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모카 아부지 입니다.똥꼬발랄한 코코 모카 사진 올려봅니다.이쁘게 봐주세요(오늘은 코코 모카 말고도 베일에 싸여진(?)크림이 사진도 함께 올려 봅니다 코코와 모카가 처음으로 차를 탄날이예요~어디놀러가는건 아니였고 모카가 아침에 갑자기 설사를 해서 병원가는길이예요~근데 둘 포즈가...서로 궁디를.....의도한 사진 아닙니다 애들이 저러고 있어요 자리도 넓었는데 왜 구석에가서 서로 똥꼬를 맞추는건지.ㅠ.ㅠ 병원갔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애들데리고 집앞 도림천에 산책나왔어요 -킁킁킁~냄새가 난다 냄새가~ 애들이 아직 적응을 못한건지 한 5분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그래요ㅠ.ㅠ좀 앞서서 막 달렸으면 하는데 아직은 이른가봐요.ㅠ.ㅠ산책에 지쳤는지 도무지 갈생각을 안하길래 안고서 한장 찍어봤어요~ㅋ(주인도 다이어트를 해야할듯..목살 어쩔꺼니..ㅠ.ㅠ) 바로 집으로 들어갈려는데 애들이 너무 낑낑거려서 힘든몸을 이끌고 다시 옥상으로왔지요~(잘생긴 모카~ 시크한 코코 한달차이인데 덩치가 차이가 나요~ㅠ.ㅠ코코가 매번 모카를 괴롭(?)혀서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ㅠ.ㅠ산책해서 기운도 빠지고 밥도 먹고 날씨도 좋아 나른한지 퍼질러 눕네요..ㅋ 모카는 자는데 코코 넌 왜 안자니?(호..호..혹시 발냄새나서 깬거니?ㅠ.ㅠ 미안해) 잘꺼면서 튕기기는...ㅋ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모카는 참 배뒤집고 자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신기 방기..ㅋ 뭘보시나? 줄수있는게~~~아무것도 없다~~~(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개껌도 먹었는데 뭘 또 달라는거니?) 코코와 모카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번외편으로 크림이 사진도 투척해봅니다~ 저희집 터줏대감 크림이예요 성별은 남자구요~(어쩌다보니 다 남자뿐이네요~ㅋㅋ) 나도 배고프다냥~코코 모카만 맛난거주지 말고 간식을 달라냥~ 닝겐 나랑 싸우자는겐가?간식을 달라고~ 음..이맛이야~ 닝겐 손에 힘빼라~ 이건 내껀가?(니꺼 아니다 크림아~) 닝겐 나 나른하니 졸리다 어여 날 재워라~ 거..거..거긴 내자리인데... 양보해주는 크림이 잠이 온다 잠이온다~ 닝겐!눈부시자나!!! 아..못생겼다~ 넌...참...그래...편하니? 항상 이러고 자는데...뭐라 할수가 없어요~ㅋ역시 잠은 닝겐 팔베고 자는게 제일 좋다냥~ㅋ 마지막 사진은 크림이의 숨막힐듯한(?)뒷태를 볼려봅니다~ 음..오늘도 마무리를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코코 모카 크림이 모두 이쁘게 봐주세요~ 이봐 닝겐~그냥 보고만 갈건가?힘들게 올린 집사를 생각해서 댓글한번 남기는건 어떠냥?두눈뜨고 지켜보겠다냥~!!! 581
코코 모카 크림이#3
안녕하세요 코코모카 아부지 입니다.
똥꼬발랄한 코코 모카 사진 올려봅니다.이쁘게 봐주세요
(오늘은 코코 모카 말고도 베일에 싸여진(?)크림이 사진도 함께 올려 봅니다
코코와 모카가 처음으로 차를 탄날이예요~
어디놀러가는건 아니였고 모카가 아침에 갑자기 설사를 해서 병원가는길이예요~
근데 둘 포즈가...서로 궁디를.....의도한 사진 아닙니다
애들이 저러고 있어요 자리도 넓었는데 왜 구석에가서 서로 똥꼬를 맞추는건지.ㅠ.ㅠ
병원갔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애들데리고 집앞 도림천에 산책나왔어요
-킁킁킁~냄새가 난다 냄새가~
애들이 아직 적응을 못한건지 한 5분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그래요ㅠ.ㅠ
좀 앞서서 막 달렸으면 하는데 아직은 이른가봐요.ㅠ.ㅠ
산책에 지쳤는지 도무지 갈생각을 안하길래 안고서 한장 찍어봤어요~ㅋ
(주인도 다이어트를 해야할듯..목살 어쩔꺼니..ㅠ.ㅠ)
바로 집으로 들어갈려는데 애들이 너무 낑낑거려서 힘든몸을 이끌고 다시 옥상으로왔지요~
(잘생긴 모카~
시크한 코코
한달차이인데 덩치가 차이가 나요~ㅠ.ㅠ
코코가 매번 모카를 괴롭(?)혀서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ㅠ.ㅠ
산책해서 기운도 빠지고 밥도 먹고 날씨도 좋아 나른한지 퍼질러 눕네요..ㅋ
모카는 자는데 코코 넌 왜 안자니?(호..호..혹시 발냄새나서 깬거니?ㅠ.ㅠ 미안해)
잘꺼면서 튕기기는...ㅋ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모카는 참 배뒤집고 자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신기 방기..ㅋ
뭘보시나?
줄수있는게~~~아무것도 없다~~~(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개껌도 먹었는데 뭘 또 달라는거니?)
코코와 모카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번외편으로 크림이 사진도 투척해봅니다~
저희집 터줏대감 크림이예요 성별은 남자구요~(어쩌다보니 다 남자뿐이네요~ㅋㅋ)나도 배고프다냥~코코 모카만 맛난거주지 말고 간식을 달라냥~
닝겐 나랑 싸우자는겐가?간식을 달라고~
음..이맛이야~
닝겐 손에 힘빼라~
이건 내껀가?(니꺼 아니다 크림아~)
닝겐 나 나른하니 졸리다 어여 날 재워라~
거..거..거긴 내자리인데...
양보해주는 크림이
잠이 온다 잠이온다~
닝겐!눈부시자나!!!
아..못생겼다~
넌...참...그래...편하니?
항상 이러고 자는데...뭐라 할수가 없어요~ㅋ
역시 잠은 닝겐 팔베고 자는게 제일 좋다냥~ㅋ
마지막 사진은 크림이의 숨막힐듯한(?)뒷태를 볼려봅니다~
음..오늘도 마무리를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코코 모카 크림이 모두 이쁘게 봐주세요~
이봐 닝겐~그냥 보고만 갈건가?
힘들게 올린 집사를 생각해서 댓글한번 남기는건 어떠냥?
두눈뜨고 지켜보겠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