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부터 친한 친구들이 3명이 있고 그 중에 1명이 유부남입니다. 저희는 종종 만나서 당구장도 가고 맥주 마시고 놀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결혼했고 모임에 잘 못나올줄 알았는데 아내분이 스튜어디스라 출장이 잦아 모임에 잘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다른 여성을 데려오기 시작했고 모임 때마다 여성이 바꼈습니다. 그 여성들은 룸에서 만난 도우미 아가씨들이라 합니다. 룸에서 만나서 밖에서까지 만나고 다니는 것 같고 모임 때마다 다른 여성을 데려옵니다. 그리고 그 여성한테 아내가 스튜어디스라 집에 자주 없다며 사진을 보여주며 놉니다. 그 여성분들도 유부남이라는걸 알고있다는 거죠.
고교때부터 안 친구라 모른척 그냥 제 생활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아내분이 불쌍해서 마음에 걸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고, 만약 이걸 알린다면 친구와 우정에 금가지않을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제안 부탁드립니다.
친구의 불륜 모른척 해야할까요?
고교 시절부터 친한 친구들이 3명이 있고 그 중에 1명이 유부남입니다. 저희는 종종 만나서 당구장도 가고 맥주 마시고 놀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결혼했고 모임에 잘 못나올줄 알았는데 아내분이 스튜어디스라 출장이 잦아 모임에 잘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다른 여성을 데려오기 시작했고 모임 때마다 여성이 바꼈습니다. 그 여성들은 룸에서 만난 도우미 아가씨들이라 합니다. 룸에서 만나서 밖에서까지 만나고 다니는 것 같고 모임 때마다 다른 여성을 데려옵니다. 그리고 그 여성한테 아내가 스튜어디스라 집에 자주 없다며 사진을 보여주며 놉니다. 그 여성분들도 유부남이라는걸 알고있다는 거죠.
고교때부터 안 친구라 모른척 그냥 제 생활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아내분이 불쌍해서 마음에 걸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고, 만약 이걸 알린다면 친구와 우정에 금가지않을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제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