그 사람 진짜 과거도 알게된거지 처음만날 떄부터 의심하고 호구조사 하나요? 평생 벤츠타는 남자 못만나본게 한이 맺히세요 남이 그런 남자 만나는게 꼬와서 너도 똑같은 년이라고 싸잡아 욕하고 싶으세요? 길 나가면 밟히고 채이는게 벤츠예요ㅋㅋ가만 앉아서 키보드 끄적거리면서 보지도않은걸 두고 이렇니 저렇니 반성을 하라 마라....주제넘는 소리 좀 그만해요 웃기지도 않아요 건방져도 한참 건방진거예요
열등감에 남의 불행 비꼬면서 쾌감느끼고 분풀이하는 댓글에 상처받을거라 생각하지마세요. 그런 수준낮은 년놈들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인생이니까
직접 겪은 제가 알지 백명 천명이 와서 뭐라한들 아닌걸 두고 끄덕이진 않아요 댓글 보다보다 기가차서 한소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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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결혼전제로 만나다 임신..낙태...어이없는 이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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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투자자문사 이사로 있는데 (공식적으로 소속된 다른 회사는 주로 보험영업) 저랑 만난지 3개월 즈음 대만에서 얼마를 투자받아서 자본금이 일정금액이상 넘어가서 운용사로 전환됐다고 설레발치더니만... 알고보니 그 운용사는 이름만 비슷할뿐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회사(전화까지 해서 확인) 지가 소속된 회사는 형식은 자문사, 실제로는 유사수신행위 하는 법인.
공식적으로 소속된 회사가 대기업이니 거기서 영업하면서 만나는 고객들한테 자기네 법인 투자 받음. 대기업 명함 달고 있으니 고객들이 의심하기 쉽지 않음.
경력도... 반 이상이 뻥튀기... 지말로는 필리핀에 있는 유명한 대학 수석졸업하고...학과장 추천으로 글로벌기업인 P모사 글로벌지사에 다니다가... 돈욕심때문에 한국 들어와서 미래에셋증권 애널로 있다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스카웃 됐다나...? 그런 식으로 대단한척 소설을 쓰더니만...
실제로는 졸업하고 가이드하다가 한국와서 보험설계사로 들어간거...거기서도 고객 등쳐먹는짓좀 하다가 혼난적 있다는데...
누가 지적하고 혼내면 보는앞에서 찔찔짜면서 눈물연기를 그렇게 한답니다 근데 이게 진짜 미안한 감정이나 정말로 반성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연기...
보는 앞에서 나 이렇게 미안해하고 있으니 빨리 상황 끝내려는거...마음이 반듯하고 양심이 있으면 애초에 그런 짓 하지도 않죠...
그 회사가 고객유치하려고 마케팅차원에서 방송도 하는데 몇번 출연한거 가지고 무슨 대단한 경제인이나 되는양 유명한 사람이라 그러고...(믿지도 않았지만ㅎㅎ)
제 주변에도 애널리스트나 운용사 다니는 분들 많이 계시고 그 중에 여의도에서 진짜 탑 애널도 있는데.. (외국계 증권사 Franklin 모사..) 그분들 학벌이 기본 스카이, 외국 상위권대 유학파, 석박사급 이상.. 경력도 기본 5년 이상.. 금융권 안에서도 거의 탑(왠만해선 잘 뽑지를 않음) 저도 문외한은 아니어서 전혀 모르지는 않거든요...
진짜 잘난 사람들은 자기 입으로 그렇게 잘난척 하지도않고 뭐 하나 안다고 뻐기고 그러질 않는데 대단한 엘리트인척은 그렇게 하면서 평소 말이나 행동은 진짜 대학교육이나 제대로 마쳤나 싶을 정도로 상스럽고... 교양도..상식도 없고....
SNS같은데 글써놓은거보면 중학생이 써논건가 싶을 정도로 문장력도 수준이하..그 땐 그런것들이 좀 의아스러웠어도 그냥 외국에 있다와서 그런가보다 했었지... 심각하게 의심하진 않았죠 제가 누구 만날 떄 꼬치꼬치 캐묻고 조사하거나 그러지도 않고...솔직히 고졸도 상관없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면 되거든요..딱히 신경 쓰지도 않았고 평소에도 농담을 잘 하니 좀 오바해서 잘난척하는구나 했죠. 심지어 만난지 두달쯤 됐을 떄도 정확하게 어떤일 하는지 몰랐음
그냥 있는 그대로 말했어도 전혀 상관없는데... 순수하지 않고 진실되지않음에서 비롯된 행동들이었던것.. 지나고 보니 그러네요
또 은연중에 하는 말 들어보니 자기 집에 여자친구 데려간것도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일단 여자 만나면 무조건 결혼 얘기꺼내고 얼마나 잘사나 짐작하러 인사하러 가는듯....(지난 일들 생각해보면 딱 그럼..)머리에 든 생각자체가 천박함 그 자체...그런걸 정말 쉽게 생각하고 부끄러운줄 모름
또 그 사람 엄마라는 사람도 정상은 아닌게...
여자친구랍시고 데려가면 지 아들 잘났다고 위아래로 훑어본다고 하지를 않나... 한번은 여자친구 데리고 집엘 갔는데 밥상을 차려줬더니 먹는둥 마는둥 깨작깨작 거렸다고 식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밥상을 싹 치우고 방문 꽝 닫고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았다는 얘기를 하는데...그것도 부심인양 얘기를 함..
아무리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경우가 있지... 그게 이해 못할 일도 아니고... 교양이라곤 하나도 없이... 엄마라는 사람이 자식보는 앞에서 사람을 그리 대하니...자식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참.... 그 성질머리며 사람무시하는게 누구 닮았나 했더니 다 부모한테 배우는거죠... 가정교육 중요하단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죠
돈 많고 잘났다싶은 사람들 앞에서는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거처럼 친한 척...저랑 만날 때도 잘보이려고 맨날 술대접하는 사장이 있었는데 사실은 지보다 더한 사기꾼이었고 그놈한테 돈 빌려줬다가 돈 떼임 ㅎㅎ 지 욕심에 지가 당하는 거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열심히 사는건 알겠다만 남 짓밟아가면서 양아치짓해가면서 사는거보면 진짜 구역질 나죠 지금쯤 또 어디 돈 많은집 딸년한테 공사치고 있을지......
혹시 보험이나 자산관리 재무설계로 접하게 되는 사람 중에 의심되는 분 계시면 신원확인은 해드릴게요 개인적으로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이전 글: http://pann.nate.com/talk/336768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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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보니...
제가 겉모습만 보고 혹해서 매달렸다느니 반성하라고들 하시는데 저 작년에 힘든 와중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사짜달린 전문직 달았고 부동산사업 같이 하면서 받는 연봉만 8000 되요..얼마전에 벤츠 뽑았구요...ㅎ
작년 잠깐 힘들었지만 님들이 걱정할 그런 불쌍한 인생 아니에요 어디가도 학벌 안꿀리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요 저
제 친구들도 다 변호사에...나이도 어리고 외모도 안딸려서...어딜가도 남자붙고 제가 평소에 만나고 소개받는 사람들 다 기본 이상은 하는 사람들이지 힘들게 사는 사람 없어요 그정도 허접한 레벨은 매달릴 깜도 아니에요 더 잘난놈 만나려면 얼마든지 만나요
아무리 그래도 인연이란게 쉽게 맺어지는게 아니고 사랑의 감정이 소중한걸 아니까 단점 알아도 같이있는 사람에 대한 도리라 생각해서 끝까지 가보려 했죠 다 노력하면 될거라 생각한게 착각이었고 애초에 끊어내지않은게 실수죠 진짜 진짜 바보죠.... 누가 그거 모르나요? 뭘 그렇게 가르치려고 하세요그 시간들에 대한 너무나 어이없고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 나는거지.. 여기서 동정심이나 이해 구걸할 생각도 없고 이렇게 해명 하고있는 것도 웃겨요. 설득할 생각도 없구요.
이런 거라도 읽어두면 그쪽 업종에 저런놈도 있다는거.. 살다가 저런놈 만나면 혹시 의심이라도 해볼 수 있으니 저런 놈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지. 뭐가 그리 불만이세요? 결론이 뭐냐구요? 내가 왜 결론 내드려야하나요? 헤어지고 뒷담화? ㅎㅎ 그럼 뭐하러 이런데 들어와서 남들 뒷담화 들으면서 시간낭비들 하고 계세요?부모한테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이런거 어디가서 말이나 해볼까요? 같이 어울린거만으로도 끼리끼리 인증? 만고불변의 법칙?? ㅋㅋㅋㅋ진짜 수준이하 유치찬란 댓글들.....사람이 이런일을 겪었는데 본인들 보기에 겉이 좀 번드르한 놈 만났다고 싸잡아 욕하나요? 많은 내용들 중에 말 실수 하나 한거 꼬투리 잡아서 끼리끼리라고 비웃고 조롱하는 개족같은 소리에 동의하라고요?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봤나요? 다수가 그러니까 옳은거다? 눈깔있으면 똑바로 보고 대가리 달렸으면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저런 비상식적이고 미친 행동 누가 예상하나요?????????저는 차마 상상도 못한 일이 제 인생에 일어난거고 지금도 믿기지가 않는데.... 처음부터 다 알고 사귀나요? 만날때도 문제 있는건 알았지만 나중에 그 사람 진짜 과거도 알게된거지 처음만날 떄부터 의심하고 호구조사 하나요? 평생 벤츠타는 남자 못만나본게 한이 맺히세요 남이 그런 남자 만나는게 꼬와서 너도 똑같은 년이라고 싸잡아 욕하고 싶으세요? 길 나가면 밟히고 채이는게 벤츠예요ㅋㅋ가만 앉아서 키보드 끄적거리면서 보지도않은걸 두고 이렇니 저렇니 반성을 하라 마라....주제넘는 소리 좀 그만해요 웃기지도 않아요 건방져도 한참 건방진거예요
열등감에 남의 불행 비꼬면서 쾌감느끼고 분풀이하는 댓글에 상처받을거라 생각하지마세요. 그런 수준낮은 년놈들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인생이니까
직접 겪은 제가 알지 백명 천명이 와서 뭐라한들 아닌걸 두고 끄덕이진 않아요 댓글 보다보다 기가차서 한소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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