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목소리가 말캉말캉하다 그렇게 말하면서 또 눈을 곱게 접어 웃는다 참 예쁘다 예쁘고 사랑스럽다 자연스럽게 부르며 얘기하는 친구가 어쩐지 조금 부럽기도 하다 자주 봤으면 좋겠는데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