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진짜 친구라고 할수도 없는 이 인간에 대해 불만을 털어볼려고 합니다 마음껀 욕해주세요!
지금 저는 시험을 하루 남기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고1 여고생입니다.
저에게는 3년 연속 같은반인 친구가 있습니다.
중2때 부터 아는 사이였죠.. 제가 중2때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라고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이때 남자애들이 뽑은 별로인 여자 TOP3안에 들었다고 하길래 "에이, 설마 걔 착하지 않아?" 걔에 대해 잘모르고 대답했던 제가 참 멍청하군요.. 휴.. 심지어 중2때 말을 해본게 2학기 끝물이였습니다.
그리고 중3때 저는 같은 반이 됬다길래 오 친해져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 "화장실 같이가자. 어디 같이가자. 저기같이가자." 제가 이렇게 막 쫄레쫄레 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가기 싫다라고 말했더니 그 이후로 저에게 말도 안걸고 서로 다른 애들과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상한게 시험이 끝나면 놀잖아요.. 근데 갑자기 시험 끝날때 쯤이 되면 급 친한척하더니 시험끝나고 같이 놀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거절을 잘못하는편이라서 알았다라고하고 그렇게 4번의 시험을 보고 4번 걔랑 놀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부터 같이 하교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매일 같이 하교하다가 갑자기 걔랑 친한친구A의 뒷담화를 저한테 하더라고요.
"내가 B랑 같이 화장실 갔는데 걔가 같이 안간다고 막 남자애들한테 말했어 짜증나" 그렇다는건 남자애들한테 말해서 짜증난다는 아닌가요? 결론은 남자 밝히고 꼬리친다고 해야죠. 막 일부로 그 남자애 번호 얻어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친한척하고 전 이때부터 이미 정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 배정받았을때 기분이 살짝 드럽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제에발 같은반만 안되라라는 기도를 하고 반배정날 갔는데..!!
같은반이 됬죠.....
그래서 아 그래 내가 오해한거 일수도 있으니까 이번기회에 친해져서 오해를 풀어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제가 화장실,교무실 등등 같이 가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전체톡에 들어가있었는데 거기서 같은반 친구를 찾아서 톡하고 바로 친해졌습니다. 근데 그 3년째 같은반 인간이 친구를 못사귀길래 톡했던 친구랑 밥먹을려고 했지만 차마 두고 갈 수 없어
제가 그 3년 같은 반 인간이랑 먹었습니다 (지금은 후회중)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동아리를 가입할 기간이 되었습니다. 저보고 독서부와 봉사활동 동아리가 있는데 무엇을 할까라고 물어보길래 저는 봉사활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거기는 분위기가 어두워서 좀 그렇다라고 하더니 제가 그럼 독서부 하라고 했더니 근데 봉사활동 동아리에 잘생긴 선배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결론은 또 남자 : 추가로 축구부 선배있는데 그 선배 있다고 점심먹고 걔때문에 계~속 운동장에 있었음)
결국은 독서부를 했는데 하고 나서 제가 면접 어땠냐고 물어보니 자기 붙을 것같다면서 갑자기 하기 싫어졌다곸ㅋㅋㅋ(어이가 없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붙으면 안하고 싶다라고 말하라고 하니까 좀 그렇다면서 (아니 뭐가 계속 좀 그런지 설명 좀) 그래서 그럼 그냥 하라고 하니 또 하기 싫다고 그러고... 계속 이야기를 반복하다가 다른애들한테 말하지말라하고 종이쳤는데 또 다음교시에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계속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 짜증나잖아요. 그래서 제가 무의식적으로 애들한테 "애들아 동아리 나갈 수 있어?"라고 했는데 그 애들이 "왜? 나갈려고? 나갈 순 있을걸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나말고 쟤"라고 했습니다
순간 제가 아차 싶어서 3년째 같은반 인간 얼굴을 보니 썩어있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제가 장문 문자도 보내고 가서 사과를 했는데 저보고 거기 있던 애들한테 이거 자신 이야기아니고 다른애들이야기라고 말하라는거예요.. 솔직히 전 이때 이걸 굳이 말해야하나 싶어서 걍 무시하고 했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잖아요...
그 이후로 갑자기 야자하다고 저보고 친구들과 친해지게 밥 따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무슨 상관인지 이땐 몰랐죠) 근데 알고 보니까 그얘가 제 뒷담을 하고 다녔나봐욬ㅋㅋㅋㅋㅋ (아 리얼 어이;;) 그러더니 어느날 부터는 저랑 같이 다니지도 않고 아예 생까고 그러다가 자리를 바꿨는데 짝이 되서 기분이 더럽다고요 허허
그러면서 어느 순간 밥을 같이 먹었는데 그년 주변 친구들이 저를 은따를 시키더라고요.. 밥 줄서는데 원으로 둘러싸서 이야기 하잖아요.. 근데 저 못들어오게 막고 심지어 최근에는 밥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자신이 양치를 해야해서 빨리 가야한다면서 딴 친구랑 손 잡고 뛰더라고 저만 놔두고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빠른 걸음을 했는데 더 기분나쁜게 제가 따라오나 뒤를 조금조금씩 뒤돌아보면서 뛰더라고요..
진짜 저 버리고 간게 너무 기분나빠서 딴 친구랑 밥먹고 다니게 됬습니다..
진짜 지금 그 일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고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같은반 친구들이랑은 잘지내는데 그 3년같은반 인간을 포함한 5명이랑은 더이상 못지낼것같습니다..
인성 쓰레기 연속3년 같은반 인간
안녕하세요-! 제가 진짜 친구라고 할수도 없는 이 인간에 대해 불만을 털어볼려고 합니다 마음껀 욕해주세요!
지금 저는 시험을 하루 남기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고1 여고생입니다.
저에게는 3년 연속 같은반인 친구가 있습니다.
중2때 부터 아는 사이였죠.. 제가 중2때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라고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이때 남자애들이 뽑은 별로인 여자 TOP3안에 들었다고 하길래 "에이, 설마 걔 착하지 않아?" 걔에 대해 잘모르고 대답했던 제가 참 멍청하군요.. 휴.. 심지어 중2때 말을 해본게 2학기 끝물이였습니다.
그리고 중3때 저는 같은 반이 됬다길래 오 친해져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 "화장실 같이가자. 어디 같이가자. 저기같이가자." 제가 이렇게 막 쫄레쫄레 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가기 싫다라고 말했더니 그 이후로 저에게 말도 안걸고 서로 다른 애들과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상한게 시험이 끝나면 놀잖아요.. 근데 갑자기 시험 끝날때 쯤이 되면 급 친한척하더니 시험끝나고 같이 놀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거절을 잘못하는편이라서 알았다라고하고 그렇게 4번의 시험을 보고 4번 걔랑 놀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부터 같이 하교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매일 같이 하교하다가 갑자기 걔랑 친한친구A의 뒷담화를 저한테 하더라고요.
"내가 B랑 같이 화장실 갔는데 걔가 같이 안간다고 막 남자애들한테 말했어 짜증나" 그렇다는건 남자애들한테 말해서 짜증난다는 아닌가요? 결론은 남자 밝히고 꼬리친다고 해야죠. 막 일부로 그 남자애 번호 얻어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친한척하고 전 이때부터 이미 정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 배정받았을때 기분이 살짝 드럽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제에발 같은반만 안되라라는 기도를 하고 반배정날 갔는데..!!
같은반이 됬죠.....
그래서 아 그래 내가 오해한거 일수도 있으니까 이번기회에 친해져서 오해를 풀어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제가 화장실,교무실 등등 같이 가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전체톡에 들어가있었는데 거기서 같은반 친구를 찾아서 톡하고 바로 친해졌습니다. 근데 그 3년째 같은반 인간이 친구를 못사귀길래 톡했던 친구랑 밥먹을려고 했지만 차마 두고 갈 수 없어
제가 그 3년 같은 반 인간이랑 먹었습니다 (지금은 후회중)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동아리를 가입할 기간이 되었습니다. 저보고 독서부와 봉사활동 동아리가 있는데 무엇을 할까라고 물어보길래 저는 봉사활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거기는 분위기가 어두워서 좀 그렇다라고 하더니 제가 그럼 독서부 하라고 했더니 근데 봉사활동 동아리에 잘생긴 선배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결론은 또 남자 : 추가로 축구부 선배있는데 그 선배 있다고 점심먹고 걔때문에 계~속 운동장에 있었음)
결국은 독서부를 했는데 하고 나서 제가 면접 어땠냐고 물어보니 자기 붙을 것같다면서 갑자기 하기 싫어졌다곸ㅋㅋㅋ(어이가 없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붙으면 안하고 싶다라고 말하라고 하니까 좀 그렇다면서 (아니 뭐가 계속 좀 그런지 설명 좀) 그래서 그럼 그냥 하라고 하니 또 하기 싫다고 그러고... 계속 이야기를 반복하다가 다른애들한테 말하지말라하고 종이쳤는데 또 다음교시에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계속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 짜증나잖아요. 그래서 제가 무의식적으로 애들한테 "애들아 동아리 나갈 수 있어?"라고 했는데 그 애들이 "왜? 나갈려고? 나갈 순 있을걸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나말고 쟤"라고 했습니다
순간 제가 아차 싶어서 3년째 같은반 인간 얼굴을 보니 썩어있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제가 장문 문자도 보내고 가서 사과를 했는데 저보고 거기 있던 애들한테 이거 자신 이야기아니고 다른애들이야기라고 말하라는거예요.. 솔직히 전 이때 이걸 굳이 말해야하나 싶어서 걍 무시하고 했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잖아요...
그 이후로 갑자기 야자하다고 저보고 친구들과 친해지게 밥 따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무슨 상관인지 이땐 몰랐죠) 근데 알고 보니까 그얘가 제 뒷담을 하고 다녔나봐욬ㅋㅋㅋㅋㅋ (아 리얼 어이;;) 그러더니 어느날 부터는 저랑 같이 다니지도 않고 아예 생까고 그러다가 자리를 바꿨는데 짝이 되서 기분이 더럽다고요 허허
그러면서 어느 순간 밥을 같이 먹었는데 그년 주변 친구들이 저를 은따를 시키더라고요.. 밥 줄서는데 원으로 둘러싸서 이야기 하잖아요.. 근데 저 못들어오게 막고 심지어 최근에는 밥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자신이 양치를 해야해서 빨리 가야한다면서 딴 친구랑 손 잡고 뛰더라고 저만 놔두고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빠른 걸음을 했는데 더 기분나쁜게 제가 따라오나 뒤를 조금조금씩 뒤돌아보면서 뛰더라고요..
진짜 저 버리고 간게 너무 기분나빠서 딴 친구랑 밥먹고 다니게 됬습니다..
진짜 지금 그 일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고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같은반 친구들이랑은 잘지내는데 그 3년같은반 인간을 포함한 5명이랑은 더이상 못지낼것같습니다..
진짜 복수 하고 싶네요 허허..ㅜㅠ
이 년들 욕 좀 해주세요.. 화 풀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