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깐지 얼마 안된 흔한 공부 안하는 ms 고 3 여고생입다 원래 글은 안올렸는데 하도 답답해서 글써봐요 보기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우리가족은 원래 삼남매인데 언니가 대학가고 남동생이랑 나랑 둘 부모님 이렇게 지냄 근데 부모님 두분 다 일하셔서 원래 언니랑 나랑 집안일을 거의 3분의 2 도맡아 했음 남동생은 4살차이나고 남자라 원래 집안일 잘 안했음 해도 분리수거 신발장 정리 정도 ㅇㅇ 주말에는 놀러 나갈때빼고 집에 있어서 집안일을 내가 다 했음 공부도 못하고 미안해서 많이 도와줬는데 이게 습관이 되서 빨래 안해놓으면 혼나고 그랬음 ... 원래 어렸을때도 아빠한테 많이 혼나서 아빠가 나한테 잘해줌 근데 동생이랑 싸우고 언니랑 싸우면 항상 나한테만 뭐라함 문제는 오늘 터짐 엄마랑 저녁준비를 한창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과외를 갔다옴 오자마자 나보고 못생겼다 놀리고 우리집은 상을 거실에 가져와서 먹는데 난 수저놓고 먹을준비를 하는데 동생이 아무것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앉을려고 하길래 쫌 반찬뚜껑 열고 하라고 한마디했다고 동생이 화나서 나보고 뭐라하는거임 ㅋㅋㅋㅋ 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언성을 높여서 얘기함 근데 엄마가 중간에서 그만하고 조용히 하고 밥을 먹으라고 그랬음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면 혼난다 그랬음 ㅋㅋ 난 어이가 없고 억울하니까 몇마디했음 군데 거기서 엄마가 너가 요기서 말하니까 혼나는거라고 나한테 뭐라함 난 너무 화나서 밥 대충먹고 방에 들어옴 구리고 화나서 폰만지는데 엄마가 술마시고 있는데 심심하다고 와달라고 그랬음 난 싫어서 엄마한테 막 뭐라함 그러더니 아빠한테 전화해서 나 삐졌다고 말도 안한다고 서운하다고 얘기함 난 거기서 너무 화가나서 막 엄마한테 따졌음 그러더니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가 구러니까 혼나는거라고 말한전 실수했다 사과함 근데 엄마는 나중에 되도 그만하라하면 끝이고 더 말하면 혼나는거라 그럼 ... 이건 누가봐도 동생이 잘못한건데 넘어가더라도 남동생을 혼내고 뭐라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졌음 엄마왈 이건 누구 잘못도 아니고 너네가 싸우는거니까 엄마앞에서 싸우지마라 난 억울해서 싸우는 상황이 아니라 이건 동생이 나한테 잘못한거고 누나로써 화나는 상황이다 라고 했음 근데 그래도 엄마앞에서는 싸우지말라 그러셨음 ...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지않나요 ?? 너무 화나고 억울한데 엄마는 제 맘도 안알아주고 그냥 넘어갈려고만하고 동생한테는 잘못이라고 혼내지도 않네요 ... 누나로써 당연히 한소리하고 누나한테 그런행동을 한거는 잘못 아닌가요 ?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모를정도로 엄마는 제 맘을 몰라주네요 ... 남동생있는 분들은 다 이러나요 ..?
남동생때문에 엄마가 싫어요
네이트 판 깐지 얼마 안된 흔한 공부 안하는 ms 고 3 여고생입다
원래 글은 안올렸는데 하도 답답해서 글써봐요
보기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우리가족은 원래 삼남매인데 언니가 대학가고 남동생이랑 나랑 둘 부모님 이렇게 지냄
근데 부모님 두분 다 일하셔서 원래 언니랑 나랑 집안일을 거의 3분의 2 도맡아 했음 남동생은 4살차이나고 남자라 원래 집안일 잘 안했음
해도 분리수거 신발장 정리 정도 ㅇㅇ
주말에는 놀러 나갈때빼고 집에 있어서 집안일을 내가 다 했음 공부도 못하고 미안해서 많이 도와줬는데 이게 습관이 되서 빨래 안해놓으면 혼나고 그랬음 ...
원래 어렸을때도 아빠한테 많이 혼나서 아빠가 나한테 잘해줌 근데 동생이랑 싸우고 언니랑 싸우면 항상 나한테만 뭐라함
문제는 오늘 터짐 엄마랑 저녁준비를 한창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과외를 갔다옴 오자마자 나보고 못생겼다 놀리고 우리집은 상을 거실에 가져와서 먹는데 난 수저놓고 먹을준비를 하는데
동생이 아무것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앉을려고 하길래 쫌 반찬뚜껑 열고 하라고 한마디했다고 동생이 화나서 나보고 뭐라하는거임 ㅋㅋㅋㅋ
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언성을 높여서 얘기함
근데 엄마가 중간에서 그만하고 조용히 하고 밥을 먹으라고 그랬음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면 혼난다 그랬음 ㅋㅋ 난 어이가 없고 억울하니까 몇마디했음
군데 거기서 엄마가 너가 요기서 말하니까 혼나는거라고 나한테 뭐라함 난 너무 화나서 밥 대충먹고 방에 들어옴
구리고 화나서 폰만지는데 엄마가 술마시고 있는데 심심하다고 와달라고 그랬음 난 싫어서 엄마한테 막 뭐라함
그러더니 아빠한테 전화해서 나 삐졌다고 말도 안한다고 서운하다고 얘기함
난 거기서 너무 화가나서 막 엄마한테 따졌음
그러더니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가 구러니까 혼나는거라고 말한전 실수했다 사과함 근데 엄마는 나중에 되도 그만하라하면 끝이고 더 말하면 혼나는거라 그럼 ... 이건 누가봐도 동생이 잘못한건데 넘어가더라도 남동생을 혼내고 뭐라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졌음
엄마왈 이건 누구 잘못도 아니고 너네가 싸우는거니까 엄마앞에서 싸우지마라
난 억울해서 싸우는 상황이 아니라 이건 동생이 나한테 잘못한거고 누나로써 화나는 상황이다
라고 했음 근데 그래도 엄마앞에서는 싸우지말라 그러셨음 ...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지않나요 ??
너무 화나고 억울한데 엄마는 제 맘도 안알아주고 그냥 넘어갈려고만하고 동생한테는 잘못이라고 혼내지도 않네요 ... 누나로써 당연히 한소리하고 누나한테 그런행동을 한거는 잘못 아닌가요 ?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모를정도로 엄마는 제 맘을 몰라주네요 ... 남동생있는 분들은 다 이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