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키에서 어떤 주장을 하는지는 자세히 잘 몰라도..올라온 글들 보면 뭐가 그렇게 학대인지는 잘 모르겠던데요. 아토피야 병원 스테로이드 약은 위험한 거 많이 알고 있지 않나요?일시적으로만 효과 있고 완치해주는 것도 아닌데 아직 의학이 스테로이드 연고에만 의존하니까..저 같으면 저나 아이 아토피 걸리면 환경 바꾸고 식단 바꿔서 치료해볼 것 같은데. 그리고 아내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감기 걸렸을 때 약을 한번도 안 먹고 부모님이 그냥 따뜻한 물 주고 했다고 하거든요.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열이 조금만 올라도 우리 옆에 진짜 약 잘 듣기로(문둥병 앓던 사람들 모이던 곳이었죠) 유명한 곳에서 약 지어서 먹곤 했는데. 전 제작년만 해도 열이 오르면 스스로 통제를 못할 정도인데.아내는 감기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그것보고 제 아이도 감기약 어렸을 때 아예 안 먹게 했는데.4살 이후부터는 감기가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감기가 면역력 훈련이라고 주장하는 저 카페 주장에 어느 정도 공감해요. 뭐. 예방접종이야.. 지들 맞고 싶으면 맞는 거고, 맞기 싫으면 안 맞으면 되죠.저 소수 인원 빼고는 거의 다 예방접종 맞는데.. 생각이야 좀 다른 소수 있을 수 있지 않나요? 저 카페에서 애들 죽었다던가.. 그런 일 없었으면 그닥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45
안아키 사태 전 뭐가 이렇게 논란인지 모르겠는데요.
안아키에서 어떤 주장을 하는지는 자세히 잘 몰라도..
올라온 글들 보면 뭐가 그렇게 학대인지는 잘 모르겠던데요.
아토피야 병원 스테로이드 약은 위험한 거 많이 알고 있지 않나요?
일시적으로만 효과 있고 완치해주는 것도 아닌데 아직 의학이 스테로이드 연고에만 의존하니까..
저 같으면 저나 아이 아토피 걸리면 환경 바꾸고 식단 바꿔서 치료해볼 것 같은데.
그리고 아내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감기 걸렸을 때 약을 한번도 안 먹고 부모님이 그냥 따뜻한 물 주고 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열이 조금만 올라도 우리 옆에 진짜 약 잘 듣기로(문둥병 앓던 사람들 모이던 곳이었죠) 유명한 곳에서 약 지어서 먹곤 했는데.
전 제작년만 해도 열이 오르면 스스로 통제를 못할 정도인데.
아내는 감기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그것보고 제 아이도 감기약 어렸을 때 아예 안 먹게 했는데.
4살 이후부터는 감기가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감기가 면역력 훈련이라고 주장하는 저 카페 주장에 어느 정도 공감해요.
뭐. 예방접종이야.. 지들 맞고 싶으면 맞는 거고, 맞기 싫으면 안 맞으면 되죠.
저 소수 인원 빼고는 거의 다 예방접종 맞는데..
생각이야 좀 다른 소수 있을 수 있지 않나요?
저 카페에서 애들 죽었다던가.. 그런 일 없었으면 그닥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