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니고 한달쯤? 지났을때 갑자기 고3누나가 인사하고 말걸고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여자랑 말한적이 거의없어서.. 얼은듯이?답하고 그랬는데
그러다 어느날 학원마치고 친구 만나러가는데 가는길 버정에 그누나가 있었던거에요
저는 몰랐는데 누나가 앞에서 손흔면서 인사하길래 알았어요 그래서 서로 인사하고 어디가냐고 묻고 친구 문자온거 보고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제폰 들고가서 번호를 찍어 주는거에요 저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서 어리둥절하다가 누나는 버스와서 가고 저는 친구 만나러 갔는데 이다음부터 연락을 좀 주고받았는데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뜸해졌어요..
시험기간이라서 그런건지..아니면 그냥 제가 싫은걸까요? 조언이나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호감있었는데 연락하면서 좋아졌어요)
글은 처음쓰는거라 이해부탁드려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일단 저는 고2 모쏠입니다 ㅠㅠ
학원을 다니고 한달쯤? 지났을때 갑자기 고3누나가 인사하고 말걸고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여자랑 말한적이 거의없어서.. 얼은듯이?답하고 그랬는데
그러다 어느날 학원마치고 친구 만나러가는데 가는길 버정에 그누나가 있었던거에요
저는 몰랐는데 누나가 앞에서 손흔면서 인사하길래 알았어요 그래서 서로 인사하고 어디가냐고 묻고 친구 문자온거 보고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제폰 들고가서 번호를 찍어 주는거에요 저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서 어리둥절하다가 누나는 버스와서 가고 저는 친구 만나러 갔는데 이다음부터 연락을 좀 주고받았는데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뜸해졌어요..
시험기간이라서 그런건지..아니면 그냥 제가 싫은걸까요? 조언이나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호감있었는데 연락하면서 좋아졌어요)
글은 처음쓰는거라 이해부탁드려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