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저는 미국에 사는 교포예요
10살에 부모님따라서 미국와서 22년째살고있어요
가끔씩 판 보면서 요즘 한국정서를 느끼고있어요
읽어주시고 꼭조언부탁 할게요
1월에 한국사는 이모한테서 남자소개해준다고해서 연락 쫌 주고받다가 한국에가서 저번달에 만났어요
말이 잘통하고 겸손하고 자기일열심히하고
한국에 2주있었는데 거의매일 저녁밥 같이먹었어요
미국와서도 매일전화하고 카카오톡하고
긍정적으로 관계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저가 출장으로 9월에 한국을 가게됐고요
휴가 일주일 더내서(일년에 휴가 25일이고 적립된 휴가가 70일정도 남았어요)
방콕으로 같이 놀러가자는 말이 나왔어요
미국에서 동남아는 너무 멀어서 가기힘들었는데
한국에서 가면 가까우니까 ok했죠
그런데 제가 한국들어가려는 날짜에
원래 그사람 가족이 해외여행계획 있었다며
그사람 부모님과 함께 방콕을 가자는거죠
왜요? 이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제 부모님은 한국정서이니 너무 이상하게생각하지말라
하시는데 저는 이게 이해가 안가요 사실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부모님과?
좀 어리둥절해서 계획 다시 세워보자 했는데
같이 여행하는게 괜찮은 일일까요?
만난지 얼마안됐는데 자기 부모님과 해외여행가자는 남자친구
저는 미국에 사는 교포예요
10살에 부모님따라서 미국와서 22년째살고있어요
가끔씩 판 보면서 요즘 한국정서를 느끼고있어요
읽어주시고 꼭조언부탁 할게요
1월에 한국사는 이모한테서 남자소개해준다고해서 연락 쫌 주고받다가 한국에가서 저번달에 만났어요
말이 잘통하고 겸손하고 자기일열심히하고
한국에 2주있었는데 거의매일 저녁밥 같이먹었어요
미국와서도 매일전화하고 카카오톡하고
긍정적으로 관계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저가 출장으로 9월에 한국을 가게됐고요
휴가 일주일 더내서(일년에 휴가 25일이고 적립된 휴가가 70일정도 남았어요)
방콕으로 같이 놀러가자는 말이 나왔어요
미국에서 동남아는 너무 멀어서 가기힘들었는데
한국에서 가면 가까우니까 ok했죠
그런데 제가 한국들어가려는 날짜에
원래 그사람 가족이 해외여행계획 있었다며
그사람 부모님과 함께 방콕을 가자는거죠
왜요? 이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제 부모님은 한국정서이니 너무 이상하게생각하지말라
하시는데 저는 이게 이해가 안가요 사실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부모님과?
좀 어리둥절해서 계획 다시 세워보자 했는데
같이 여행하는게 괜찮은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