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6개월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들은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는 저의 상사입니다 저는 오빠의(상무님) 비서로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고요
상무시지만 나이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9살이고 대표님 자제분이에요
배경같은 것 관심없이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만나는건데 집에서 자꾸 반대를 하시네요
함께 비행기타고 출장가고 하면 항상 그래왔는데 제가 쉬는날이고 대놓고 외박하겠다고 하고 들어갔는데 엄청 혼났습니다
아주 작정을 하셨는지 회초리도 몇개를 준비해놓으셨더라고요 아빠가..
30대를 완전 쎄게 온힘을 다해서 때리시는데 맞다가 회초리가 2개가 부러지고 잘못했다고 울고불고 빌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종아리에 회초리자국, 피멍자국이 아주 심하게 들었고 너무나너무나 아파요
저도 이제 제 인생을 책임지고 살아갈 수 있는 나이인데 너무하셨다는 생각도 들고 많이 속상하네요
오늘은 쉬지만 회사에도 치마정장을 입고 가야는데ㅠㅠㅠ
너무 심하게 맞아서 매자국이 한달가까이 갈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해요 정말 맞은곳도...마음도 아프고
하소연하기도 부끄럽고 어떡해야하죠
26살먹고 부모님에게 종아리를 맞았습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6개월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들은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는 저의 상사입니다 저는 오빠의(상무님) 비서로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고요
상무시지만 나이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9살이고 대표님 자제분이에요
배경같은 것 관심없이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만나는건데 집에서 자꾸 반대를 하시네요
함께 비행기타고 출장가고 하면 항상 그래왔는데 제가 쉬는날이고 대놓고 외박하겠다고 하고 들어갔는데 엄청 혼났습니다
아주 작정을 하셨는지 회초리도 몇개를 준비해놓으셨더라고요 아빠가..
30대를 완전 쎄게 온힘을 다해서 때리시는데 맞다가 회초리가 2개가 부러지고 잘못했다고 울고불고 빌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종아리에 회초리자국, 피멍자국이 아주 심하게 들었고 너무나너무나 아파요
저도 이제 제 인생을 책임지고 살아갈 수 있는 나이인데 너무하셨다는 생각도 들고 많이 속상하네요
오늘은 쉬지만 회사에도 치마정장을 입고 가야는데ㅠㅠㅠ
너무 심하게 맞아서 매자국이 한달가까이 갈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해요 정말 맞은곳도...마음도 아프고
하소연하기도 부끄럽고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