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음...암튼 실화구요 제 실친이 직접겪은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저랑같은 중학교에 다니고있는데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하지만 걔의 말로는 초등학교 4학년땐가 3학년때 라고합니다.. 저를 B로 하겠습니다.. 나머지애들은 C로 하겠구요..-----------------------------------------------------------------------------------
그날은.. 여름방학떄였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놀겸 (다여섯명?)을 끌고 학교 운동장에서 수다도 떨고 술래잡기도 하다가 저녁쯤 될때 A가 갑자기 학교 강당에 가자며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둥그렇게 앉아서 서로 무서운이야기를 하자고 했죠. 저녁떄쯤이 되니까 기운이 좀 안좋고 스산하더라고요;; 아무튼 저희들은 그렇게 번갈아가며 무서운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차례가 되니까 A가 갑자기 화장실 갈사람 이라고 말하며 손을 들었죠. 그러니 두명이 손을 들고 A와 같이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와 나머지 애들 2명이 남았는데 , 저는 나머지 애들이 오면 이어서 하자고 말했죠. 그러니 나머지애들은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10분이 지나고.. C와 D가 갑자기 뛰어오며 C: " A가 사라졌어..!!! 근데 화장실에 문을 다 열어봐도 없어!! "
라고 하더군요.. 저는 되게 놀라며 그럼 A를 내버려두고 왔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때 귀신이나 그런거에 되게 관심이 많았을때라 되게 용감하게 나머지 아이들을 끌고 화장실로 가서 샅샅이 뒤졌지만 찾아봐도 없었어요.. 근데 어디서 계속 뛰는소리가 나더니 점점 저희가 있는 화장실로 가까워지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굉장히 겁을먹고 여자화장실문을 소리가 안나게 살살 닫고 숨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뛰는소리가 점점가까워지더니 여자화장실문 앞에서 멈춰졌습니다.. 저희 애들중에 한명은 웃음을 참고있었구 한명은 울먹거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밖에서 A의 목소리가 들려오더니, " 애들아.. 나 되게 무서워..너네 거기있어? " 라며 되게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저는 그짓을 하면 안됬었는데 A인줄알고 문앞에 섰다가 되게 스산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 참고로 초등학교때 화장실문이 위에는 약간 창문으로 되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의자를 가지고 가서 문위에있는 유리로 밖을 봤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눈이 뻥 뚫려있고 .. 머리는 풀어헤친채 교복을 입고있는 한 여자를요.. 그 여자는 계속 A의 목소리를 내며 문만 바라보더니 갑자기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다시 정면을 보고 문 손잡이를 계속 돌리며 열으라며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보고 굉장히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D와 E, 그리고 F가 갑자기 우면서 교가를 부르니 그 여자는 더더욱 기괴하고 큰 목소리로 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저희들은 지쳐서 잠들고 일어났습니다.. 밤이었고 , 그 여자는 이미 간듯 쾅쾅거리는소리가 더이상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 5번째칸 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A가 보였습니다. 저는 반가운마음에 A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후로 너무 무서워서 혼자 학교 화장실이나 집 화장실을 가지 못합니다... ( 글을 쓰는 지금도 되게 소름이 돋습니다..
[실화] 초등학교때 직접겪은 이야기
오늘 가입해서 글을 잘 못적어두..잘봐줘여엉
큼큼음...암튼 실화구요 제 실친이 직접겪은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저랑같은 중학교에 다니고있는데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하지만 걔의 말로는 초등학교 4학년땐가 3학년때 라고합니다.. 저를 B로 하겠습니다.. 나머지애들은 C로 하겠구요..-----------------------------------------------------------------------------------
그날은.. 여름방학떄였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놀겸 (다여섯명?)을 끌고 학교 운동장에서 수다도 떨고 술래잡기도 하다가 저녁쯤 될때 A가 갑자기 학교 강당에 가자며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둥그렇게 앉아서 서로 무서운이야기를 하자고 했죠. 저녁떄쯤이 되니까 기운이 좀 안좋고 스산하더라고요;; 아무튼 저희들은 그렇게 번갈아가며 무서운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차례가 되니까 A가 갑자기 화장실 갈사람 이라고 말하며 손을 들었죠. 그러니 두명이 손을 들고 A와 같이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와 나머지 애들 2명이 남았는데 , 저는 나머지 애들이 오면 이어서 하자고 말했죠. 그러니 나머지애들은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10분이 지나고.. C와 D가 갑자기 뛰어오며 C: " A가 사라졌어..!!! 근데 화장실에 문을 다 열어봐도 없어!! "
라고 하더군요.. 저는 되게 놀라며 그럼 A를 내버려두고 왔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때 귀신이나 그런거에 되게 관심이 많았을때라 되게 용감하게 나머지 아이들을 끌고 화장실로 가서 샅샅이 뒤졌지만 찾아봐도 없었어요.. 근데 어디서 계속 뛰는소리가 나더니 점점 저희가 있는 화장실로 가까워지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굉장히 겁을먹고 여자화장실문을 소리가 안나게 살살 닫고 숨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뛰는소리가 점점가까워지더니 여자화장실문 앞에서 멈춰졌습니다.. 저희 애들중에 한명은 웃음을 참고있었구 한명은 울먹거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밖에서 A의 목소리가 들려오더니, " 애들아.. 나 되게 무서워..너네 거기있어? " 라며 되게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저는 그짓을 하면 안됬었는데 A인줄알고 문앞에 섰다가 되게 스산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 참고로 초등학교때 화장실문이 위에는 약간 창문으로 되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의자를 가지고 가서 문위에있는 유리로 밖을 봤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눈이 뻥 뚫려있고 .. 머리는 풀어헤친채 교복을 입고있는 한 여자를요.. 그 여자는 계속 A의 목소리를 내며 문만 바라보더니 갑자기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다시 정면을 보고 문 손잡이를 계속 돌리며 열으라며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보고 굉장히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D와 E, 그리고 F가 갑자기 우면서 교가를 부르니 그 여자는 더더욱 기괴하고 큰 목소리로 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저희들은 지쳐서 잠들고 일어났습니다.. 밤이었고 , 그 여자는 이미 간듯 쾅쾅거리는소리가 더이상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 5번째칸 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A가 보였습니다. 저는 반가운마음에 A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후로 너무 무서워서 혼자 학교 화장실이나 집 화장실을 가지 못합니다... ( 글을 쓰는 지금도 되게 소름이 돋습니다..