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데두 없구요. 속이 터져 죽을것 같아서요. 삼십대 중반 3살딸아이 키우는 워킹맘 입니다 남편이랑은 3년 넘게 살았네요. 남편은 가족과 함께 일하는 사람입니다 기술을 요하고 전문성도 띄는 일을 하는건 맞지만 아버님 아래서 월 180만원받고 일하고 있었네요 언제 오른건지는 모르겠으나 250만원을 받았네요 적어도 이번달 저번달은요. 저 월 생활비 100만원 받아씁니다. 아이낳고 맞벌이 한건 6개월됐고 그간에 제급여는 나름 잘모았어요 맞벌이 안할때처럼 지지리궁상 떨면서 월100만원 생활비에 맞춰살으려 무던히 노력했네요 생활비 100만원엔 전깃세.수도세.정수기비데렌탈료.제폰요금 보험료30만원이 포함되있어요 결혼하고 화장품 하나 살때도 벌벌 떨었어요 친정엄마가 간간히 주는 용돈으로 부족한 카드값 메꾸고 그렇게 ㅂㅅ같이 염치없이 살았는데 도대체 이사람은 무슨생각으로 날 속인걸까요? 언제부터 였을까요? 진짜 정내미 떨어져서 살기싫은데 이노릇을 어쩜 좋을까요? 싸우고 소리지르고 힘빼기조차 싫어요. 뭐라고 얘길 해야하죠? 앞으로 난 어떤행동을 해야 옳은거죠? 조언좀 해주세요...제발요,202
남편이 월급을 속였네요
어디 말할데두 없구요. 속이 터져 죽을것 같아서요.
삼십대 중반 3살딸아이 키우는 워킹맘 입니다
남편이랑은 3년 넘게 살았네요.
남편은 가족과 함께 일하는 사람입니다
기술을 요하고 전문성도 띄는 일을 하는건 맞지만
아버님 아래서 월 180만원받고 일하고 있었네요
언제 오른건지는 모르겠으나 250만원을 받았네요
적어도 이번달 저번달은요.
저 월 생활비 100만원 받아씁니다.
아이낳고 맞벌이 한건 6개월됐고 그간에 제급여는 나름 잘모았어요
맞벌이 안할때처럼 지지리궁상 떨면서 월100만원 생활비에
맞춰살으려 무던히 노력했네요
생활비 100만원엔 전깃세.수도세.정수기비데렌탈료.제폰요금
보험료30만원이 포함되있어요
결혼하고 화장품 하나 살때도 벌벌 떨었어요
친정엄마가 간간히 주는 용돈으로 부족한 카드값 메꾸고
그렇게 ㅂㅅ같이 염치없이 살았는데
도대체 이사람은 무슨생각으로 날 속인걸까요?
언제부터 였을까요?
진짜 정내미 떨어져서 살기싫은데 이노릇을 어쩜 좋을까요?
싸우고 소리지르고 힘빼기조차 싫어요.
뭐라고 얘길 해야하죠?
앞으로 난 어떤행동을 해야 옳은거죠?
조언좀 해주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