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저번에도 톡에 글쓴적이 한번 있어요 아빠가 술을 드시고...정말 다른사람으로 변하세요 없던 일도 했다고 계속 말하시구... 화나시면 물건 집어던지시구 너무 심한날은 창피하지만 경찰을 부르기도해요... 경찰아저씨들 오시면 연기 정말 끝내주시게 잘 하시더라구요 베베 꼬였던 술취한 말투 온데간데 없이 다 사라지시고 또박또박.....말씀하시는 그 행동...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 동생이 사춘기라 아빠 하는 행동을 따라 하기도 합니다 물론 술먹고 그러는 건 아니구요,,,, 특히 욕하는 걸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엄마랑 저 그리고 동생.... 엘레베이터 타다가 가끔씩 옆집사람 만나면 부끄럽고 챙피해서... 그사람들 집에 다 들어갈동안 복도 앞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조용히 문열고 조용히 들어갑니다... 저저번주...아빠가 일요일 새벽 2시쯤 술을 드시고 들어오시더라구요 저희 아무런 반응 도 안했습니다 자기 봐달라는 식으로 제 팔을 꺽더라구요...... 그렇게 세시간을 혼자 욕을하며 중얼 거리시고... 그러더니 쓰레기통 던지고 ,,, 문 발로 차고 화가 나서 하지말라고 말하던 찰나에 웬걸....현관문 다 열어놓고 그새벽에 그 세시간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난동 을 부리신겁니다... 아빠한테 그만하라고 지금 새벽이라고 우리만 사는거 아니라니까 식탁 의자를 던지려고 하시더라구요 동생이 와서 막구,,, 저 뺨 때리고... 엄마 화나셔서 일어나시고... 아빠 다리미 던지고 파편은 이리저리 튀고 엄마 너무 화나서 나갈려고 옷갈아 입는데.. 거기 앞에서 무릎꿇고 자기좀 나달라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이혼해달라고 해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줍니다 그런데 맨날 술먹으면 자길 나달랍니다... 엄마가 옷갈아입다가 그래 우리 제발 서로 놔주자 ... 여보 나좀 나줘... 이러면서 울덥니다... 마음이 찢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 아빠지만..술마시면 무슨 이상한 말들을 하십니다... 엄마도 너무 지치고... 그동안 이십년을 참고 참고 살면서... 병원에 가서 치료해보자고 해도 자기 정신병자 취급하냐고 너 내가 이혼 해주나 보라고 내가 너 죽을때까지 밞고 죽여서 살꺼라고.....이런 말들을 저희앞에서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저희엄마 이런 온갖 말을 듣고도 저희 보고 참고 사셨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제는 못참겠나 보더라구요.. 엄마가 알코올 병원에 연락을 했습니다. 큰엄마.큰아빠께 연락을 드렸더니 이십년동안 참은거 생각하면 자기들도 열받는다고 법으로라도 못나오게 하라고 이런 허락까지 받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빠는 쫌 심각하셔서...못고치실것 같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큰엄마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고모들한테 전화했더니 뺴내야지 뭔소리를 하냐고 하셨답니다.. 큰엄마라시는분 말이 바뀌시더라구요 말로는 누구는 못죽이냐고 모른다고 다른 형제들도 뺴라고 하면 뺼꺼라고.. 막말로 큰아빠나 내가 병원에 넣으라고 했냐고 끊겠다고... 뭡니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이제 까지 몇십년동안 아는 척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도대체 뭡니까... 그래요 빼준다고 칩시다... 자기들이 뭐 해줄 것도 아니고 어짜피 저희들이 해결해야할 문제 아닙니까... 저희도 가족인데 평생 거기에 넣을 생각도 없습니다 일단 저희도 시간을 두고 얘기할 시간도 필요하고... 저희도 상처 치료할 시간이 필요 한거 아닌가요.... 병원에서 저희도 치료받아야한다고 했을때 솔직히 돈없어서 치료도 못받았는데... 어쩜 저럴수 있나 싶습니다...진짜 눈물이나 미치겠습니다... 저도 아직은 18살 고등학생인지라...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잘모르겠네요... 짧아도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떤 자세를 보여야하는지만 알려주세요... ...솔직히 제가 어렸을떄...아빠가 한번 칼을 엄마한테 휘둘르는걸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제가 뾰족한걸...무서워 하고..잘 만지지도 못하거든요.. 샤프심이나...칼...이런거요... 제가 제일 걱정되는건 아빠가 집에 돌아오면...또..그런짓을 하실까봐 솔직히 제일 걱정되고 무서워요 ......
알코올병원에 입원해있는 아빠 빼준다는 아빠형제들
제가....저번에도 톡에 글쓴적이 한번 있어요
아빠가 술을 드시고...정말 다른사람으로 변하세요
없던 일도 했다고 계속 말하시구... 화나시면 물건 집어던지시구
너무 심한날은 창피하지만 경찰을 부르기도해요...
경찰아저씨들 오시면 연기 정말 끝내주시게 잘 하시더라구요
베베 꼬였던 술취한 말투 온데간데 없이 다 사라지시고
또박또박.....말씀하시는 그 행동...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 동생이 사춘기라 아빠 하는 행동을 따라 하기도 합니다
물론 술먹고 그러는 건 아니구요,,,,
특히 욕하는 걸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엄마랑 저 그리고 동생.... 엘레베이터 타다가 가끔씩 옆집사람 만나면
부끄럽고 챙피해서... 그사람들 집에 다 들어갈동안 복도 앞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조용히 문열고 조용히 들어갑니다...
저저번주...아빠가 일요일 새벽 2시쯤 술을 드시고 들어오시더라구요
저희 아무런 반응 도 안했습니다
자기 봐달라는 식으로 제 팔을 꺽더라구요......
그렇게 세시간을 혼자 욕을하며 중얼 거리시고...
그러더니 쓰레기통 던지고 ,,, 문 발로 차고 화가 나서 하지말라고 말하던 찰나에
웬걸....현관문 다 열어놓고 그새벽에 그 세시간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난동 을 부리신겁니다...
아빠한테 그만하라고 지금 새벽이라고 우리만 사는거 아니라니까
식탁 의자를 던지려고 하시더라구요 동생이 와서 막구,,,
저 뺨 때리고...
엄마 화나셔서 일어나시고... 아빠 다리미 던지고 파편은 이리저리 튀고
엄마 너무 화나서 나갈려고 옷갈아 입는데.. 거기 앞에서 무릎꿇고 자기좀 나달라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이혼해달라고 해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줍니다
그런데 맨날 술먹으면 자길 나달랍니다... 엄마가 옷갈아입다가
그래 우리 제발 서로 놔주자 ... 여보 나좀 나줘... 이러면서 울덥니다...
마음이 찢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 아빠지만..술마시면 무슨 이상한 말들을 하십니다...
엄마도 너무 지치고... 그동안 이십년을 참고 참고 살면서... 병원에 가서 치료해보자고 해도
자기 정신병자 취급하냐고 너 내가 이혼 해주나 보라고 내가 너 죽을때까지 밞고
죽여서 살꺼라고.....이런 말들을 저희앞에서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저희엄마
이런 온갖 말을 듣고도 저희 보고 참고 사셨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제는 못참겠나 보더라구요..
엄마가 알코올 병원에 연락을 했습니다.
큰엄마.큰아빠께 연락을 드렸더니 이십년동안 참은거 생각하면 자기들도 열받는다고
법으로라도 못나오게 하라고 이런 허락까지 받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빠는 쫌 심각하셔서...못고치실것 같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큰엄마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고모들한테 전화했더니 뺴내야지 뭔소리를 하냐고 하셨답니다..
큰엄마라시는분 말이 바뀌시더라구요 말로는 누구는 못죽이냐고
모른다고 다른 형제들도 뺴라고 하면 뺼꺼라고..
막말로 큰아빠나 내가 병원에 넣으라고 했냐고
끊겠다고...
뭡니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이제 까지 몇십년동안 아는 척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도대체 뭡니까...
그래요 빼준다고 칩시다... 자기들이 뭐 해줄 것도 아니고
어짜피 저희들이 해결해야할 문제 아닙니까... 저희도 가족인데 평생 거기에 넣을 생각도 없습니다
일단 저희도 시간을 두고 얘기할 시간도 필요하고...
저희도 상처 치료할 시간이 필요 한거 아닌가요....
병원에서 저희도 치료받아야한다고 했을때 솔직히 돈없어서 치료도 못받았는데...
어쩜 저럴수 있나 싶습니다...진짜 눈물이나 미치겠습니다...
저도 아직은 18살 고등학생인지라...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잘모르겠네요...
짧아도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떤 자세를 보여야하는지만 알려주세요...
...솔직히 제가 어렸을떄...아빠가 한번 칼을 엄마한테 휘둘르는걸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제가 뾰족한걸...무서워 하고..잘 만지지도 못하거든요..
샤프심이나...칼...이런거요...
제가 제일 걱정되는건 아빠가 집에 돌아오면...또..그런짓을 하실까봐
솔직히 제일 걱정되고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