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유키와쿠키 이야기 한달전과후./

유쿠2017.04.29
조회1,787

 

 

안녕하세요 초보집사라고하기도 애매한집사입니다:)

어느날 어플로인해 고양이 입양글보고 바로 데리고 왔씁니다.

첫글이라 어떡해 시작할지몰라,. 좀 서툽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나이도 20대 중반이며 이제 2살좀된 암컷과수컷들 소개할렵니다

소개하러 고고고고고싱

 남자 아이 유키

 조용 조용하고 순했던아이.겁도 많던 데리고 첫날

 

 

안녕? 반가워 . 처음이라 다가는 오지마 무서워.

이뻐, 귀여워 하면서 거리를두며 바라봤던 유키.

 

쪼마난게 잘도 돌아당기고 데꼬와서 3시간은 저자리 있다고함. 시간이 흐르자 슬슬 반응을보였다함/ㅋㅋ

 

아 숨막히는 뒷태.

 

 

아기아기해 ><

 

 

안녕. 난 쿠키 ! 활발하고 돌아다니고 해집고다녔던 여자 ! 유키랑쿠키는 데리고와서 3시간은 정지였음 낮설어서 무서워했다함.

 

 

참고로 쿠키는 여자 아이인데 사진 단독으로 찍기힘들어서 첫날데꼬온날에 못찍었네여 ㅠ_ㅠ

 

 

 

야간을 일마치고 남친이 데꼬왔다는 아이들

무서워서 낮도 가리고 탁자밑에 숨어있는 아기들

검은색은 여자  노란색은 남자

 

 

 

그리고 그후 한달다가 오기전

 

처음엔 저거 사고 안올라가고 옆에 틀에만 막 긁고 장난감도 위에 걸쳐놓으면 장난감에만 툭툭치는애들 자리를 바꾸놓고 가만히 냅두니 자다 일어나니 둘이 저기위에 자고있어서 이뻤음.

 

 

쿠키:처음엔 활발.소변과대변 못 고쳐서 고민 너무 했음  너무 심하게울고 말도 안듣고 스트레스 쌓일지경이었음. 4일후부터 바뀜. 조용하고 말도 잘듣고 배고플땐 울지만 아니면 얌전하고 소변과대변도 잘가림 가끔 실수해서 문제.

 

유키:조용하고 순해서 반했음. 남자치곤 시크하고 이뻤음 대변과 소변 금방 쌀곳 알아서 싸고옴 너무 기특했음 밥도 잘먹고했음.

 

한달후

쿠키  순해짐.밥먹을떈 먹고 울긴하지만 막 울진않음,애교짱짱맨.소변과대변 잘가림 가끔 실수.

유키비해 밥을 막 먹지않음.돌아다니다가 갑자기멈춰서 정지화면됨.<쉬거나 낸내함

 

유키:까불이.밥 엄청 먹음 지금은 너무 포동포동함ㅋㅋ 넘 울어됨.막 뛰댕김.소변과대변은 처음부터 잘봤음.그래서 유키가 넘 기특하고 이뻤음.너무 나대서 문제임ㅋㅋ

 

퇴근하고 놀아주다가 샤워했는데도 얘들 너무 뛰댕기고 해서 얼굴드러워짐 ㅠ_ㅠ

 

이쁜이들 말좀듣자 유키야 쿠키야.누가보면 니네 안씻는줄알것다 ㅠㅠㅠㅠ

 

코를밖고 물마시는중..

 

쿠키야 멍때리니?

 

 

쿠키도 이쁜데 사진이 그닥없,,,,,,,

사진찍는걸 엄청 좋아하는 난데..왜 너는 사진이 없지? 유키는 겁나 많은데..ㅠ_ㅠ

엄마가 미안.......앞으로 많이 찍어줄께

 

집이 없는이윤,. 만들엇는데 ..부셔짐..-_-;;그래서 이번에 다시 만들예정

 

막 복잡하게 썻네요 ㅠ_ㅠ 다음엔 2탄들고올꼐요 이뻐해주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