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맕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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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맨정신으로 쓰네
나왜 아직 힘든거니
정말 싫다
너무보고싶다

아무생각나지않게
바쁘게살아도
여전히 짙은 너

내가지금당장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다
단지 혹시나 나중에라도 연락올
너를기다리며 멋있게 기다리는거 말곤
할수있는게 없어서

너무힘들다
그짧은시간이
그날이 나는 매일이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