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달 목욕탕을 다녀간 이후로 몸이 간지러워 목욕탕에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늘 그렇듯 시장에 있는 목욕탕에 가게되었지요.
목욕탕에 옷갈아입고 들어가서 씻고 탕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세상에나 어떤 여성분이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시더군요.
사람이 적은것도 아니고 꽤 되었는데 아랑곳 하지않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탕으로 어쩔 수 없이 옆의 탕에 들어가게되었는데 굉장히 찝찝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듭 눈치를주고 심지어는 아 미치겠네 라는 말을 하고 결국 목욕탕 밖으로 아예 나가 탈의실에서 있고 한 20분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어느새 밖으로 나와 등에 부항같은 고무기계?로 뜸 같은걸 하시고 계셨고 저는 목욕을 하릐 다시 들어갈수밖에 없어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한 30분지나서 그분이 다시들어오더니 폰을 만지시더군요....
진짜 끝까지 폰 하시다가 한 30분정도 목욕 마치고서 나가시는데....
그 분 인상착의랑 나간 시간대 대충 알고 있고 목욕탕 카운터 쪽에 씨씨티비가 있어서 문의하려다가 ....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나갔는데 카운터에 문의했더니 스마트폰을 개인이 들고 들어온것은 우리가 어쩔 수가없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화나서 밖에 나왔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은 투명한 비닐같은 곳에 담아서 오신거 같았습니다.
보아하니 몰카쪽은 아닌거 같고 자기가 그냥 급한일이 있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서 가지고 오신것 같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중목욕탕 스마트폰
안녕하세요 성남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달 목욕탕을 다녀간 이후로 몸이 간지러워 목욕탕에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늘 그렇듯 시장에 있는 목욕탕에 가게되었지요.
목욕탕에 옷갈아입고 들어가서 씻고 탕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세상에나 어떤 여성분이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시더군요.
사람이 적은것도 아니고 꽤 되었는데 아랑곳 하지않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탕으로 어쩔 수 없이 옆의 탕에 들어가게되었는데 굉장히 찝찝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듭 눈치를주고 심지어는 아 미치겠네 라는 말을 하고 결국 목욕탕 밖으로 아예 나가 탈의실에서 있고 한 20분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어느새 밖으로 나와 등에 부항같은 고무기계?로 뜸 같은걸 하시고 계셨고 저는 목욕을 하릐 다시 들어갈수밖에 없어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한 30분지나서 그분이 다시들어오더니 폰을 만지시더군요....
진짜 끝까지 폰 하시다가 한 30분정도 목욕 마치고서 나가시는데....
그 분 인상착의랑 나간 시간대 대충 알고 있고 목욕탕 카운터 쪽에 씨씨티비가 있어서 문의하려다가 ....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나갔는데 카운터에 문의했더니 스마트폰을 개인이 들고 들어온것은 우리가 어쩔 수가없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화나서 밖에 나왔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은 투명한 비닐같은 곳에 담아서 오신거 같았습니다.
보아하니 몰카쪽은 아닌거 같고 자기가 그냥 급한일이 있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서 가지고 오신것 같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