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만 적겠습니다. 방탈은 죄송합니다. - 어머니 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삼촌네 집에서 살고있어요. 제 혈통는 삼촌 뿐이예요. 외숙모가 절 안좋아해요. 17살때 자퇴하고 알바랑 외숙모 옷가계 도와드리고 있어요. 알바 하던중에 같이 하던 남자애랑 눈이 맞아서 그걸..했습니다. 임신..그렇게 쉽게 되는거 아니라는 주변 이야기만 듣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기를 가진거 같아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아직 저와 사랑을 나눈 남자분도 모르고 삼촌 외숙모 아무도 몰라요. 저 핸드폰도 없어요. 지금 컴퓨터고 검색을 해보기에는 기록이 남으면 어쩌지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많은 질타 달게 받을게요.. 어찌해야할지 방법만 알려주세요.. 부탁드릴게요. 당연히 낙태를 해야겠죠 근데 보호자는 누구를 데리고 가야하죠? 제 인생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요 460
자퇴한 18살 여자예요. 임신했는데 낙태해야갰죠?
방탈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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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삼촌네 집에서 살고있어요.
제 혈통는 삼촌 뿐이예요.
외숙모가 절 안좋아해요. 17살때 자퇴하고 알바랑 외숙모 옷가계 도와드리고 있어요.
알바 하던중에 같이 하던 남자애랑 눈이 맞아서
그걸..했습니다.
임신..그렇게 쉽게 되는거 아니라는 주변 이야기만 듣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기를 가진거 같아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아직 저와 사랑을 나눈 남자분도 모르고 삼촌 외숙모 아무도 몰라요.
저 핸드폰도 없어요. 지금 컴퓨터고 검색을 해보기에는 기록이 남으면 어쩌지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많은 질타 달게 받을게요.. 어찌해야할지 방법만 알려주세요.. 부탁드릴게요.
당연히 낙태를 해야겠죠 근데 보호자는 누구를 데리고 가야하죠?
제 인생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