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탈 죄송합니다...많이들 보시는 곳에 올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제게는 두 살 어린 사촌동생이 하나 있는데, 취업을 하고 회사에 들어가니 찝쩍대는 상사가 있답니다.회사에선 멀쩡한 사람인데 카톡만 하면 이상한 말을 해요...일단 사진 첨부 할게요. 지난 주 회식 때 온 카톡입니다.처음에는 술 먹구 취해서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오늘도.. 회식이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너무 피곤해서 약속 있다하구 일찍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계속 보고싶네, 어쩌네 하는데 이거 이상한거 맞죠?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79년생 아저씨가 98년생 어린애한테...부모님과도 멀리 떨어져 사는 애인데다가, 회사를 그만 둘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너무 걱정되네요..대처법이라든가, 꼭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아악 죄송합니다 사진이 계속 문제를..ㅠㅠ 43222
사진수정2)) 회사 다니는데 나이 많은 상사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많이들 보시는 곳에 올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제게는 두 살 어린 사촌동생이 하나 있는데, 취업을 하고 회사에 들어가니 찝쩍대는 상사가 있답니다.
회사에선 멀쩡한 사람인데 카톡만 하면 이상한 말을 해요...
일단 사진 첨부 할게요.
지난 주 회식 때 온 카톡입니다.
처음에는 술 먹구 취해서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오늘도..
회식이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너무 피곤해서 약속 있다하구 일찍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보고싶네, 어쩌네 하는데 이거 이상한거 맞죠?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79년생 아저씨가 98년생 어린애한테...
부모님과도 멀리 떨어져 사는 애인데다가, 회사를 그만 둘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
너무 걱정되네요..
대처법이라든가, 꼭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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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죄송합니다 사진이 계속 문제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