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위에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고 다양한 방법을 다 시도 하고 있는중인데 이친구를 이해? 그러니까 말 그대로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감이 있네요.
일단 이 친구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정말 특이한 친구입니다. 모쏠이구요 귀엽고 섹시합니다 정말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는데 말그대로 귀엽고 섹시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학교 일학년때부터 남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는데 연애를 하지 않더군요 물론 본인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라 했지만 그 많은 남자들의 대시를 정말 철벽같이 찼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학교 사학년이 되어 저와 인연이되어 서로 뭔가 정말 많이 겹쳤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철뱍이였던것을 너무 잘알아 대시를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다만 이친구가 좀 많이 덜렁대서 가끔식 챙겨주기는 했죠.. 그런데 이친구 디른남자와 저를 대하는게 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남자와 둘이서는 절대 같이 안지내던 친구가 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서로 대화를하면 취향이나 생각이 너무 잘 맞고 그리고 대화를 하면 무엇보다 시간이 되게 빨리 흐르는 사람이 있는거 아시죠? 딱 그런 상대입니다. 저도 점점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죠 그녀도 그렇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제가 참.. 제가 연애 고자인지 그녀와 카페에서 내려오면서 말합니다 난 널 보면 설랜다고 그녀는 정말 부끄러워합니다. 그런게 제가 전 여자친구와 두달전에 헤어져서 좀 조심스럽고 제가 남자로 보이는데 아직 설레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살면서 만남 남자중에 제일 긍정적인 답변을 한 사람이라 합니다...저에게 자신이 그런 감정을 가진거 자체가 놀랍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말 제 맨탈을 깨트린 한마디를 하는데 일반사람들의 설레임이랑 자기가 말하는 설레임은 다르다고 하네요.
톡이 썸을 타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선톡을 절대 다른 남자에게하지 않는 그녀가 저에게 선톡을 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가끔식 쳐다봅니다. 모쏠이라는 이 친구는 도데체 무슨 생각이고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마음같아서는 그냥 고백해버리고 싶네요
썸녀가 모쏠인데 어찌해야할지를 도저히 모르겠어요
제가 주위에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고 다양한 방법을 다 시도 하고 있는중인데 이친구를 이해? 그러니까 말 그대로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감이 있네요.
일단 이 친구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정말 특이한 친구입니다. 모쏠이구요 귀엽고 섹시합니다 정말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는데 말그대로 귀엽고 섹시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학교 일학년때부터 남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는데 연애를 하지 않더군요 물론 본인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라 했지만 그 많은 남자들의 대시를 정말 철벽같이 찼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학교 사학년이 되어 저와 인연이되어 서로 뭔가 정말 많이 겹쳤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철뱍이였던것을 너무 잘알아 대시를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다만 이친구가 좀 많이 덜렁대서 가끔식 챙겨주기는 했죠.. 그런데 이친구 디른남자와 저를 대하는게 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남자와 둘이서는 절대 같이 안지내던 친구가 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서로 대화를하면 취향이나 생각이 너무 잘 맞고 그리고 대화를 하면 무엇보다 시간이 되게 빨리 흐르는 사람이 있는거 아시죠? 딱 그런 상대입니다. 저도 점점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죠 그녀도 그렇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제가 참.. 제가 연애 고자인지 그녀와 카페에서 내려오면서 말합니다 난 널 보면 설랜다고 그녀는 정말 부끄러워합니다. 그런게 제가 전 여자친구와 두달전에 헤어져서 좀 조심스럽고 제가 남자로 보이는데 아직 설레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살면서 만남 남자중에 제일 긍정적인 답변을 한 사람이라 합니다...저에게 자신이 그런 감정을 가진거 자체가 놀랍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말 제 맨탈을 깨트린 한마디를 하는데 일반사람들의 설레임이랑 자기가 말하는 설레임은 다르다고 하네요.
톡이 썸을 타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선톡을 절대 다른 남자에게하지 않는 그녀가 저에게 선톡을 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가끔식 쳐다봅니다. 모쏠이라는 이 친구는 도데체 무슨 생각이고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마음같아서는 그냥 고백해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