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ㅋㅋㅋㅋㅋ 판 보다가 어이없는걸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163에 56이 개뚱뚱한거래 ; 생각좀 하고살라함 미친거아님 ? 그럼 난 강아지 씹 돼지 저팔계인가 ㅅㅂ 언제부터 163에 45가 정상체중이 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그냥 진짜 마른거지 + 물론 통통한건 맞을 수 있음 근데 ㄹㅇ 개뚱뚱한건 아니잖아 ???? ++ 이게 왜 톡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야하나 추가할 내용 쓰기 전 일단 사과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해골이라고 비하할 의도보단 163에 45는 정상보다 한참 아래니깐 그렇게 생각해서 쓴거였는데 댓글들을 보다보니 내 고정관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다고 하더라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마른분들한테 진짜 미안해 수정했어 !! 다시한번 진심으로 미안해 근데 진짜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랄까 그런게 좀 심하다는 걸 댓글보면서 또 느꼈네 내가 꼬였던거 인정하고 반성하는데 진짜 이건 아닌것같아 표 올리는데 보면 163에 표준체중은 58.4야 미용체중이 49고 언제부터 미용체중이 표준이 되어가는건지는 모르겠는데 163에 56은 돼지다 , 개뚱뚱한거다 , 내 여친은 말랐는데 쟤는 ㅈㄴ뚱뚱한거다 , 니가 ㅆ돼지라서 열폭하는거 아니냐 왜 괜히 열등감 느끼냐 등등 저런 댓글 다는 너네는 뭐 남자는 186에 60 여자는176에 40나가는 ㅈㄴ예쁘고 멋진 슈퍼스타 모델이야 ?? 이런 말 할 자격은 없는데 너네도 나한테 욕한 것 처럼 자기생각 하고 말해 ㅈㄴ돼지라서 열등감느껴서 쓴거면 뭐 어때서 라는 생각도 드네 계속 쓴소리 들으면서 살아왔는데 열등감 안느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머리에 든게 없는 저런애들을 위해 표 가져왔는데 너네 생각좀 해 55872
+추가) 163에 56이 ㅈㄴ뚱뚱한 돼지임????
ㅈㄱㄴ ㅋㅋㅋㅋㅋ
판 보다가 어이없는걸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163에 56이 개뚱뚱한거래 ; 생각좀 하고살라함
미친거아님 ?
그럼 난 강아지 씹 돼지 저팔계인가 ㅅㅂ
언제부터 163에 45가 정상체중이 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그냥 진짜 마른거지
+ 물론 통통한건 맞을 수 있음 근데 ㄹㅇ 개뚱뚱한건 아니잖아 ????
++ 이게 왜 톡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야하나
추가할 내용 쓰기 전 일단 사과부터 해야할 것 같아서
해골이라고 비하할 의도보단 163에 45는 정상보다 한참 아래니깐 그렇게 생각해서 쓴거였는데
댓글들을 보다보니 내 고정관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다고 하더라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마른분들한테 진짜 미안해 수정했어 !!
다시한번 진심으로 미안해
근데 진짜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랄까 그런게 좀 심하다는 걸 댓글보면서 또 느꼈네
내가 꼬였던거 인정하고 반성하는데 진짜 이건 아닌것같아
표 올리는데 보면 163에 표준체중은 58.4야 미용체중이 49고
언제부터 미용체중이 표준이 되어가는건지는 모르겠는데
163에 56은 돼지다 , 개뚱뚱한거다 , 내 여친은 말랐는데 쟤는 ㅈㄴ뚱뚱한거다 , 니가 ㅆ돼지라서 열폭하는거 아니냐 왜 괜히 열등감 느끼냐 등등
저런 댓글 다는 너네는 뭐 남자는 186에 60 여자는176에 40나가는 ㅈㄴ예쁘고 멋진 슈퍼스타 모델이야 ??
이런 말 할 자격은 없는데 너네도 나한테 욕한 것 처럼 자기생각 하고 말해
ㅈㄴ돼지라서 열등감느껴서 쓴거면 뭐 어때서 라는 생각도 드네
계속 쓴소리 들으면서 살아왔는데 열등감 안느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머리에 든게 없는 저런애들을 위해 표 가져왔는데 너네 생각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