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니 프사가 바꼈더라. 사진이 바뀌지않아서 니가 잘지내는걸알았지만 바뀐사진보고 더 알수있게됐어 여자 생겼구나.. 마음이 쿵 하더라. 이제 나만 잘지내면되는데 나는 요새 너 아니여도 다른일로도 복잡했는데. 그 핑계로 또 니가 보고싶었는데. 그렇게 헤어지고 나는 다른사람 만날 의욕도 하나없던데. 너는 잘사는구나.. 내가 더 큰 마음이었던거 너도, 나도 잘알지 내마음이 어떤지 그때도, 지금도 너는 모를거고 .. 마음아프다 이 주말 저녁에 괜히 봐버려서.. 너랑 나는 인연이 거기까지였는데 나는 왜이리 오래갈까. 663
니 프사를 봐버렸다
사진이 바뀌지않아서 니가 잘지내는걸알았지만
바뀐사진보고 더 알수있게됐어
여자 생겼구나..
마음이 쿵 하더라.
이제 나만 잘지내면되는데
나는 요새 너 아니여도
다른일로도 복잡했는데.
그 핑계로 또 니가 보고싶었는데.
그렇게 헤어지고 나는
다른사람 만날 의욕도 하나없던데.
너는 잘사는구나..
내가 더 큰 마음이었던거
너도, 나도 잘알지
내마음이 어떤지
그때도, 지금도 너는 모를거고
..
마음아프다
이 주말 저녁에
괜히 봐버려서..
너랑 나는
인연이 거기까지였는데
나는 왜이리 오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