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NYO (원주민청소년 올림픽 )이UAA 대학내의 알래스카 에어라인 센터에서개막이 되었습니다..1989년부터 시작된 이 올림픽은 8개의원주민 부족이 참여하여 시작되었습니다..이 올림픽의 주요 목표는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내일의 지도자 육성과학업성과와 자신감, 리더쉽을 양성 하는데그 목적이 있습니다..제가 아는 작은 마을 KING COVE 라는 원주민 마을에서는 학생 세명이 참가를 했더군요..오늘은 평일에 개막식이 열리는 관계로많은 관중은 주말부터 몰릴걸로 예상이됩니다..여러분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원주민의운동 경기를 운이 좋게 만나 실 수 있습니다.일반 올림픽 종목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종목을오직 알래스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한국의 전국체전같은 성격인데, 성인 올림픽은인디언,에스키모 올림픽으로 페어뱅스에서개최됩니다..그럼 개막식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UAA대학내에 있는 체육관입니다.각종 경기와 공연등이 이 곳에서 펼쳐집니다..2017 NYO 주최측 관계자인데 입술 루즈가 무섭네요..ㅎㅎ보통 한국은 이런 대형 경기안내는 야시시한 아가씨들이거의 독무대인데 알래스카는 절대 인물,나이,미모 가리지않습니다. .경기일정표입니다.목,금,토 삼일간 치러집니다.혹시,아시는 종목이 있나요?.무료로 나눠주는 판촉물이 상당히 많더군요.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게 일기장과 손톱 다듬는 줄 이었습니다.물론, 물병도 나눠주는데 물 다이어트 하는 저로서는 아주유용한 물통입니다.볼펜은 하나씩만 받아도 볼펜 장사해도 될 것 같습니다..실내 복도사진입니다..행운권 추첨도 합니다.다들 부지런히 적더군요..덕담 한마디 코너입니다.저도 적어야겠죠?.저도 흔적을 남겼습니다..ㅎㅎㅎ.제가 좀 빨리 왔습니다.전체적인 구경을 두루두루 했답니다..왼쪽 남자분은 에스키모 분위기인데 부인은 타인종 같네요..드디어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개막식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각 부족별로 다양한 전통춤이 있습니다.건강과 풍어를 기원하는 춤들이 많습니다.저건 드럼이라고 불리우는 전통악기입니다..누구나 다같이 나와서 춤을 출 수 있습니다..개막식 사회자는 인디언 여성인데 정말 잘 보더군요.그리고, 뒤에는 정치인과 도네이션을 한 기업체 대표들이나와 있는데 모두 소개를 합니다..도네이션을 한 이들을 소개하고 많은 격려의 박수를 받습니다.아낌없는 박수를 주며,이들에게는 세제공제 혜택을 줍니다..각 동네별로 입장식을 거행합니다..자기 마을 대표로 나오게 되는데 각 깃발들도 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입장식이 거행되고 이윽고 국기에 대한 경례와 국가가 울려퍼집니다..주지사의 부인도 간단한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참가를 하는데한국으로 치면 서울시장보다 더 높은 위치입니다.알래스카는 내가 입고 활동하기 좋은 복장이 대세입니다..학도호국단입니다.여긴 고등학교에도 ROTC 가 있습니다..개막식이 거행되는데 사회자가 모두 자리에 편히 앉으라고 합니다.편한 자세에서 개막식이 거행이 되는게 특이합니다.한국에서는 만나보지 못하는 풍경 아닌가요?.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죠.먹는 즐거움은 정말 행복 그 자체이지요..내일부터 다양한 종목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내일 만나요 .....개막식 장면입니다...알래스카송입니다..
알래스카 " 2017 NYO 개막식 현장 "
2017 NYO (원주민청소년 올림픽 )이
UAA 대학내의 알래스카 에어라인 센터에서
개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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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부터 시작된 이 올림픽은 8개의
원주민 부족이 참여하여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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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올림픽의 주요 목표는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내일의 지도자 육성과
학업성과와 자신감, 리더쉽을 양성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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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작은 마을 KING COVE 라는
원주민 마을에서는 학생 세명이 참가를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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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일에 개막식이 열리는 관계로
많은 관중은 주말부터 몰릴걸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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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원주민의
운동 경기를 운이 좋게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일반 올림픽 종목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종목을
오직 알래스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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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국체전같은 성격인데, 성인 올림픽은
인디언,에스키모 올림픽으로 페어뱅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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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막식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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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A대학내에 있는 체육관입니다.
각종 경기와 공연등이 이 곳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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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YO 주최측 관계자인데 입술 루즈가 무섭네요..ㅎㅎ
보통 한국은 이런 대형 경기안내는 야시시한 아가씨들이
거의 독무대인데 알래스카는 절대 인물,나이,미모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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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정표입니다.
목,금,토 삼일간 치러집니다.
혹시,아시는 종목이 있나요?
.
무료로 나눠주는 판촉물이 상당히 많더군요.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게 일기장과 손톱 다듬는 줄 이었습니다.
물론, 물병도 나눠주는데 물 다이어트 하는 저로서는 아주
유용한 물통입니다.
볼펜은 하나씩만 받아도 볼펜 장사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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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복도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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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추첨도 합니다.
다들 부지런히 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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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한마디 코너입니다.
저도 적어야겠죠?
.
저도 흔적을 남겼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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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빨리 왔습니다.
전체적인 구경을 두루두루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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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남자분은 에스키모 분위기인데 부인은 타인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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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식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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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족별로 다양한 전통춤이 있습니다.
건강과 풍어를 기원하는 춤들이 많습니다.
저건 드럼이라고 불리우는 전통악기입니다.
.
누구나 다같이 나와서 춤을 출 수 있습니다.
.
개막식 사회자는 인디언 여성인데 정말 잘 보더군요.
그리고, 뒤에는 정치인과 도네이션을 한 기업체 대표들이
나와 있는데 모두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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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을 한 이들을 소개하고 많은
격려의 박수를 받습니다.
아낌없는 박수를 주며,이들에게는
세제공제 혜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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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동네별로 입장식을 거행합니다.
.
자기 마을 대표로 나오게 되는데 각 깃발들도 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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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식이 거행되고 이윽고 국기에 대한 경례와 국가가
울려퍼집니다.
.
주지사의 부인도 간단한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참가를 하는데
한국으로 치면 서울시장보다 더 높은 위치입니다.
알래스카는 내가 입고 활동하기 좋은 복장이 대세입니다.
.
학도호국단입니다.
여긴 고등학교에도 ROTC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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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이 거행되는데 사회자가 모두 자리에
편히 앉으라고 합니다.
편한 자세에서 개막식이 거행이 되는게 특이합니다.
한국에서는 만나보지 못하는 풍경 아닌가요?
.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죠.
먹는 즐거움은 정말 행복 그 자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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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양한 종목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만나요 ....
.개막식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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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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