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입버릇처럼 하는 말 뭐 있어?

ㅇㅅㅇ2017.04.29
조회132,766
+)헐 미친 나 톡선!?!?!?!?!?!??!?!헐..헐...항상 글 올렸는데 묻힌게 대다수인데 대박적.........."집 가고 싶다"랑 말 앞에 "야야" 이러는거 공감ㅋㅋ특히 학교에 있을 때 극심해지는 욕구들..★톡선된 영광을 우리집의 막둥이 박민성군께 돌립니다~!~~!~~~!

++)아 그리고 에바참치가 무슨 뜻이야...??ㅋㅋㅋ뭔가 되게 귀여운 말인데 웃기기도 하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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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고파"ㅋㅋㅋㅋㅋㅋ공감하는 애들도 몇 있을 것 같넹ㅋㅋㅋ오늘도 푸짐하게 뷔페에서 밥먹고 나서 나오자마자 "배고파" 이 소리 나옴ㅋ...동생이 또 배고프냐구 돼지냐구 막 놀렸어...진짜 무의식적으로 나온건데ㅋㅋ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 말이 나오다니..생각하면서 말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음(읭?)

너네는 입버릇처럼 하는 말 뭐 있엉?




오늘 찍은 사진♥


톡선된 기념으로 내 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