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풍암동 맥도****애견샵 호텔

장미래2017.05.01
조회641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너무열받아서글을씁니다.

앞뒤말이 안맞아도 읽어주세요.

 

서울에서 살다가 직장문제로 전남 광주로 내려오게되면서 키우던 강아지 2마리(말티즈,시츄)를 4일동안 집 근처 애견샵 호텔에 잠깐 맡겨두게됫습니다. 호텔은 처음이라 걱정이됫지만 전문가들이니 믿고 맡겼는데 4일뒤 찾으러 가려고 오픈시간(8시)에 맞춰서 연락하니 9시에 오픈한대서 정각 9시에 가서 애기들을 찾았고 말티즈가 안보여서 찾고있던 도중 카운터쪽에서 소리가 나서 가보니 저희 말티즈를 씻기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고있는데 앞발을 들고 떨고 있길래 어떻게 된거냐고 자초지정을 물었더니 애견샵소유의 강아지가 아닌 손님 강아지 소형말티즈랑 놀다가 다쳤고 얘기하셧습니다.

호텔비용을 지불하는데 2박 3일이 25,000원 인줄 알고 계산하려니까 그 비용보다 훨씬 많이 나와서 나는 그렇게 알고 맡겼다고 얘기하니까 사장님이 호텔에서 말티즈가 다쳤으니까 그걸 감안해서 호텔 비용을 깎아주겠다면서 10만원 깎아서 계산했습니다. (말티즈 호텔 비용을 안받으심)

받았던 주인번호로 전화를해보니 사모예드가 문거였고 호텔 측에서 소형 말티즈라고 하라고 하셨단 말을 듣게됬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호텔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그렇게 말하라고 한적 없다하셨는데 나중에는 사모예드한테 물렸단말을 들으면 마음아파할까봐 사모견주에게 거짓말을 시키고 호텔도 저한테 거짓말을햇던거였습니다. 일단 저희 말티즈를 병원에 데려가보니 목이 물렸고 다리 탈골에 상태가 심각했고 견주랑 합의를 보고 1차적인 비용만 저에게 보상해 주셨습니다.

(왼쪽 앞다리 깁스하고 목뚫려서 소독함) 병원에서 하는 말이 대형견한테 물렸다고해도 탈골은 안될거라고 얘기하셨고 호텔이랑 견주랑 통화하면서 치료했는데 일주일동안 움직이면 안된다고 하셨고 목 소독은 해놨는데 썩을수도있다고 경과를 지켜보고 일주일뒤에 뼈가 붙었는지 방사능찍어보고 수술할지말지 봐야알것같다고 말을했고 다리탈골된거때문에 호텔에서 처음엔 호텔에 있을때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인정했는데 갑자기 말 바꿔서 저희말티즈가 원래 탈골이 있었을수도있다 탈골이있어서 사모예드가 물어서 탈골이됫다하시고 견주는1차적인 비용 보상했고 이제 보상안하겠다하시고 견주님은 일단 정중히 저한테사과하고 치료비보상도 해주신것도 있고 해서 그냥 나뒀고 호텔측이랑 이야기를하는데 너무 막나가시고 말을 어이없게하셨습니다.

(저희 말티즈는 건강검진 받은지 한달도 안됬고 나랑 있을땐 아무런 이상이없었음)

원래 남사장이랑 이야기를 햇는데 갑자기 여자사장이랑 얘기하라면서 그 남자사장이랑 여사장이랑 대화가 잘 안되는건지 서로 이상한 말만하시고 여사장은 남사장이랑 말하지말라고 자기랑 이야기하면된다고해서 보상해주겠다고하셨습니다 여사장한테 씨씨티비 보러가겠다니까 처음에는 못보여준다고 지워졌다고 하시더니 왜 안보여주냐고 가게로 방문하겠다니까 안보여준다는말이아니다. 언제든 방문하시라하면서 보면 맘이 더 아플까봐 그런다하시고... 암튼 제가 호텔로 방문해서 씨씨티비를 보는데 제가 처음에 맡길때 특징말하라고할때 강아지가 소심하고 다른강아지가 오면 으르렁거리니까 격리시키라고 했는데 사모예드가 울타리를 뛰어 넘어서 저희 강아지를 무니까 그때서야 말리시는게 찍혀있었고 사모견주가 사모예드를 풀어놔도되냐니깐 호텔측에서 풀어놓으라고 하라고 하셨다네요(사모견주한테 들음) 씨씨티비보는데 너무 화가나서 씨씨비티 찍어간다고 하니까 찍어가면안된다고하시고 합의고 뭐고 안한다고 찍어간다고 하니까 우리는 합의를 보려고 좋게하는데 합의를 안하겠다면 알아서하시라면서 어이없네 __ 이러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고 어이가없어서 저희 친언니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언니도 화가났는지 통화해본다고 남사장이랑 통화했는데 또 남사장은 다짜고짜 전화해서 난리다고 내가 욕햇단 증거있냐고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아주 뻔뻔하게 나오셨고 합의를 보자고 연락하던 여자사장은 얼굴한번 본적없는데 연락만으로 자기는 일이있어서 다른 지역에 있다면서 강아지가 다쳤다고 제 일을 안하고 견주님이 급하다고 견주님한테 가야하냐고 말씀하시면서 자꾸 만나는걸 미루고 다리 탈골말고 다른 걸 보상해준다면서 얼마생각하고 계시냐고 그걸 말씀하시라고 물어봐도 묵묵부답이고 질질끄시더니 오늘에서야 연락와서는 보상해줄맘없다면서 신고하라고했습니다. 호텔비용 깎아주지않았냐면서 우리가 왜 보상을해주냐고 사모예드견주한테 보상받으라고하십니다...

이 미친 애견호텔 어떻게해야할까요

합의 필요없다 강**에 글 올리겠다니까 마음데로 하셔도 된다고 근데 내용이 다르면 신고한다고 협박합니다..

제가 보상해주란적도없고 호텔측에서 따로 보상해주겟다시고

어떻게 보상해줄거냐고 물어봐도 묵묵부답..

이제와서 돈으로 보상할 생각없이 선물로 보상하려고했다는 애견호텔;;

다른호텔들은 어떻게 영업하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들은 이렇게 영업한답니다..진짜 뭐가 이렇게 떳떳한지 모르겠습니다. 그 호텔과 맞는분들은 가시면 되겠지만 이런 마인드의 사장이 하는 영업장 저희 아이들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저희언니가 8시 오픈시간인데 오픈시간안지킨다고 뭐라고 하니 자기들이 왜 오픈시간을 지켜야하냐고 그런 법이 어딨냐고하십니다..완전 당당하고 이글을 보시면 또 증거있냐 그런 얘기 한적없다 하시겠죠.. 또 애들 맡아주는 곳에서 그런식으로 장사하니냐니까 자기는 할말없다면서 여자사장이랑 합의보라시고 남자사장이 싸 놓은 똥 여사장이 닦으려다가 이제서야 서로 말을 맞췄는지 보상은 무슨 보상이냐는 풍암동 맥도****호텔도하며 수제간식도파는곳입니다.

자기들 일은 다하고 영업장에서 일어난 일을 나몰라라하시고 저는 이 일때문에 직장에서도 잘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애견호텔측은 떳떳하네요 저희강아지와 저만 상처받았습니다.

혹시나 다른 분들도 저 호텔에 맡겨서 저같은 상황이 오지않길 바랍니다.

동물에 대한 법이 약하다 보니 저같은 경우가 생기네요

축산법에도 호텔에 맡겨서 일어난 일은 법에 해당되지않는답니다.

다른 애견샵과 호텔하시는 분들 비하 하는거아닙니다.

저런곳이 있으니 광주분들 조심하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