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정도 사귄 여자친구.
저는 취준생이구요 여자친구는 두살 어린 직장인입니다. 아 이제는 전여친인가요.
어느샌가부터 출퇴근때 항상 울리던 전화벨소리는 울리지않고. 항상 궁금해하며 묻던 저의 안부는 관심밖으로.. 느껴졌어요. 전과 다르구나.. 권태기구나..
전과는 너무 달라져버린 그 애의 행동에.. 저는 지쳐가고 너무 아팠죠.
그 애도 극복하기위해 노력한다고 했지만 자기 직장일도 힘들고 저에게 더 노력하기 힘들다며 결국 그렇게 권태기극복을 하지못하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막상 헤어지니 변해버린 그 애를 보며 끙끙 앓는것보다 덜 힘들더라고요.
2년 전 여름에도. 그 애가 일이 힘들때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지만 다시 재회 했는데.. 다시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맘을 굳게 먹은거 같아보이지만.... 다시 재회해도... 후에 또 자기가 힘든상황에처하면 저부터 버리려할까요....
그래도 저는 아직 그 애를 사랑하고있고 미련도 많이 남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랑을 했다고, 남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사랑 했나봐요. 어느커플보다도 오래가고 같이 늙을줄 알았는데.
권태기 뒤 헤어짐.
900일정도 사귄 여자친구.
저는 취준생이구요 여자친구는 두살 어린 직장인입니다. 아 이제는 전여친인가요.
어느샌가부터 출퇴근때 항상 울리던 전화벨소리는 울리지않고. 항상 궁금해하며 묻던 저의 안부는 관심밖으로.. 느껴졌어요. 전과 다르구나.. 권태기구나..
전과는 너무 달라져버린 그 애의 행동에.. 저는 지쳐가고 너무 아팠죠.
그 애도 극복하기위해 노력한다고 했지만 자기 직장일도 힘들고 저에게 더 노력하기 힘들다며 결국 그렇게 권태기극복을 하지못하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막상 헤어지니 변해버린 그 애를 보며 끙끙 앓는것보다 덜 힘들더라고요.
2년 전 여름에도. 그 애가 일이 힘들때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지만 다시 재회 했는데.. 다시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맘을 굳게 먹은거 같아보이지만.... 다시 재회해도... 후에 또 자기가 힘든상황에처하면 저부터 버리려할까요....
그래도 저는 아직 그 애를 사랑하고있고 미련도 많이 남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랑을 했다고, 남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사랑 했나봐요. 어느커플보다도 오래가고 같이 늙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