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벌써 다 지나고 여름이 오려나봐요ㅋㅋ 다들 잘 지내시지요?ㅋㅋ 그 동안 사랑이랑 저희 가족도 무사무탈하게 잘 지내고있어요ㅋㅋ새 집에 적응한 줄 알았던 사랑이는 한 동안 어쩔 줄 몰라하더니 지금은 진짜 적응한 것 같아요. 온 집안이 이제 사랑이 세상이거든요. 그리고 사랑이를 위해서 캣타워를 들였는데요 당췌 올라가려 하지도 않고, 어색해하고 자기 것인데 자기 것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몇 번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기껏해야 세,네번?) 다른 분에게 그냥 드려야 하나... 아님 싸게라도 처분해야 하나..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거실로 옮겨놨더니 잠시라도 고민했던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ㅋㅋ 어느 날인가는 조용히 스윽 방으로 들어오더니 요러고 있기도 하구요, 뭐라도 하나 사오면 박스를 비우기가 무섭게 이러고 있어요. 고양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사랑이 일상 사진 몇개 올리고 전 이만 떠나요~ 담에 또 뵈요!!! (인스타 놀러오시는 분들께는 100프로 중복 사진입니다ㅋㅋㅋㅋㅋ) 간식 먹고 좋다고 드러 눕기 창문에서 일광욕하기 누나 책 읽는 것 방해하다 지쳐 잠들기 1945
추사랑 아니에요. 고양이 사랑이에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벌써 다 지나고 여름이 오려나봐요ㅋㅋ 다들 잘 지내시지요?ㅋㅋ
그 동안 사랑이랑 저희 가족도 무사무탈하게 잘 지내고있어요ㅋㅋ새 집에 적응한 줄 알았던 사랑이는 한 동안 어쩔 줄 몰라하더니 지금은 진짜 적응한 것 같아요.
온 집안이 이제 사랑이 세상이거든요.
그리고 사랑이를 위해서 캣타워를 들였는데요
당췌 올라가려 하지도 않고,
어색해하고
자기 것인데 자기 것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몇 번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기껏해야 세,네번?)
다른 분에게 그냥 드려야 하나...
아님 싸게라도 처분해야 하나..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거실로 옮겨놨더니
잠시라도 고민했던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ㅋㅋ
어느 날인가는 조용히 스윽 방으로 들어오더니
요러고 있기도 하구요,
뭐라도 하나 사오면
박스를 비우기가 무섭게
이러고 있어요.
고양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사랑이 일상 사진 몇개 올리고 전 이만 떠나요~
담에 또 뵈요!!!
(인스타 놀러오시는 분들께는 100프로 중복 사진입니다ㅋㅋㅋㅋㅋ)
간식 먹고 좋다고 드러 눕기
창문에서 일광욕하기
누나 책 읽는 것 방해하다 지쳐 잠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