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견례를했는데 파혼고민중입니다. 저는 부모님 여동생 신랑쪽은 부모님 예랑만 나왔는데 예비 시아버지가 식사하시면서 소주를 계속시키시는데 저희 아빠한테도 계속 술권하고 우리 집안은 술잘먹어야된다고 종종 저 데리고 술먹겠다네요 예비신랑이 말리긴했는데 혼자 취하셔서는 아빠랑 엄마한테 그나이 먹도록 술도 못드시냐고 그러고 하 정말 상견례끝나고 예비신랑이 미안하다고 하는데 풀리지가 않네요 파혼하기에는 예비신랑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연애때도 싸운적없이 제 편만들어주고 이런일로 파혼해야되나 싶고 어쩌면좋을까요?49172
상견례에서 술취한 예비 시아버님
저는 부모님 여동생 신랑쪽은 부모님 예랑만 나왔는데
예비 시아버지가 식사하시면서 소주를 계속시키시는데
저희 아빠한테도 계속 술권하고 우리 집안은 술잘먹어야된다고
종종 저 데리고 술먹겠다네요 예비신랑이 말리긴했는데
혼자 취하셔서는 아빠랑 엄마한테 그나이 먹도록 술도 못드시냐고 그러고 하 정말
상견례끝나고 예비신랑이 미안하다고 하는데 풀리지가 않네요
파혼하기에는 예비신랑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연애때도 싸운적없이 제 편만들어주고
이런일로 파혼해야되나 싶고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