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이야기는 원래 제 생에 첫 가위이자 마지막 가위인 (+이때까지만하더라고 마지막이였는데;얼마전 대학기숙사에서 파닥파닥거리는얘한테 가위를눌려버려서 마지막이아닌) 이야기를 말씀드리도록할게요! 제 가위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 1년전 제가 17살때 겪었던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새벽출근이여서 두분다 새벽에 나가셨어요 토요일도 일을하시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새벽 5시 30부터 오후 5시까지는 혼자 집에 남게됩니다(주말에도요!)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주말에는 좀 쉬자.. 하는 성격이기때문에 정말 중요한 약속아니면 잡지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는경우가 웬만해서는 없습니다. 그날도 당연히 약속이없었고 저는 새벽 6시쯤에 항상 일어나는 습관때문에 그시간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했습니다 오후1시까지 하니까 잠이 조금씩 오더군요 저는 컴퓨터를 대기모드 시키고 다시 방을어들어와서 (컴퓨터방이랑 저가 자는방은따로에요!) 잠을잘려고 이불을덮고 TV를 키고 잘준비를했습니다 막 잠이 스물스물올때있잖아요 비몽사몽하고 아 나른하다 하는 기분? 그 기분이 들어서 저는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었습니다(그래야 잠이잘와요) 그런데. 이불을 덮었는데도 앞이 보이더니 갑자기 몸이 딱 얼어버리더라구요. 전 처음눌려보는 가위이기때문에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아 어떻게 풀지 .. 가위심하게 눌리면 죽는다던데 아니겠지..? 그러더니 TV위쪽에 있는 벽에서 갑자기 가로 1m 세로30cm? 정도 되는 사람눈을 안은 붉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제 눈앞에 다가오는겁니다 다가올때마다 심장을 죄어오는느낌이 들더라고요 숨도 안쉬어지고 정말이러다가 죽을거같았어요 적어도 그때는 진짜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풀라고 막 발악을하는데 손가락에 힘을 집중시켜서 풀면된다고 사람들이 그러시던데 저는 힘은 무슨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여자는 점점 제 눈앞에 오고있고 진짜 미칠거같았는데 여자가 제 바로 눈앞까지 오더니 슬그머니 다시 뒤로 사라졌어요. 그런데 여자가 점점 제 눈앞에서 멀어지면서 다시 벽으로 사라지니까 그제서야 숨을 쉴수있었어요 그리고 여자가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몸을 움직일수있었습니다 (여자그림을 그려주고싶은데 발그림이라 후에 그려볼게요.ㅠ) 저는 잠시동안 멍때리다가 정신차리니 무서워서 더이상 못있겠더라고요 컴퓨터할때만쓰는방에서 부모님올때까지 계속 그방에서 문도안열고 있었어요 저도 저 글솜씨 드릅게 없는거알고.. 이야기도 딱히 흥미있는것도 아니고요근데 제 경험을 여러사람들에게말해주고싶네요 오늘도 재미없지만 끝까지읽어주신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비추천도 결국 제글을읽고드럽게 재미없어서 눌렀다는거니까글읽은사람 추가?!(+본래 썼던 이야기를양식을바꿔서 수정해서적는답니다)
내가 귀신을 못보게된 이유(4)-가위
3번째이야기는 원래
제 생에 첫 가위이자 마지막 가위인
(+이때까지만하더라고 마지막이였는데;
얼마전 대학기숙사에서 파닥파닥거리는
얘한테 가위를눌려버려서 마지막이아닌)
이야기를 말씀드리도록할게요!
제 가위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
1년전 제가 17살때 겪었던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새벽출근이여서
두분다 새벽에 나가셨어요
토요일도 일을하시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새벽 5시 30부터
오후 5시까지는
혼자 집에 남게됩니다
(주말에도요!)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주말에는 좀 쉬자..
하는 성격이기때문에
정말 중요한 약속아니면
잡지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는경우가
웬만해서는 없습니다.
그날도 당연히 약속이없었고
저는 새벽 6시쯤에
항상 일어나는 습관때문에
그시간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했습니다
오후1시까지 하니까
잠이 조금씩 오더군요
저는 컴퓨터를
대기모드 시키고
다시 방을어들어와서
(컴퓨터방이랑 저가 자는방은따로에요!)
잠을잘려고 이불을덮고
TV를 키고 잘준비를했습니다
막 잠이 스물스물올때있잖아요
비몽사몽하고 아 나른하다 하는 기분?
그 기분이 들어서
저는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었습니다(그래야 잠이잘와요)
그런데. 이불을 덮었는데도
앞이 보이더니 갑자기
몸이 딱 얼어버리더라구요.
전 처음눌려보는
가위이기때문에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아 어떻게 풀지 ..
가위심하게 눌리면
죽는다던데 아니겠지..?
그러더니 TV위쪽에 있는
벽에서 갑자기
가로 1m 세로30cm? 정도 되는
사람눈을 안은
붉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제 눈앞에 다가오는겁니다
다가올때마다
심장을 죄어오는느낌이 들더라고요
숨도 안쉬어지고
정말이러다가
죽을거같았어요
적어도 그때는
진짜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풀라고 막 발악을하는데
손가락에 힘을 집중시켜서 풀면된다고
사람들이 그러시던데
저는 힘은 무슨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여자는 점점 제 눈앞에 오고있고
진짜 미칠거같았는데 여자가
제 바로 눈앞까지 오더니
슬그머니 다시 뒤로 사라졌어요.
그런데 여자가
점점 제 눈앞에서 멀어지면서
다시 벽으로 사라지니까
그제서야 숨을 쉴수있었어요
그리고 여자가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몸을 움직일수있었습니다
(여자그림을 그려주고싶은데 발그림이라 후에 그려볼게요.ㅠ)
저는 잠시동안 멍때리다가 정신차리니
무서워서 더이상 못있겠더라고요
컴퓨터할때만쓰는방에서 부모님올때까지
계속 그방에서 문도안열고 있었어요
저도 저 글솜씨 드릅게 없는거알고..
이야기도 딱히 흥미있는것도 아니고요
근데 제 경험을 여러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네요
오늘도 재미없지만
끝까지읽어주신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비추천도 결국 제글을읽고
드럽게 재미없어서 눌렀다는거니까
글읽은사람 추가?!
(+본래 썼던 이야기를
양식을바꿔서 수정해서적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