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처음써보는 글이라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친구가 어이없어서 글 남겨요. 친구 꿈이 파티쉐?그런쪽이여서 저랑 제 친구한테 과자 쿠키 등을 자주까지는 아니여도 가끔 만들어줍니다.물론 저랑 제 친구가 만들어달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고 받으면 무조건 고맙다고 여러번하고 맛있게먹습니다 이제 편의상 제친구를 A 요리부심 부리는 친구를B라고 하겠습니다
저랑 A는 아침마다 먹을걸 사갑니다. 학교에서 먹으려고 같이 편의점에 들려서 젤리나 과자같은걸 사고 음료수도 사는데 B것까지 항상 사는편이에요 친구끼리 그런거 사줄 수 도 있고 저랑 친구A도 그런 자잘한돈에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라 B가 우리한테 뭐 안산다고 그거가지고 뭐라고 한적도 없고요 그렇게 한 일주일간 B에게 먹을걸 사줬는데 하루는B가 자기가 오늘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해서 학교가 끝나고 분식집으로 갔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날이 더웠던지라 슬러시(1000원)짜리를 각각먹자고 했고 떡볶이도 먹고싶었던터라 컵떡볶이도 시키자고 말했습니다.근데 친구B가 저희한테 돈쓰고 싶지않은티를 냈습니다. 계속 컵떡볶이를 하나가지고 둘이 나눠먹어도 충분하다 나는 슬러시만 먹겠다 하면서 사는나도 천원어치만 먹는데 너네는 양심없게 4천원씩 쓰겠다고?이런 말투를 취했고 그 태도에 화가난 저희둘은 그냥 슬러시만 먹겠다고 했고 그 마저도 B는 못마땅했는지 하아..하나 다 먹을 수 있어?라고 말했습니다.거기에 화가난 A가 우리가 그동안 너 많이 사줬는데 너무 돈쓰기 싫어하는티 내는거 아니냐며 사주기 싫으면 사주지 말라고 강하게 나오자 B는 '내가 그동안 너네들한테 만들어 준것만 생각해봐 어휴 누가 사주기싫댔니~?'라며 장난반 진담반이 섞인 말을 하더니 저희에게 슬러시를 사주었습니다.저는 그 상황자체가 어이없고 짜증나서 그냥 가면서 먹자고하고 나와서 걸었습니다.그리고 각자 집으로 헤어지면서 상황은 끝이났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절대로 저희가 만들어달라고 한적없고 만들어줘도 꼭 고맙다고 했습니다.그동안 저희둘이 B에게 사준거 값으로만 매겨도 10000원 가까이 됩니다 저희가 예민보스인지 친구가 노답인건지 알고싶어요
친구가 노답인걸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처음써보는 글이라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친구가 어이없어서 글 남겨요. 친구 꿈이 파티쉐?그런쪽이여서 저랑 제 친구한테 과자 쿠키 등을 자주까지는 아니여도 가끔 만들어줍니다.물론 저랑 제 친구가 만들어달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고 받으면 무조건 고맙다고 여러번하고 맛있게먹습니다 이제 편의상 제친구를 A 요리부심 부리는 친구를B라고 하겠습니다
저랑 A는 아침마다 먹을걸 사갑니다. 학교에서 먹으려고 같이 편의점에 들려서 젤리나 과자같은걸 사고 음료수도 사는데 B것까지 항상 사는편이에요 친구끼리 그런거 사줄 수 도 있고 저랑 친구A도 그런 자잘한돈에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라 B가 우리한테 뭐 안산다고 그거가지고 뭐라고 한적도 없고요 그렇게 한 일주일간 B에게 먹을걸 사줬는데 하루는B가 자기가 오늘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해서 학교가 끝나고 분식집으로 갔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날이 더웠던지라 슬러시(1000원)짜리를 각각먹자고 했고 떡볶이도 먹고싶었던터라 컵떡볶이도 시키자고 말했습니다.근데 친구B가 저희한테 돈쓰고 싶지않은티를 냈습니다. 계속 컵떡볶이를 하나가지고 둘이 나눠먹어도 충분하다 나는 슬러시만 먹겠다 하면서 사는나도 천원어치만 먹는데 너네는 양심없게 4천원씩 쓰겠다고?이런 말투를 취했고 그 태도에 화가난 저희둘은 그냥 슬러시만 먹겠다고 했고 그 마저도 B는 못마땅했는지 하아..하나 다 먹을 수 있어?라고 말했습니다.거기에 화가난 A가 우리가 그동안 너 많이 사줬는데 너무 돈쓰기 싫어하는티 내는거 아니냐며 사주기 싫으면 사주지 말라고 강하게 나오자 B는 '내가 그동안 너네들한테 만들어 준것만 생각해봐 어휴 누가 사주기싫댔니~?'라며 장난반 진담반이 섞인 말을 하더니 저희에게 슬러시를 사주었습니다.저는 그 상황자체가 어이없고 짜증나서 그냥 가면서 먹자고하고 나와서 걸었습니다.그리고 각자 집으로 헤어지면서 상황은 끝이났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절대로 저희가 만들어달라고 한적없고 만들어줘도 꼭 고맙다고 했습니다.그동안 저희둘이 B에게 사준거 값으로만 매겨도 10000원 가까이 됩니다 저희가 예민보스인지 친구가 노답인건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